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31) 썸네일형 리스트형 동료 의원 폭행, 공무원 향한 막말. 비판 대상된 군산시의회(뉴스 피클 2024.10.2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회의 중 발언권을 제한했다는 이유로 항의하다가 동료 의원을 폭행한 문제와 함께, 일부 의원들이 공무원들을 향해 막말을 하면서 군산시의회는 지난 일주일 지역 언론의 따가운 비판이 대상이 됐습니다. 폭행 사건의 경우 윤리특별위워회에 회부하기로 했지만 징계 수위에 따라 제 식구 감싸기 논란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발언권 제한했다고 동료 의원 폭행한 김영일 군산시의원, 뒤늦은 윤리위원회 회부에 대한 비판도10월 18일 김영일 군산시의원이 같은 동료 의원인 지해춘 군산시의원에게 폭행을 한 사실이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졌습니다. 당시 군산시의회 경제건설위원회 회의 중 경제건설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지해춘 시의원이 김영일 시의원의 질의가 길어진다는 이유로 발언권을 제한했는데, 정회.. 한인비즈니스대회 지역 언론들 긍정적 평가 이어져, 후속 대처는?(뉴스 피클 2024.10.25.)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동안 전북대학교에서 진행된 제22회 한인비즈니스대회가 끝났습니다. 전북 지역 언론들은 지난 대회와 비교해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해외 바이어와의 상담이 실제 수출 계약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후속 대처가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현장 수출 계약 5800만 달러 실적 달성 등 긍정적 평가 이어져대회 기간 동안 현장 수출 계약 규모는 약 5,800만 달러(약 800억 원)로 집계됐는데요. 오늘 자 전라일보는 “지난해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린 제21차 대회 1,900만 달러 보다 3배 이상 높은 현장 계약 금액”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특히 24일 주사기와 주사침 등을 생산하는 풍림파마텍이 5,000만 달러의 계약을.. 전북배드민턴협회 행정 실수로 전국체전 선수 실격패, 대회 기간 중 외유성 출장 의혹까지(뉴스 피클 2024.10.24.)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0월 11일부터 17일까지 경남 김해에서 열린 2024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일부 배드민턴 전북 선수들이 실격패를 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선수를 새로 영입하면서 연고지 규정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전북배드민턴협회의 실수 때문이었는데요, 대회 기간 협회 임원들의 외유성 출장 의혹까지 나왔습니다. #연고지 규정 위반으로 일반부 전북 배드민턴 남자 선수 실격10월 23일 KBS전주총국은 이번 전국체전에서 “배드민턴 남자 일반부 선수들은 경기 한번 뛰지 못하고 실격패를 당하는 수모를 겪은 것으로 드러났다.”라고 보도했습니다. 도내에 실업팀이 없어 국군체육부대 소속 선수 7명을 전북 선수로 영입하고 출전 수당 등 명목으로 천백만 원이 넘는 비용까지 사용했는데, 7명 중 4명의..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외유성 해외 연수 원인 분석 보도 나와, 임기제 공무원 부적절 채용도 논란(뉴스 피클 2024.10.2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0월 17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외유성 해외 연수가 문제로 지적됐는데요. 이후 일부 지역 언론들이 해당 연수가 진행된 배경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면서 외유성 연수가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는데 부실한 해외 연수 심사가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한편 임기제 공무원의 부적절한 채용도 국정감사에서 지적됐습니다. ※ 참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국정감사, 갑질 의혹 사립학교와 외유성 해외 연수 지적(뉴스 피클 2024.10.18.)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국정감사, 갑질 의혹 사립학교와 외유성 해외 연수 지적(뉴스 피클 2024.10.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0월 17일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전북대학교, 전북대병원, 전주지방법원, 전주지방검찰청 등 전북에 있는 굵.. PF대출 금액 갚으라는 요구에 전주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 파행 위기?(뉴스 피클 2024.10.21.) 10월 22일(화) 은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네트워크 대표자 회의 일정으로 인하여 하루 쉽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전주시 개발 현안 중 최대 관심사인 (주)자광의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 사업. 그런데 사업에 프로젝트파이낸싱으로 수천 억 원을 대출해 준 대주단이 돈을 갚으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에서 단독 보도를 통해 전에도 한 차례 위기가 있었지만 올해는 상황이 다르다며 사업 파행 위기라고 보도했습니다. #PF 대출금 전액 상환 요구에 사업비 확보 불투명, 보증 선 롯데건설 입장도 변화10월 21일 YTN 보도에 따르면 (주)자광이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 사업을 추진하면서 진 빚은 지난해 말 기준 약 3,700억 원입니다. 그런데 취재 결과 돈을 빌려준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 등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국정감사, 갑질 의혹 사립학교와 외유성 해외 연수 지적(뉴스 피클 2024.10.1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0월 17일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전북대학교, 전북대병원, 전주지방법원, 전주지방검찰청 등 전북에 있는 굵직한 기관들의 국정감사가 진행된 날이었습니다. 특히 전북자치도교육청의 경우 국정감사 전부터 여러 의혹에 대한 보도가 이어졌는데, 지역 언론들이 어떻게 보도했는지 살펴봤습니다. #전주 모 사립여자고등학교 갑질 의혹 국정감사 쟁점, ‘사학법 문제’ 하소연한 서거석 교육감지난 6월 7일부터 8월 15일까지 KBS전주총국은 7번에 걸쳐 전주에 있는 익명의 사립여자고등학교 행정실장의 갑질과 폭언 의혹, 세습 채용 의혹 등을 보도했습니다. 보도 이후 전북자치도교육청의 감사와 경찰 수사가 진행됐는데, 당시 학교 측은 의혹에 대한 해명보다 오히려 공익 제보자를 찾아내 명예훼손으로 고소..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경쟁 정치권으로 확대되면서 과열, 전북-충남 지역 언론 보도 비교(뉴스 피클 2024.10.17.) 뉴스 피클 _ 오늘의 뉴스 콕!제2경찰학교 유치를 두고 전북 남원시와 충남 아산시, 예산군 등 세 개의 지방자치단체가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남원에서는 유치를 희망하는 서명 운동이 진행 중이고, 영남 지역 지방자치단체들과 협력하면서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유치 경쟁이 정치권으로 확대되면서 경쟁이 과열되고 있습니다.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경쟁. 남원은 국유지 강점, 충남은 접근성, 시설 집적화 강점중앙경찰학교는 현재 충북 충주시에 있는데요. 경찰청이 올해 기능 분산을 위해 제2중앙경찰학교 설립 방침을 세우고 후보지 공모를 진행했습니다. 심사를 거쳐 1차 공모 결과 전북 남원시, 충남 아산시, 예산군 세 곳이 선정됐는데요. 11월 초에 최종 부지를 선정할 계획으로 알려졌습니다.남원에서는 제2중앙경.. 전북도 대변인실 언론사 광고비 부정 지급 의혹 일부 사실로 드러나, 한계 지적도(뉴스 피클 2024.10.16.)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5월 23일 서울신문 보도를 통해 전북특별자치도청 대변인실 갑질 의혹이 지역 언론사에 지급한 광고비와 관련되어 있다는 의혹이 나왔죠. 5개월 가까이 지난 10월 15일 전북자치도 감사위원회의 감사 결과 광고비 부정 지급 의혹이 일부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관련자를 징계하고 수사 의뢰를 하기로 했는데, 일부에서 감사 결과에 대한 한계점도 지적됩니다. #전직 대변인의 언론사 광고비 지급 부탁에 현직 대변인 몰래 광고비 지급10월 15일 전북자치도 감사위원회는 대변인의 전자서명을 무단으로 사용해 특정 언론사에 1,400만 원의 광고비가 지급된 것을 확인했다며, 가담한 공무원 2명(6급, 7급)에게 중징계 요구와 함께 경찰에 공문서 위조 등의 혐의 등으로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 이전 1 ··· 43 44 45 46 47 48 49 ··· 64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