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52) 썸네일형 리스트형 [성명] 성희롱, 여성비하 김재원 전북경찰청장의 강력한 처벌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 ! (20151125) 솜방망이 처벌로 어물쩡 넘기려 말고, 강력한 처벌로 주민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일하는 경찰의 기강을 확립하라 ! 어제(11월 24일) 전라북도경찰청 앞에서 전북지역의 여성, 시민사회단체들은 성희롱 여성비하 발언을 한 김재원 전북경찰청장의 강력한 처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벌였다. 기자회견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언론보도에 의하면 강신명 서울지방경찰청장은 김재원 전북경찰청장을 구두경고 하는 데 그쳤다. 특히 강신명 경찰청장은 김 청장에 대한 처분이 가볍지 않으냐는 지적에 “지방청장이나 치안감 정도 되면 할 수 있는 게 구두경고, 서명경고, 직무배제라며, 지방청장을 불러서 일반 경찰관처럼 감봉 처분한다든가 할 수는 없지 않으냐”고 말했다고 한다. 이에 지역의 여성, 시민사회단체들은 강신명 서울지방경찰청장의 ‘구.. 세줄뉴스(11/25) 세줄뉴스(11/25)지역뉴스1) 대한방직 부지, (주)한양제이알디 협상 마무리신시가지의 마지막 남은 금싸라기 땅이라고 불리는 대한방직 부지. 우선 현상자로 선정된 (주)한양제이알디가 25일 실사기한이 만료됨에 따라 30일에 본 계약을 체결한다고 전북도민일보가 전했네요. 공장부지 내 도유지 문제 해결을 위한 법적 검토도 마쳤다고 하는데요. (주)한양제이알디는 ‘복합예술 공간’ 형태의 개발을 검토한다고 하고는 있는데요. 토지용도 변경 문제는 어떻게 해결이 된 건가요? 전주시가 기업이 원하는 대로 바꿔주려나?[전북도민일보] 대한방직 전주공장 매각, 본계약 임박 2) 전북대 약대 유치 공동 대응전북대학교가 제주대, 동아대와 협력해 약대를 유치하기위해 공동으로 대응하는 협약식을 가졌어요. 전북대는 이남호 총장 취.. 세줄뉴스(11/24) 세줄뉴스(11/24)세줄뉴스(11/24)지역뉴스 1) 한국소리문화전당 수탁자, 누가될까 한국소리문화전당 수탁 기관 선정을 앞두고 치열합니다. 최종적으로 한국예총 전북연합회, 우석학원, 원광학원, 전주대 산학협력단 등 총 4곳이 응모했는데요. 나름 강점이 있는 단체들이어서 선정 과정의 공정성에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궁금합니다. 왜 갑자기 예원예술대는 전당 수탁을 포기한 걸까요? 지난 몇 년 동안 우수 기관으로 뽑히기도 했고 전당의 입지도 전국적으로 높여놨는데요. 조례 중에 몇 번 이상 수탁을 하면 못하게끔 되어있나요? 올해 초 특별감사에서 소리문화전당에 대한 감사가 흐지부지 되는 과정 속 수탁관련 빅딜이 있었다는 음모론이 돌았는데요, 전북일보는 4월에 “전북도가 지난달부터 1차 조사를 .. 미디어스보도) 전라일보, 전북경찰청장 ‘고추’ 발언 기사 ‘킬’ 전라일보, 전북경찰청장 ‘고추’ 발언 기사 ‘킬’ 사퇴·해임 요구 나오는데 지역언론은 침묵… “킬한 것 사실, 종합적으로 판단해 편집권 행사한 것” 박장준 기자 | weshe@mediaus.co.kr 입력 2015.11.23 14:00:51 김재원 전북지방경찰청장이 출입기자단과 만찬에서 ‘고추’ 발언을 해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가운데, 전북지역 언론인 전라일보에서는 경찰청 출입기자가 김재원 청장의 발언을 다룬 기사를 작성했으나 데스크가 ‘킬’(보도하지 말라는 뜻의 언론계 은어) 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라일보는 “편집권을 행사했다”는 입장이다. 기사를 쓴 기자는 출근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일보 새전북신문 전북도민일보의 보도를 종합하면, 김재원 청장은 지난 13일 출입기자단 만찬에서 한 여.. 세줄뉴스(11/23) 세줄뉴스(11/23) 1)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어제 새벽 서거한 김영삼 전 대통령에 대한 추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주화 운동의 큰 획을 그은 인물이지만 3당야합으로 지금의 지역 구도를 만들었다는 지탄을 받고 있기도 하지요. 전북도민일보와 전라일보는 김영삼 전 대통령의 성과에 중점을 두며 전북지역과의 인연을 대대적으로 보도했습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이 재임기간 중 전북출신 총리 2명을 임명했다는 건데요, 박근혜 현 정권에서 전북지역 인물은 주요 요직에서 씨가 말랐다고 목소리 높이던 신문답게 서거 정국에서도 지역 인사 임명 문제가 중요함을 강조하는 제목뽑기 선보여.. [전북일보]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양김 시대' 역사 속으로 [전북도민일보] 문민시대 연 민주화 거목, 역사 속으로 지다 [전라일보].. 분과모임) 11월 영화모임달달 공지 영화모임_달달에서 11월에 볼 영화는 내부자들입니다. 장소 : CGV전주효자 시간 : 11월 21일 토요일 9:20 회비 : 10,000원 사진공모전 가을호 소식지에 담을 회원님들의 사진을 공모합니다.참여 방법 1. 댓글로 사진을 올린다 2. 밴드에 사진을 올린다 3. 메일로 보낸다 malhara21 (다음메일) 당선 혜택소식지 포토에세지 지면 게재 [성명] 김재원 전북경찰청장의 해임을 요구한다! (20151119) [성명] 김재원 전북경찰청장의 해임을 요구한다!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지난 13일 벌어진 김재원 전북경찰청장의 여기자 성희롱 사태와 관련해 깊은 우려와 분노를 금할 수 없다. 마땅히 지켜져야 할 여기자의 인격과 존엄이 훼손당했기 때문이다. 더 큰 문제는 도민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인권을 수호해야 할 지역 경찰청장의 입에서 성희롱 발언이 나왔다는 사실이다. 기본적인 인권 감수성과 사리 분별력도 갖추지 못한 사람이 지역의 치안을 책임지는 자리에 있다는 사실 앞에서 우리는 참담을 금할 수 없다. 기자들을 만나는 공적 자리에서 술을 마시고 성적인 농담을 하는 공직자가 어떻게 도민들에게 신뢰를 얻고 사회문제를 해결해 갈 수 있겠는가! 김재원 경찰청장은 논란이 있은 후 해당 기자와 술자리에 합석했던 여기자들에게 일일.. 이전 1 ··· 405 406 407 408 409 410 411 ··· 64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