전체보기 (5166)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북 주요 뉴스 (2018/07/10) 전북 주요 뉴스 (2018/07/10) 1. 민선 7기 수당 지급 복지 공약들, 재원 마련에 대한 고민 필요해 민선 7기 자치단체장들의 공약 중에는 각종 수당을 지급하겠다는 복지 공약들이 많습니다. 송하진 도지사 - 청년 기능 수당 김승수 전주시장 - 청년 취업 준비 수당 심민 임실군수 - 장교·부사관 고향사랑상품권 지급 박준배 김제시장 - 농어민 자녀수당 지급 권익현 부안군수 - 어촌계장 활동수당 지원 유진섭 정읍시장 - 군 입대 상해보험 가입 지원 황숙주 순창군수 - 결혼 비용·대학 등록금 일부 지원 유기상 고창군수 - 결혼 비용·농민 수당 지원 그러나 KBS전주총국 안태성 기자는 수당을 지급하기 위한 재원 마련 대책이 부족하다며 현실성이 없는 선심성 공약들이라고 비판했습니다. “14개 시군도 상당수.. 전북 주요 뉴스 (2018/07/09) 전북 주요 뉴스 (2018/07/09) 1. 문 대통령 주변에 전북 출신 실세가 없어 발전이 더디다는 전북일보 백성일 주필 전북일보 백성일 주필은 전북이 문 대통령에게 최고 지지율을 보냈음에도 발전이 더딘 이유가 문 대통령 주변 측근 실세 자리에 전북 출신 인사가 없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현미 국토부 장관 이외에는 영향력 있는 인사가 없어 이익 반영을 위해 정세균 전 국회의장 등이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7월 6일 전해드린 전남 출신 농림부 장관이 되면 전북이 불이익을 받을 것이라는 전북도민일보와 전라일보의 보도 내용이 생각나는데요, 백 주필의 칼럼도 마찬가지로 전북 발전을 위한 대안 논의를 지역주의에 입각한 인맥 중심 방향으로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다른 지역은 무시하고 그동안 차별을 .. 전북 주요 뉴스 (2018/07/06) 전북 주요 뉴스 (2018/07/06) 1.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전남 출신 하마평에 전남과 경쟁 불가피하다는 지역 신문 새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 전남 출신 이개호 의원이 거론되고 있다고 합니다. 전북도민일보와 전라일보는 전북 정치권의 부정적인 반응을 소개하며 농림부 장관이 또 전남 출신이 되면 전북이 불이익을 받을 우려가 크다고 보도했습니다. 아시아 스마트 농생명 밸리 조성 공약이 전남의 스마트팜 밸리 조성 공약과 비슷해 또 전라권으로 묶여 전북만 소외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겪은 소외감이 이른바 ‘전북 몫 찾기’라는 형태로 나타나고 있지만 전남 출신 장관이면 전북이 불이익을 받을 것이라는 보도는 지역주의를 강화시키고 정책적 대안을 만들어내기보다는 인맥 중심으로 사안을 바라보게 만듭니다. ‘.. 6.13지방선거) 선거방송토론회 진행 상황 및 후보자 참석 현황 실태조사 공개합니다. 6.13 지방선거 선거방송토론회 진행 상황 및 후보자 참석 실태 현황 보기 전북 지역 방송 4사 토론회, 라디오 토론회 현황 전수 조사 (구글 공개 다운로드 가능)https://drive.google.com/file/d/1Hnz6Fthw_PtYuuudMEOgee57IhkBArv5/view?usp=sharing 6.13 지방선거 불참자 현황 및 사유 도지사 송하진(더불어민주당) 불참통보 -> 참석 송하진 도지사 후보는 전북기자협회 주관 합동 토론회를 경선 기간 중 요구 함. 방송 3사에 합동 토론회 거부 요구를 요청했으나 결과적으로 전주MBC와 JTV가 공동 주최 및 동시 중계하는 형태로 진행됨. (후보자 측 토론 담당자는 공동 주최 토론회 후에 필요한 경우 별도 언론사나 단체 주최로 토론회를 진행하면 참.. 전북 주요 뉴스 (2018/07/04) 7월 5일 주요 뉴스는 미디어 캠프 현장 답사로 인하여 하루 쉽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북 주요 뉴스 (2018/07/04) 1. 도의회 일방독주 우려 여론 속, “잡음 없었다” 평한 지역신문 11대 전북도의회가 상임위원장과 상임위원 배정을 모두 결정하며 원 구성을 끝냈습니다.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어서 우려와 비판이 크지만 전라일보 장병운 기자는 일당체제에도 상임위 배정에 잡음이 없었다며 의장단과 이한기 원내대표의 역할이 컸다고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과연 잡음이 없을까요? 당장 도의회부터 각 시·군 기초의회까지 원 구성을 놓고 의원들 사이에 갈등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주MBC 김한광 기자는 도의회가 투표 전 이미 위원장을 결정한 뒤 형식적인 투표를 했다며 절차를 무시한 원 구성이라고 비판.. 전북 주요 뉴스 (2018/07/03) 전북 주요 뉴스 (2018/07/03) 1. 외면받는 농작물 재해보험, 개선 필요해 장마철에 태풍까지 온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여러 피해가 우려되고 있는데요, 특히 농민들은 재해 한 번에 1년 농사를 망칠 수 있어서 대비가 더 중요합니다. 그러나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한 농민들은 매우 적다고 합니다. KBS 김종환 기자는 정부와 지자체가 보험료를 지원하지만 보험료를 돌려받지 못해 소규모 농민들에게 부담이 되고 피해가 났을 때 원인과 보상 금액을 놓고 갈등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아 가입률이 낮다고 지적했습니다. 재해로 인한 피해는 농민들뿐만 아니라 국민들 전체에 피해가 갈 수 있는 만큼 개선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KBS전주총국] 잦은 재해… 농작물 재해보험은 외면 (7월 2일 보도, 김종환 기자) 2. 방.. 전북 주요 뉴스 (2018/07/02) 전북 주요 뉴스 (2018/07/02) 1. ‘송 지사의 성공을 위한 국회의원의 협치 요구, 그렇지 않으면 결과는 2년 후 총선에서 나온다?’는 전북일보 백성일 부사장의 주장 전북일보 백성일 부사장 주필은 오늘자 오목대 칼럼에서 자치단체장들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 인구 늘리기라고 강조했습니다. 해마다 전라북도 인구가 줄어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백 부사장은 ‘인구가 줄어들고 유권자도 줄어들어 정치적으로 소외된 측면이 없지 않다. 그래서 국회의원들도 송 지사가 성공하도록 협치를 통해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 결과는 2년 후 총선에서 그대로 나온다. 송 지사는 재임동안 인구 200만을 넘겨 놓아야 한다. 그래야 성공한 지사로 평가받을 수 있다.’라는 주장을 합니다. 송 지사를 돕지 않으면 .. 기자회견문) 지방분권 시대, 지역방송 정상화에서 시작하자! (7월 4일, 대전시청) 지방분권 시대, 지역방송 정상화에서 시작하자! ▲ 지역방송대표자회의 준비위원회는 4일 대전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영방송 이사회 구성에 지역 대표성을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진=지역방송대표자회의 준비위원회 제공. 주최: 지역방송대표자회의 준비위원회 일시: 2018년 7월 4일 오후 2시장소: 대전시청 브리핑룸 사회: 이기동 대전충남민언련 사무국장 참가자 발언1: 이상훈 호남언론학회장참가자 발언2: 송현준 언론노조 KBS본부 부위원장참가자 발언3: 이상대 지역방송협의회 공동의장 참가자 발언4: 박민 전북민언련 참여미디어연구소장 관련 기사 읽기: “공영방송 이사 선출에 ‘지역 대표성’ 반영해야”지역 시민·방송종사자 단체 “지역방송 전문성 있는 인사 참여로 지배구조 개선 필요”노지민 기자2018년 07.. 이전 1 ··· 322 323 324 325 326 327 328 ··· 6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