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4) 썸네일형 리스트형 2018전북지방선거미디어감시연대) 선거를 돈벌이 수단으로 여기는 언론사의 부도덕한 행위를 제보받습니다. 지난 4월 9일 언론노조 전북협의회, 호남언론학회,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 함께 「2018 전북 지방선거 미디어감시연대」를 구성하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방선거는 풀뿌리 자치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데 가장 주요한 선거제도입니다. 6․13지방선거는 여러 가지 선거가 동시에 치러지고 있어 언론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하지만 언론으로서의 사명감보다 선거를 돈벌이 수단으로 여기는 일부 언론사의 부도덕한 행위로 전체 언론의 신뢰를 떨어뜨리는 행위가 여전히 반복되고 있습니다. 2018 전북 지방선거 미디어감시연대는 6․13지방선거 활동 계획 중 하나로 ‘언론사의 부도덕한 행위’에 대한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유권자들로부터 제보를 받고자 합니다. 선거를 돈벌이 수단으로 여기는 언론사의 부도덕한 행위를 제보받습.. 2018전북지방선거미디어감시연대) 전투형 판세분석 보도 유해하다! (20180508) 「2018 전북 지방선거 미디어감시연대」는 지난 4월 13일 발족식을 가졌으며 선언도 발표했다. 선거 보도 준칙 중 1. ‘오차범위 내 순위 매기기’ 여론조사 보도 2. 공약 실종 동정(유세) 보도 3. 보도자료 ‘받아쓰기’만큼은 지양하자는 의미이다. 본 감시연대는 발표한 선거 보도 준칙을 기본으로 전북 지역 종합일간지 3사(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를 대상으로 양적 분석을 진행했다. 아래는 신문 보도 1차 양적 분석 보고서이며 매주 월요일마다 발표할 계획이다. 전투형 판세분석 보도 유해하다! 전북 지역 종합일간지 ‘전북 지역 지방선거 관련 신문 보도’ 1차 분석 보고서 개요 Q1. 전북 지역 종합일간지 6․13지방선거 보도 비중은? 4월 23일부터 5월 4일까지 신문에서 6․13 지방선거에서 .. 전북 주요 뉴스 (2018/05/11) 전북 주요 뉴스 (2018/05/11) 1. 6.13 지방선거 1-1-. 더불어민주당 순창군수 후보 황숙주 군수, 장수군수 후보 장영수 예비후보 확정, 이영숙 장수군수 예비후보 무소속 출마 공식 선언 더불어민주당 순창군수 후보로 황숙주 현 순창군수, 장수군수 후보로 장영수 예비후보가 결정되며 여러 논란이 끊이질 않았던 더불어민주당의 단체장 공천이 사실상 마무리됐습니다. 대부분 지역에서 경선 재심 신청과 갈등이 이어졌는데요, 이 갈등 후유증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가 과제로 남았습니다. 한편 선거법 위반 논란으로 경선에서 배제된 최용득 장수군수의 부인 이영숙 장수군수 예비후보는 예고했던 대로 무소속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경선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원칙도 없이 결과가 뒤바뀌었다고 비판하고 장수군민들의 심판.. 2018 전북지방선거미디어감시연대 제안서) 유권자 알권리 확보를 위한 선거토론회 대응을 주문합니다! 지난 4월 9일 언론노조 전북협의회, 호남언론학회,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 함께 「2018 전북 지방선거 미디어감시연대」를 구성하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역 일간지 3사, 방송 4사, 통신 3사를 감시의 대상으로 하며 지역 현안과 관련 지역주간신문을 보도 비교 매체로 선정해 집중적으로 모니터를 하고 있으며 또한 비정기적으로 ‘나쁜 보도’를 선정하여 발표할 계획에 있습니다. 또한 지방선거와 관련해 언론 의제들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선거토론회입니다. 미디어선거 시대에 선거토론회는 적은 비용으로 후보가 자신의 정책과 이력을 광범위한 유권자들에게 알릴 수 있는 효과적인 수단입니다. 유권자 역시 토론공간을 통해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과 사회의 현안에 대해 학습하고, 의견을 형성하게 됩니다. 선거가 민주.. 전북 주요 뉴스 (2018/05/10) 전북 주요 뉴스 (2018/05/10) 1. 6.13 지방선거 1-1. 김창수 장수군수 예비후보, 선거 기호 순번제 평등권 침해 주장, 헌법소원 선거 때마다 후보들에게 번호를 매기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셨나요? 김창수 장수군수 예비후보가 기호 순번제는 평등권 침해라고 주장하고 헌법소원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앞 번호가 선거에 유리하기 때문인데요, 거대 정당이 앞 번호를 차지하기 때문에 군소정당과 무소속 후보가 특히 불리하다는 것입니다. 미국, 영국, 일본 등 선진국들은 번호를 사용하지 않고 알파벳 순서나 추첨을 통해서 순서를 정하고 있습니다. 이번 헌법소원이 50년간 이어져온 투표 방식을 바꿀 수 있을까요? [전북도민일보] 김창수 장수군수 예비후보 “기호순번제 평등권 침해” (3면, 김경섭 기자) [.. 전북 주요 뉴스 (2018/05/09) 전북 주요 뉴스 (2018/05/09) 1. (6.1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이 담당 당직자 직접 채용 추진 더불어민주당의 당원명부 유출이 전 전북도당 조직실장이었던 박 씨에 의해 진행됐다는 의혹이 현재 조사 중인데요, 광주에서도 명단 유출 의혹이 나오자 더불어민주당이 아예 시도당의 핵심 당직자를 중앙당에서 채용하겠다고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도당위원장이 바뀔 때마다 담당 당직자들도 같이 바뀌기 때문에 담당자들과 유력 정치인의 유착 관계가 심해질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중앙당에서 직접 채용해 직업 안정성을 높여주는 대신 책임과 의무를 강화하고 제어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것인데요, 더불어민주당의 자정 방안이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JTV] 선거 때마다 잡음… "중앙당이 조직담당 .. [2018전북지방선거미디어감시연대 나쁜 선거보도 선정] 신뢰를 담보할만한 출처가 전부 익명? 신뢰를 담보할만한 출처가 전부 익명? 나쁜 선거보도 선정2018 전북 지방선거 미디어감시연대는 선거 시기에 한해 신문과 방송보도, 통신사의 선거 보도를 대상으로 나쁜 보도를 선정합니다. 아래는 2018년 5월 나쁜 선거보도 선정사유입니다. ○ 신뢰를 담보할만한 출처는 전부 익명 보도한 뉴시스 , 나쁜 선거보도 선정 뉴시스 전북취재본부 심회무 기자는 지난 4월 17일 민주당 지방선거 기획단이 건설 관련 문제 등 김승수 후보 주변을 둘러싼 일련의 의혹을 밝히기 위해 조사를 진행한다고 보도했다. 기자는 전주시장 단독공천으로 김승수 후보가 확실시 된 상황에서 ‘재조사 진행’이라는 보도를 통해 지역 사회에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정보를 유포했다. 하지만 이 기사의 신뢰를 담보할만한 출처는 모두 다 익명으로 보도되었.. 2018전북지방선거미디어감시연대) 관행적 동정 보도 줄고, 진보정당 공약 소개와 사실검증 보도 늘어(20180508) 「2018 전북 지방선거 미디어감시연대」는 지난 4월 13일 발족식을 가졌으며 선언도 발표했다. 선거 보도 준칙 중 1. ‘오차범위 내 순위 매기기’ 여론조사 보도 2. 공약 실종 동정(유세) 보도 3. 보도자료 ‘받아쓰기’만큼은 지양하자는 의미이다.본 감시연대는 발표한 선거 보도 준칙을 기본으로 전북 지역 선거보도 방송 4사 저녁 종합 뉴스(KBS전주총국 , 전주MBC , JTV전주방송 , 전북CBS )를 대상으로 양적 분석을 진행했다. 아래는 방송 보도 1차 양적 분석 보고서이며 매주 월요일마다 발표될 계획이다. 방송사 저녁종합뉴스 ‘전북 지역 지방선거 관련 보도’ 1차 분석 보고서 개요 Q1. 6․13지방선거 보도 비중은?4월 21일부터 5월 4일까지 방송에서 6․13 지방선거에서 관련한 보도는 총.. 이전 1 ··· 324 325 326 327 328 329 330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