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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25)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25) 지역 뉴스 1. 도내 지방의원들 재량사업비 비리 확산지난 4.12 보궐선거를 앞두고 재량사업비를 집행한 전주시의회 서선희 의원이 결국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사실 재량사업비 문제는 이뿐만이 아닌데요, 익산시의회 성신용 의원도 특정업체에 재량사업비로 일감을 몰아준 의혹으로 고발됐습니다. 또, 검찰은 김태권 국제뉴스 전북취재본부장 압수수색과정에서는 현직 도의원 2~3명이 연루된 의혹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선에 가려 재량사업비 비리가 제대로 드러나지 않고 있는데요, 꾸준히 보도하는 언론사의 노력과 재량사업비 폐지를 위한 노력도 필요해 보입니다. [전북일보] 지방의원 재량사업비 비리 파장 확산 (4면, 백세종 기자)[KBS 전주총국] 선관위, 재보선 앞두..
2017 대선미디어감시연대) 전북일보, 국민의당 각종 논란에도 더불어민주당에는 ‘불리한 제목’만, 국민의당에는 ‘유리한 제목’만 달아 (신문 양적 분석 보고서 1차) 신문 모니터의 목표는 선거보도의 보도량을 집계하고, 공정성, 유익성, 유해성을 판단하는 데 있습니다. 보도의 공정성은 정당의 등장빈도 및 정당별 유‧불리를 나타내는 제목 표현의 경향성으로 살펴보겠습니다. 보도의 유익성은 크게 세 가지를 점검합니다. ① 정책의 소개나 정책 검증 보도가 있었는지 ② 의혹 제기에 대한 사실 확인 혹은 사실 검증 보도가 있는지 ③ 시민사회 여론을 소개하고 반영하였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보도의 유해성은 그동안 선거관련 보도에서 지속적인 문제점으로 제기되었던 여러 문제유형의 등장유무를 통해 판단해보고자 합니다. 2017대선미디어감시연대는 대선 관련 전북 지역 신문보도 모니터를 진행하고 매주 1회 양적 분석 보고서를 발행하고자 합니다. 대선 관련 보도란 신문의 경우, 총 4개 신문의 ..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24)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24) 지역 뉴스 1. 미세먼지 때문에 야외 활동도 못하는 아이들4~5월을 맞아 학교가 계획한 야외 활동들이 연일 미세먼지 경보가 확산되자 줄줄이 취소되고 있습니다. 아이들 행사 때문에 일정을 빼놓은 학부모들의 항의도 있어 학교 입장만 난처한데요, 미세먼지 농도가 심한 날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는 것 외에 뚜렷한 대책이 없어 더 힘들다고 합니다. 공부에 지친 아이들에게 야외활동은 정말 소중한 시간인데요, 밖에서 놀아야 할 아이들이 제대로 놀지 못하고 있네요. 미세먼지 대책이 시급한 이유가 또 늘어났습니다. [전북도민일보] 미세먼지 공습, 일선 학교 학사일정 ‘차질’ (4면, 임동진 기자)[전라일보] 연일 미세먼지 특보에 스케줄 꼬이는 일선 학교 (4면, 유승훈 기..
원탁회의 선언문 및 출범 현장) 언론개혁 없이는 적폐청산도 사회개혁도 이룰 수 없다 △출범 선언 △부문·지역 발언 △전국 민언련 실무자와 함께 원탁회의 선언문 언론개혁 없이는 적폐청산도 사회개혁도 이룰 수 없다 지난겨울 주권자들은 삭풍도 마다하지 않고 주권 회복을 위한 싸움에 기꺼이 나섰다. 그 결과 국정농단 세력들은 권좌에서 쫓겨났고, 구치소에 갇히는 신세로 전락했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촉발된 박근혜 탄핵은 무소불위 제왕적 권력자도 결코 국민을 거스를 수 없다는 위대한 역사적 교훈을 재확인했다. 촛불대선이 치러지는 지금, 주권자들은 이명박·박근혜 정권의 적폐를 청산하고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을 간절히 염원하고 있다. 한국사회는 이명박·박근혜 정권의 적폐를 청산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국민들이 주권자로 거듭나느냐 아니냐의 갈림길에 서 있다. 촛불시민은 박근혜․최순실 사태에 ‘언론도 공..
#VoteFor 새로운 대한민국, 2017대선주권자전북행동 출범 #VoteFor 새로운 대한민국, 2017대선주권자전북행동 출범 1. 2017년 5월 9일 치러질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전북지역의 12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가 을 구성하고 출범했습니다. 2. 은 오는 19대 대통령 선거가 국정농단으로 얼룩진 박근혜정부를 퇴진시키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광장에 나섰던 촛불시민들에 의해 성과임을 분명히 하는 한편 이번 선거를 단순한 정권교체가 아니라 촛불민심이 요구하는 개혁과제를 이루기 위한 국정목표와 정책을 제시하는 후보 간의 경쟁과 토론의 장이 되도록 만들기 위한 사업을 벌여나가기로 했습니다. 3. 이를 위해 ▲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투표하는 주권자파티 개최와 ▲ 시민의 열망과 제안 모으기 캠페인, ▲ ‘주권자가 간다’ 온라인 시..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21) 20일 전북 주요 뉴스는 서울 출장으로 인해 하루 쉬었습니다. 미리 공지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21) 5.9 19대 대선, 재보선 1. 광주 선관위, 국민의당 광주 경선 원광대 학생 동원 주도자 등 8명 고발 19일, 광주광역시 선거관리위원회가 원광대 학생들을 불법 동원한 8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8명 중에는 사건을 주도한 국민의당 관계자뿐만 아니라 원광대학교 총학생회장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총학생회장은 학생들을 모집하고 차량 인솔자 6명에게 423만 원을 제공한 혐의도 받고 있는데요, 학교의 명예를 실추시켜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작 당에서 책임자가 책임지는 모습은 없어 선거 때마다 계속 같은 일이 반복되는 것 같네요. [전북도민일보] 檢, 국민..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19)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19) 5.9 19대 대선, 재보선 1. 장영달 더불어민주당 공동선대위원장 사임, 문재인 지지 단체 ‘더불어희망포럼’ 선거 개입 논란 어제 장영달 더불어민주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사임했습니다. 장영달 공동선대위원장이 상임의장으로 있는 문재인 지지 단체 ‘더불어희망포럼’이 호남 지역 당내 경선, 예비후보 선거운동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임하면서 “대선 캠프와 관계가 없는 조직이고 오해를 피하기 위해 사임한다”라고 밝혔습니다. 어째서 단순한 지지 모임이 여론전까지 하려 할까요? 여전히 조직과 동원이라는 선거 운동 방식이 지배적인 현실이 가장 커다란 문제일 것입니다. [전북일보] 장영달 민주당 공동선대위원장 ‘선거법 위반 의혹’ 사임 (서울=김세희..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18)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18) 5.9 19대 대선, 재보선 1. 문재인-안철수 전북 공약 비슷비슷, 평가 엇갈려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문재인-안철수 후보가 내세운 전라북도 공약이 비슷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도내 지자체들의 제안을 적극적으로 수용했다는 평가와 결국 후보 측에서 스스로 고민한 정책은 없다는 평가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두 후보의 전북지역 주요 공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출처] 새전북신문, 정당은 달라도 공약은 판박이 기사 http://www.s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42442 자세히 보면 서로 이름만 다를 뿐 비슷한 공약이 많은데요, 차별화된 정책과 공약이 없어 결국 두 후보 자체의 경쟁력 싸움이 될 것 같네요. [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