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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선미디어 감시연대) 전북 지역 방송 4사, 유익 보도 비중 높았다. (전북 지역 방송 보도 양적분석 보고서 1차) [전북 지역 방송 보도 양적 분석 보고서 1차] 전북 지역 방송 4사, 유익 보도 비중 높았다 2017 대선미디어감시연대는 대선 관련 전북 지역 방송 보도 모니터를 진행하고 양적 분석 보고서를 발행한다. 각 당의 후보가 선출된 다음날인 4월 6일부터 30일까지 25일간의 선거 방송 보도의 경향을 짚어본다. 1. 보도량 비교 ■ 선거 관련 보도 전북 지역 방송 4사 일평균 8.3건 4월 6일(목)부터 4월 30일(일)까지 25일간 전북 지역 방송 4사 메인뉴스에서 대통령 선거 관련 보도는 전체 보도량 중에 17.6%를 차지했다.(총 보도량 1181건 중에 208건이 해당)방송사별 선거관련 방송 보도량을 비교하면, 지상파 방송의 경우 일평균 8.3건을 보도했다. 지상파 방송 중 KBS전주총국(22.4%)이 ..
활동보고) 언론개혁 선전전 (20170428) 2017년 4월 28일 경기전 앞입니다. 언론개혁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담아 전국언론노조, 언론노조 전북지부, 민주노총 전북지부, 전북민언련 활동가들과 함께 판넬을 들고 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이후 대선 전 후 언론개혁 운동을 어떻게 할 것인지 시민사회단체와 어떻게 유기적으로 결합할 것인지 의견도 나눴습니다. 감사합니다^^
22개 미디어 단체, 19대 대선 후보 미디어정책 분석 및 평가 발표 [출처] [PD저널] [주간 미디어 일정] 후보자 캠프 초청 미디어정책 평가(4월 24일, 이혜승 기자) 22개 미디어 단체, 19대 대선 후보 미디어정책 분석 및 평가 발표 22개 미디어 단체가 주요 대선 후보들의 미디어정책에 대한 질의서를 보냈고 각 후보의 답변서 내용에 따라 4월 27일 정책을 분석하고 평가한 내용입니다. 양이 너무 많아 보고서 전문은 따로 파일로 첨부하겠습니다. 문재인-안철수-심상정 후보, 한 목소리로 찬성 ○ 동북마을미디어네트워크 등 22개 미디어단체들은 19대 대선후보의 미디어정책을 평가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등 주요 5개 정당 후보에 19개 주제·43개 질문으로 구성된 정책질의서를 발송하였습니다. 이에 문재인, 안철수, 심상정 후보 ..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28) 2017년 5월 1일 주요 뉴스는 근로자의 날 휴무로 하루 쉽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28) 지역 뉴스 1. 전라북도의회, 재량사업비 폐지 선언 최근에 검찰이 재량사업비와 관련해서 강도 높은 수사를 벌이고 있죠. 도의원 2~3명이 관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의회가 이런 비판을 인식한 듯 재량사업비 폐지를 선언하며 이미 반영된 예산은 추경부터 폐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음 달 8일 열리는 전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전국 광역 의회가 함께할 것을 제안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분명 환영할만한 일이지만 JTV는 2011년 감사원 감사 이후 재량사업비 편성을 포기했다가 슬그머니 예산을 부활시킨 전례가 있다며 약속이 지켜질지는 미지수라고 보도했..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27)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27) 5.9 19대 대선, 재보선 1. 재경전북도민회 문재인 후보 지지 논란. 선거법 위반 vs 표현의 자유 지난 25일, 재경전북도민회가 문재인 후보를 공식적으로 지지하는 선언을 했습니다. 국민의당은 선거법 위반과 허위사실 유포라며 반발했고 도민회 내부에서도 전체 회원의 동의를 구하지 않았다며 반발했습니다. 도민회와 더불어민주당은 회장단 회의를 거쳐 결정했고 지지 선언은 표현의 자유로 선거운동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선거법에는 ‘향우회 등 개인 간의 사적 모임은 단체 명의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고 명시되어 있는데요, 그동안 각 지역 향우회가 특정 정당 및 후보를 지지한 경우가 많아 이번 일을 계기로 이 문제가 어떻게 해결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연대사업 활동보고) #VoteFor_전북주권자파티 현장 19대 촛불대선 #VoteFor 새로운 대한민국 전북주권자파티 지난 4월 25일 전주중부비전센터에서 전북주권자파티가 열렸습니다. 12개 시민사회단체가 모인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주관으로 치뤄진 이번 행사에서는 전북지역 유권자들이 주요하게 생각하는 의제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발표도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촛불민심이 요구한 새로운 대한민국은 무엇인지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도 이어졌습니다. △ 사진출처 : 뉴시스 (http://news1.kr/articles/?2977669) 아래는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설문조사는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약 200여분이 답변해 주셨습니다. 전주MBC에서 이날 행사를 열심히 취재하셨습니다. 전주MBC 뉴스데스크 4월 26일 자 보도입니다. 관련보도: http..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26)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26) 5.9 19대 대선, 재보선 1. 불법으로 운용되고 있는 선거 유세 차량 선거 기간만 되면 주변에서 선거 유세 차량을 자주 봅니다. 그런데 선거 유세 차량이 전부 불법 개조에 사고가 나도 보험 적용도 안 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교통섬·인도에 올라와 유세를 하는 것은 물론 유세 차량과 교통사고도 발생하는 등 선거 유세 차량이 국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기 때문에 더 문제입니다. 관행이라는 이유로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는 선관위와 각 정당들, 법을 어기면서 너무 당당한 것 아닌가요? [전북일보] 불법개조 유세 차량 ‘달리는 흉기’ (4면, 문정곤 기자) 지역 뉴스 1. 5월 황금연휴. 맞벌이 부모 아이들 맡길 곳 없어 다음 주부터 5월 황금연휴가 시작됩니다..
지역방송의 정상화를 위한 정책제안 기자회견 (20170426) 최순실 국정농단 _사태에 이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한국사회 건설을 위한 시작을 의미합니다. 탄핵을 이끌어낸 촛불시민들은 청산해야 할 적폐 중의 적폐로 언론 개혁을 꼽았습니다. “언론도 공범이다”는 구호에서 나타나듯 정치권력과 그 하수인에 장악된 언론의 개혁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입니다. 중앙집권적 방송지배구조가 지역방송의 고유성과 독립성을 억압하는 현실 또한 적폐 청산의 핵심과제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지역언론학회와 지역민주언론시민연합, 지역방송협의회는 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그 동안 언론개혁 의제 논의에서 배제됐던 지역방송의 정상화를 위한 정책제안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각 대선후보에게 공개질의서를 발송할 예정입니다. [ 지역방송의 정상화를 위한 정책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