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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13)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13) 5.9 19대 대선 1. 국민의당 광주 경선 원광대 학생 동원, 또 개인적 일탈? 국민의당 광주 경선에 원광대 학생들을 동원한 사건을 선관위가 조사하고 있는데요. 국민의당 김광수 의원은 의혹에 대해 개인이 한 일이라 선을 긋고 “전국 청년위원회 위원장직에 도전했다 낙선한 익산을 지역구의 김 모 씨가 특정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한 것 같다”며 전북도당에서는 이를 알지 못했고 중앙당에 징계를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지원 대표도 최고수위의 징계를 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전북도민일보는 좀 더 자세한 정황을 보도했는데요. 김광수 의원은 김 모 씨는 원광대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국민의당 청년부위원장을 맡았고 선거에서 안철수 후보가 도와주지 않아 떨어졌다고 생각해 후배들..
[3월의 좋은기사] LG유플러스 현장 실습 여고생 사망사건 보도한 전북일보 남승현 기자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를 선정하고 이후 시민의 의견을 100% 반영하는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3월의 좋은 기사 후보로는 전북일보 디지털뉴스국(신재용 차장, 이권중 기자, 권혁일 기자)의 , 전주 MBC 박찬익 기자의 와 전북일보 남승현 기자의 가 추천되었으며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투표 결과 3월의 좋은 기사에는 전북일보 남승현 기자의 를 포함한 LG유플러스 현장실습생 사망사건 관련 보도가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〇 추천 ..
지역방송 정상화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4/14) 안내 지역방송 정상화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 안내 대선 국면을 통해 붕괴된 공영방송을 정상화하기 위한 언론개혁의 과제가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자본과 권력에 의한 언론지배를 방지할 수 있는 언론법 개정과 함께, 기존 논의 에서 배제됐던 지역 언론, 특히 지역 방송 정상화를 위한 과제를 도출하고자 합니다. 지역방송 개혁의 주체인 지역언론학회, 지역민언련, 지역방송협의회가 참여하는 ‘지역방송 정상화 방안 마련을 위한 TF’를 구성했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언론 개혁 의제 선정 및 대선 공약을 제안하고자 4월 14일 전북대학교에서 를 개최합니다. 세가지 소주제로 이뤄진 이번 세미나에서는 강병균 안동MBC PD가 ‘이명박, 박근혜 정부의 지역방송 위기’를 시작으로 김재영, 이승선 충남대 교수는 ‘지역방송발전지원 특..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12)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12) 5.9 19대 대선 1. 전북일보, 대선 의혹 검증 포기했나? 어제 국민의당 광주 경선에 원광대 학생들을 동원한 사실이 드러나 선관위가 조사 중이라는 사실을 전해드렸는데요. 오늘 자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한 가운데 전북일보 이번에도 역시 조용합니다. 지난번 문재인 지지모임 우석대 학생 동원 의혹, 청년의 숲 포럼 문제에 이어 이번 원광대 학생 의혹까지 침묵 3안타를 날리고 있는데요. 10일 있었던 백성일 주필의 안철수 공개지지 칼럼까지... 전북일보 기자들 얼굴 들고 다니기 창피하겠네요. [전북도민일보] “차떼기 경선”-“꼼수 지지”... 치고받고 입씨름 (3면, 박기홍 기자) [전라일보] “국민의당 ‘차떼기 불법 경선’ 반성해야” (3면, 장병운 기자) [..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11)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11) 5.9 19대 대선 1. 국민의당 광주 경선, 원광대 학생 동원 사실로 드러나 어제 JTBC 뉴스룸에서 국민의당 광주 경선에 대학생들이 동원된 영상을 입수했다며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지난 31일 주요 뉴스에서 알려드린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선관위 조사에 따르면 일부 학생들은 강요에 의해 참여했다고 하는데요. 누가 버스를 대절했는지 동원을 지시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국민의당은 아직 특별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는데요. 잘못이 있다면 스스로 고발할 것이라는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의 말, 과연 지켜질까요? [JTBC] 국민의당 경선 '대학생 버스 동원' 영상 입수 (4월 10일 보도, 이희정 기자) 4.12 재보선 1. 전주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서선..
세월호참사 3주기 행사 안내 "4월 16일의 약속, 함께 여는 봄" 세월호참사 전북대책위는 “기억과 다짐의 4월”을 선포하며 ‘세 번째 봄, 기억하고 함께하는 봄’을 주제로 희생자의 넋을 기리고 추모하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합니다. ○ 전주 지역 행사 안내 1. [기억과 다짐의 4월] 세월호 3주기 추모제 ① 기억문화제 ○ 일시 : 2017년 4월 15일(토), 오후 4시 ○ 장소 : 풍남문 광장 ○ 주최 : 세월호참사 전북대책위 ② 추모제- 기억과 다짐 ○ 일시 : 2017년 4월 16일(일), 오후 3시 ○ 장소 : 풍남문 광장 ○ 주최 : 남문 농성장 2. “잊지 말자” 세월호 3주기 다큐 ‘망각과 기억2’ 상영회 + 유가족 간담회 ○ 일시 : 2017년 4월 21일(금), 오후 6시 ○ 장소 : 전교조 전북지부 ○ 주최 : 세월호참사 전북대책위 ○ 세월호 다큐멘터리..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10)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2017/04/10) 4.12 재보선 1. 4.12 보궐선거 전주 사전투표율 4.6%, 이번에도 깜깜이 선거? 전주4(도의원) 지역 사전 투표율이 고작 4.6%여서 전체 투표율이 10%대로 나올 것으로 예상돼 깜깜이 선거가 우려됩니다. 반면 완주라(군의원) 지역의 사전투표율은 23.65%였는데요. 전주는 2011년 도의원 보궐선거 때도 투표율이 19.6%에 불과했습니다. 투표율이 낮은 것은 다양한 원인이 있지만 근본적으로 지방의회에 대한 무관심이 원인인데요. 이대로라면 정당의 조직력 싸움에 따라 후보가 결정돼 지역을 대표하지 못하게 됩니다. 지역을 대표할 사람을 뽑아야 하는데 큰일이네요. [새전북신문] 4.12 보선 전주4 투표율 고작 4.6% (2면, 정성학 기자) 지역 뉴스 ..
공모) 2017 마을미디어 활성화사업 신청하세요 마을미디어를 통한 공동체의 소통과 활성화에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후원) 한국언론진흥재단, 전주시 문의) 063-285-8572 전북민언련 (신문) 063-282-7942 영시미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