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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분권과 지역신문 토론회 안내) ‘문재인 정부의 지역신문 지원정책의 방향과 과제’ ‘문재인 정부의 지역신문 지원정책의 방향과 과제’ 문재인 정부는 연방제 수준의 지방분권을 공약하고, 분권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공약을 제시했다. 과거 어느 정부보다 분권과 풀뿌리 민주주의에 대한 철학이 분명한 점을 깊이 환영하며, 정부의 공약과 정책이 제대로 완성되고 실현되길 기대한다. 지역민주언론시민연합 외 3개 단체는 지방분권과 풀뿌리 민주주의의 핵심이 지역신문의 성장이라는 점을 통감하며, 새 정부의 지역신문 활성화 정책에 현장의 요구와 전문가의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다행히 문재인 정부는 지역신문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소수 독점언론 중심의 신문 환경을 건강하게 바꾸겠다는 공약을 명문화 시킨 바 있다. 이번 토론회는 새 정부 언론정책의 방향, 지역신문 지원정책의 현실과 ..
활동보고) 아중리마을신문 중앙여고 기자단 미디어 교육 (2017/07/12) 2017년 7월 12일에 전주시 평생학습관에서 아중리마을신문 기자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중앙여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두번째 미디어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진안신문의 류영우 편집국장님이 강사로 오셔서 청소년들과 할머니들이 쓴 기사 사례와 기자가 가져야할 자세, 기사를 어떻게 써야하는지 인터뷰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직접 강의해주셨습니다. 갑작스러운 학사일정 변경으로 학생들이 많이 오지 못해 아쉬웠는데요, 다음 수업 때는 강의실이 꽉 찼으면 좋겠네요. 다음 수업은 7월 19일 수요일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달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2017년 6월 후보! 2017년 6월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 추천방식 : 댓글을 달아주세요! 이메일 접수도 받습니다! 후보 1. 전주MBC 도의회 주민숙원사업비(재량사업비) 폐지 약속 지연 보도 ○추천 사유: 연이은 주민숙원사업비(이하 재량사업비) 비리로 수사까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난해 12월 전라북도의회 황현 의장은 재량사업비 폐지를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도의회가 재량사업비를 복원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전주MBC 이종휴 기자는 도의회가 재량사업비 폐지를 약속해놓고 논의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고 재량사업비 편성 과정 자체가 집행부의 예산 편성권을 침해하는 불법적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관련 보도 후 전라북도의회는 이미 편성된 재량사업비는 삭감하는 대신 공개를 투명화하고 향후 재량사업비를 새로 편성하지 않겠..
활동보고) 마을공동체미디어 조례 실효성 확보 방안 모색 간담회(2017/07/11) 7월 11일 화요일 오전 11시에 전라북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전라북도 마을공동체미디어 활성화 지원 조례의 실효성 확보 방안 모색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다음달 중으로 조례에 따라 위원회를 구성하고 기본계획안도 같이 논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연대요청) "KBS·MBC정상화 시민행동"에 참여 제안드립니다 "KBS·MBC정상화 시민행동" 참여 제안서 1. 제안 배경 ○ 다채널, 다미디어, 다플랫폼 상황에서 공영방송의 중요성은 더욱 커졌습니다. 공영방송은 뉴스의 홍수 속에서 뉴스가 지향해야 할 공적 여론의 틀을 제공합니다. 세대와 계층에 따라 소비하는 매체와 관심사가 다양해진 요즘에는 공영방송의 사회통합적 역할이 더욱 절실해졌습니다. 특히 소수자 및 사회적 약자의 다양한 여론과 문화적 충족을 위해 사회 보편적 서비스의 책무를 지고 있는 공영방송은 우리 민주주의의 발전과 문화향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국민의 자산입니다. ○ 그러나 이명박‧박근혜 정부에 완전히 장악된 공영방송 KBS․MBC는 이와 같은 공영방송으로서의 역할은커녕, 부패한 이명박‧박근혜 적폐권력을 떠받치는 도구일 뿐이었습니다. 물론 양사의 방송노..
보고서3) 지자체•공공기관의 간담회/오찬만찬, 선물 구입 지출 실태 (20170707) ③ 지자체•공공기관의 간담회/오찬만찬, 선물 구입 지출 실태 오찬만찬, 선물 구입 지출로 드러난 기자와 접대 문화 전북민언련 2016년 정보공개 청구에서 각 지자체와 의회의 업무•시책 추진비를 포함하여 각 부서에서 지출한 간담회/오찬만찬, 선물구입 비용을 전부 파악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각 시군에서 공개하고 있는 지자체장의 업무추진비도 분석해 정보공개 청구 결과와 합산했다. (2012년과 2007년 정보공개 청구 때도 전북민언련에서는 지자체에 같은 내용을 공개 요청했으나 일부 지자체에서만 공개했으며 지자체장 업무추진비는 제대로 포함되지 않아 실제 지출되었던 금액은 이전에 공개됐던 금액보다 훨씬 많을 것이라 예측된다.) 2016년에도 지자체에서는 간담회를 표방한 언론인 대상 오찬만찬이 매월 일정하게 진..
전북민언련 영화분과 '달달') "강지이 영화감독과 함께하는 이달의 영화" with 맥주 파티 7월 모임 안내 전북민언련 영화분과 ‘달달’ “강지이 영화감독과 함께하는 이달의 영화” with 맥주 파티 2017년 7월 19일(수) 오후 7시-10시, 전북민언련 컨셉은 맥주 마시며 보는 ‘영화’입니다. '영화'를 통한 세상 모든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시원한 맥주와 함께 강지이 영화감독이 풀어주는 이달의 영화 모임에 함께하세요^^ 7월에 볼 영화는 2011년 개봉한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라는 영화입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
보고서2) 지자체•공공기관의 전북연감•전북대관 구입 실태 (20170630) ② 지자체•공공기관의 • 구입 실태 “ 진짜 지역콘텐츠로 거듭나자” 연감이란 1년 동안 일어난 사회 전반의 모든 사항에 대해 주요 자료•통계 등을 요약정리해 활용할 수 있도록 해마다 발행하는 정기간행물이다. 보통 연감은 지역신문사에서 가치가 있는 콘텐츠를 모아 책으로 출판, 유통하면서 지역적 가치를 창출하는 역할을 하지만 지역신문업계의 현실은 그렇지 않다. 일부 지역신문사에서는 연감 발행이 수입사업의 일환으로 변질되면서 콘텐츠 없는 연감 강매 문제를 낳고 있다. 또 일부에서는 자체적으로 제작하기도 하지만 지방자치단체, 의회, 대학 등에서 자료를 제출받아 짜깁기하는 분량도 상당해 저작권을 주장하기도 어려운 연감을 발행한다고 한다. 이에 전북민언련에서는 전북지역의 연감 발행 상황을 확인하고 2016년 지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