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보기

(5124)
전북 주요 뉴스 (2018/04/27) 전북 주요 뉴스 (2018/04/27) 1. 6.13 지방선거 1-1.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당원명단 유출 논란, 조직적 개입 의혹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의 당원명단 유출 논란이 점점 커지고 있는데요, 지역 언론들이 연일 새로운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명부 유출이 이번뿐만이 아니고 관행처럼 이루어졌고 조직적인 유출 가능성이 있다며 이른바 ‘윗선’이 개입했다는 것인데요, JTV는 이승환 기자는 김춘진 전 도당위원장의 측근이 개입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습니다. 명부가 담긴 USB를 전달한 박 씨는 김 전 위원장의 측근으로 알려져 있고 USB를 전달할 때 ‘오 여사’를 언급했는데 김 전 위원장의 부인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김 전 위원장 측은 특별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당원명부는 중앙당에서 ..
전북 주요 뉴스 (2018/04/25) 26일(목) 주요 뉴스는 담당자 휴무로 하루 쉽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북 주요 뉴스 (2018/04/25) 1. 6.13 지방선거 1-1.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부안군 권리당원 명단 유출 의혹 부안군 광역의원 선거 경선에서 탈락한 조병서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의 명단이 일부 후보에게 유출되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다른 사람은 알 수 없는 자신이 모집한 당원에게 경쟁 후보가 선거 문자를 보내는 일이 반복됐기 때문입니다. JTV 이승환 기자는 관련 의혹을 후보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상세히 보도했는데요, 부안군의원 경선에 나섰던 이현기 예비후보가 경선 이틀 전에 더불어민주당 전 조직국장인 박 씨로부터 당원 명부가 담긴 USB를 받았다고 진술했습니다. 의혹의 당사자인 박 씨는 그런 사실이 없다..
전북 주요 뉴스 (2018/04/24) 전북 주요 뉴스 (2018/04/24) 1. 6.13 지방선거 1-1. 정의당 전북도당, 1차 공천 후보자 17명 발표 정의당 전북도당이 1차 공천 후보자 17명을 발표했습니다. 권태홍 도지사 후보, 오형수 전주시장 후보, 한병옥 정읍시장 후보를 비롯해 기초의원 10명, 광역비례 1명, 기초비례 4명입니다. 18일부터 21일까지 온라인 투표, 22일 현장투표 결과를 합산한 결과입니다. 정의당 전북도당 측은 최대한 많은 후보를 내기 위해 문호를 개방하고 있다면서 추가 후보 모집을 예고했습니다. [전북일보] 정의당 도지사 후보에 권태홍 (1면, 박영민 기자) [전북도민일보] 정의당 전북 地選 후보 1차 14명 확정 (3면, 김경섭 기자) [전주MBC] 정의당, 1차 지방선거 공천자 17명 확정 발표 (4월 ..
활동보고) 2018 그린웨이 축제 참여 <공공기관 언론 홍보 예산 집행 기준 마련 정책 제안> 활동보고) 2018 그린웨이 축제 참여 지난 4월 21일 토요일, 전북도청 광장에서 열린 그린웨이 축제에 참여하고 왔습니다. 전북민언련은 '공공기관의 언론 홍보 예산 집행 기준 마련 정책'을 주제로 정책 제안과 함께 시민들에게 관련 내용을 홍보했습니다. 기준 없는 홍보예산은 지자체 및 공공기관에 의존해 언론사를 유지하고 있는 배경이 되며 결과적으로 관언유착과 지역 언론사의 난립으로 인한 경영 여건 악화, 불법을 저지르는 사이비 언론 행위 등 악순환을 일으킵니다. 결정적으로 국민들의 세금을 낭비하는 행동이기도 합니다. 이에 전북민언련은 공공기관의 언론사 홍보비 집행기준을 마련하여 불필요한 홍보비 지출을 줄이고 건강한 지역 언론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음과 같이 제안합니다. ① 발행부수 및 유가부수에 따른 차..
전북 주요 뉴스 (2018/04/23) 전북 주요 뉴스 (2018/04/23) 1. 6.13 지방선거 1-1.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이영숙 장수군수 예비후보 경선 배제 결정, 재투표 논란 다른 시·군의 단체장 후보와 경선 일정이 확정되고 있지만 장수군은 공천관리위원회에서 경선 일정을 결정하지 못하고 계속 미루고 있었는데요, 결국 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최용득 장수군수의 부인 이영숙 예비후보의 경선 배제를 결정했습니다. 위원회 측은 지난 4년 동안 질병으로 군정을 돌보지 못한 현 군수의 부인을 군수로 공천하는 것은 당의 정체성에 맞지 않아 후보 자격을 주지 않기로 했고 선거법 위반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인 점도 감안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재투표에 대한 논란이 있습니다. 전북일보 박영민 기자는 공관위가 지난 16일 회의에서 이 후보의..
전북 주요 뉴스 (2018/04/20) 전북 주요 뉴스 (2018/04/20) 1. 6.13 지방선거 1-1. 더불어민주당 경선 논란, 조직폭력배 개입 의혹에 지역위원장 공천 개입 의혹까지 연일 더불어민주당의 경선 과정과 관련된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먼저 완주군수 공천과정에 조직폭력배가 개입했다는 의혹입니다. 박성일 군수의 단수 공천이 발표되자 일부 당원들이 반발했는데 이에 대응한 박 군수 지지자가 경찰이 관리하는 조직폭력배 명단에 포함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같은 날 안호영 의원이 당사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관련 의혹도 제기됐는데요, 안 의원 측은 공천 결과를 조율하러 왔던 것일 뿐 문제를 일으킨 지지자를 알지 못한다고 해명했습니다. 두 번째는 전주 도의원 4선거구를 여성 우대지역으로 정하는 과정에서 이상직 지역위원장이 개입했다는 논..
시민이 뽑은 『2018년 3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시민이 뽑은 『2018년 3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를 선정하고 이후 시민의 의견을 100% 반영하는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언제까지 부실 경영을 봐주며 세금을 쏟아부어야 하는지 진지한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오랜 시간 지역 사회에서 지적되어온 전주 시내버스 업체의 부실 경영 문제와 도덕적 해이를 지탄하며 3월 26일 이경희 기자가 기사를 마무리하며 남긴 한마디입니다. 전주MBC 이경희 기자는 전주시 평화동..
전북 주요 뉴스 (2018/04/19) 전북 주요 뉴스 (2018/04/19) 1. 6.13 지방선거 1-1.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단체장 경선, 1인 3표까지 가능했다? 경선 중복투표 논란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경선 과정의 문제점이 연일 불거지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단체장 경선 ARS 투표에서 한 명이 두 번, 세 번까지 중복투표를 할 수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의 단체장 경선은 권리당원 50%, 권리당원을 제외한 일반 국민 안심번호선거인단 50%의 비율로 결정되는데요, 이미 투표를 한 권리당원에게 일반 안심번호선거인단 전화가 걸려왔고, 하루 제보만 50건이 넘었다고 합니다. 도당 측은 일반인 안심번호 21000명을 추출했는데 당원을 배제하기 어려워 어쩔 수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통신사와 데이터를 공유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