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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For 새로운 대한민국, 2017대선주권자전북행동 출범 #VoteFor 새로운 대한민국, 2017대선주권자전북행동 출범 1. 2017년 5월 9일 치러질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전북지역의 12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가 을 구성하고 출범했습니다. 2. 은 오는 19대 대통령 선거가 국정농단으로 얼룩진 박근혜정부를 퇴진시키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광장에 나섰던 촛불시민들에 의해 성과임을 분명히 하는 한편 이번 선거를 단순한 정권교체가 아니라 촛불민심이 요구하는 개혁과제를 이루기 위한 국정목표와 정책을 제시하는 후보 간의 경쟁과 토론의 장이 되도록 만들기 위한 사업을 벌여나가기로 했습니다. 3. 이를 위해 ▲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투표하는 주권자파티 개최와 ▲ 시민의 열망과 제안 모으기 캠페인, ▲ ‘주권자가 간다’ 온라인 시..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21) 20일 전북 주요 뉴스는 서울 출장으로 인해 하루 쉬었습니다. 미리 공지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21) 5.9 19대 대선, 재보선 1. 광주 선관위, 국민의당 광주 경선 원광대 학생 동원 주도자 등 8명 고발 19일, 광주광역시 선거관리위원회가 원광대 학생들을 불법 동원한 8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8명 중에는 사건을 주도한 국민의당 관계자뿐만 아니라 원광대학교 총학생회장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총학생회장은 학생들을 모집하고 차량 인솔자 6명에게 423만 원을 제공한 혐의도 받고 있는데요, 학교의 명예를 실추시켜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작 당에서 책임자가 책임지는 모습은 없어 선거 때마다 계속 같은 일이 반복되는 것 같네요. [전북도민일보] 檢, 국민..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19)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19) 5.9 19대 대선, 재보선 1. 장영달 더불어민주당 공동선대위원장 사임, 문재인 지지 단체 ‘더불어희망포럼’ 선거 개입 논란 어제 장영달 더불어민주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사임했습니다. 장영달 공동선대위원장이 상임의장으로 있는 문재인 지지 단체 ‘더불어희망포럼’이 호남 지역 당내 경선, 예비후보 선거운동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임하면서 “대선 캠프와 관계가 없는 조직이고 오해를 피하기 위해 사임한다”라고 밝혔습니다. 어째서 단순한 지지 모임이 여론전까지 하려 할까요? 여전히 조직과 동원이라는 선거 운동 방식이 지배적인 현실이 가장 커다란 문제일 것입니다. [전북일보] 장영달 민주당 공동선대위원장 ‘선거법 위반 의혹’ 사임 (서울=김세희..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18)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18) 5.9 19대 대선, 재보선 1. 문재인-안철수 전북 공약 비슷비슷, 평가 엇갈려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문재인-안철수 후보가 내세운 전라북도 공약이 비슷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도내 지자체들의 제안을 적극적으로 수용했다는 평가와 결국 후보 측에서 스스로 고민한 정책은 없다는 평가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두 후보의 전북지역 주요 공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출처] 새전북신문, 정당은 달라도 공약은 판박이 기사 http://www.s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42442 자세히 보면 서로 이름만 다를 뿐 비슷한 공약이 많은데요, 차별화된 정책과 공약이 없어 결국 두 후보 자체의 경쟁력 싸움이 될 것 같네요. [새전..
"언론개혁 적폐청산을 위한 원탁회의" 출범식 (20170420) 언론개혁 적폐청산을 위한 원탁회의 촛불, 장미를 꽃 피우다! 이 세상 모든 자유를 가능케 할 언론의 자유, 적폐 청산으로 꽃을 피웁시다. ○출범식 일시: 2017.04.20.(목) 오전 11시 ○출범식 장소: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회관 4층 ○주관: 민주언론시민연합|전국언론노동조합 언론개혁 적폐청산 원탁회의'에 함께해주세요. 1. 제안 배경 ○ 촛불시민은 광장에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언론도 ‘공범’이었음을 분명히 지적했습니다. 특히 정권에 장악된 KBS․MBC 등 공영언론과 그동안 이명박근혜 정권을 떠받쳐왔던 수구언론에 대한 불신과 분노는 매우 큽니다. ○ 언론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한다면 사회적 의제들이 제대로 공론화되지 못합니다. 심지어 공론화될 의제가 왜곡되고 은폐되어 그 피해가 고스란히 국민들에게..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17)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17) 5.9 19대 대선, 재보선 1. 대선 후보자 15명 등록, D-22 17일부터 공식 선거 운동 시작지난 주말 대선 후보자 등록이 끝났는데요. 역대 최다인 15명의 후보가 등록했습니다. 공식 선거운동은 오늘부터 시작되는데요. 하룻밤 사이에 후보들 현수막이 걸리고 출근길에 보니까 이른 아침부터 유세를 시작했습니다. 후보들이 평소에도 이렇게 부지런했으면 좋겠네요. 후보자들의 자세한 정보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http://info.nec.go.kr/)에서 볼 수 있습니다. 2. 전주마(시의원) 선거구 후보자 2명다들 대선에만 관심을 쏟고 있지만 각 지역의 보궐선거도 5월 9일 대선과 같이 치러지는데요. 전주시의원을 뽑는 전주마 선거구(삼천 1·2·3..
활동보고) 지역방송 정상화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 지역방송 정상화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 ▷ 토론회 현장. 지역MBC와 민방에서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호남언론학회 지역민언련 지역방송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지역방송 정상화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가 지난 4월 14일 전북대 사회대 세미나실 113호에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추혜선 국회의원의 축사로 시작된 이번 토론회는 김은규 전북민언련 공동대표의 사회로 강병균 안동MBC PD의 ‘이명박, 박근혜 정부의 지역방송 위기’, 김재영, 이승선 충남대 교수는 ‘지역방송발전지원 특별법의 개정 방향’에 대해 살펴보았으며, ‘지역방송 정상화를 위한 법제 개선안’ 제안과 관련 박민 전북대 박사가 지배구조 개선을 중심으로 발표했습니다. 지역방송 개혁의 주체인 지역언론학회, 지역민언련, 지역방..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14)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4/14) 5.9 19대 대선 1. 전북 전직 지방의원 104명 안철수 후보 지지 선언, 정치 줄서기 비판전라북도 전직 지방의원들이 공개적으로 안철수 후보 지지 선언을 했습니다. 이들 중 약 절반은 이미 국민의당 당원이고 나머지는 곧 입당할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때문에 이들의 공개지지 선언이 순수한 지지 선언이 아니라 중앙정치 줄서기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치적 연명을 위한 지방의원 줄서기, 지방정치의 중앙 예속화를 스스로 가속화시키는 꼴입니다. [전북도민일보] 전북 전직 지방의원 104명 “안철수 후보 지지” (3면, 박기홍 기자)[전라일보] “안철수 지지” (3면, 장병운 기자)[새전북신문] 전 지방의원 104명 “안철수 지지” (3면, 정성학 기자)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