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보기

(5121)
[부산일보 발행중단 사태에 대한 전국민언련 논평] 정수재단의 부산일보 편집권 유린 규탄한다 정수재단의 부산일보 편집권 유린 규탄한다 부산일보(사장 김종렬)가 11월 30일자 신문 발행을 중단시키고, 인터넷 서비스까지 폐쇄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정수재단 사회 환원과 사장후보추천제를 둘러싼 노사 갈등 전말을 알리는 기사 게재를 막기 위해서였다. 이에 앞서 부산일보 경영진은 부산일보 노동조합(지부장 이호진)이 정수재단 사회 환원과 사장후보추천제 도입 투쟁을 벌이자 이호진 위원장을 해고했고, 이를 신문에 게재했다는 이유로 이정호 편집국장을 대기발령하는 등 중징계를 내렸다. 이미 편집을 마치고 인쇄만 남겨둔 상황에서 신문 발행을 막은 것은 독재정권에서나 볼 수 있었던 편집권 유린이며, 부산일보 독자와의 약속을 저버린 무책임한 처사다. 이번 사태는 부산일보가 왜 정수재단과의 고리를 끊어야하는지를 ..
[조중동방송공동모니터] 조중동방송 '12월 1일 개국방송'에 대한 논평 그러면 그렇지 조중동방송, 더 늦기 전에 문 닫아라 조중동방송은 12월 1일 개국 첫날부터 왜 태어나선 안되는 방송인지를 여실히 보여줬다. 조중동은 이명박 정권의 비호와 전폭적인 지원 속에서 온갖 특혜와 반칙으로 기어이 방송사를 개국했지만, 역시나 우려했던대로 시작부터 부실한 밑천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조중동방송은 졸속․부실 방송! 조중동방송은 이날 방송 내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방송’, ‘기존 방송보다 더 좋은 방송’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세종문화회관에서 대대적인 벌인 개국 축하쇼 제목도 였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연 조중동방송은 방송준비부터 미흡하고 부실한 함량미달이었다. 진행자들이 서로 말을 하려하려해 멘트가 꼬이고 순간 정적이 흐르는 상황, 출연자 마이크가 준비 안 돼 우왕좌왕하는 등 ..
2011년 하반기 전국민언련대회 지난 2일 1박 2일 일정으로 2011년 하반기 전국민언련대회가 전주에서 있었습니다. 이 날 각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지역신문지원조례'와 관련된 토론이 있었습니다. 이후 미디어렙 및 종편 등에 대한 후속 토론도 계속되었습니다. 각 지역 민언련 실무자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2011년 제18기 언론학교 끄~읃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조중동방송 5적' 선정 과정 및 결과 및 네트워크 투쟁 계획 ‘조중동방송 5적’ 선정 과정 및 결과 10월 : 조중동방송을 만든 인물 기초 조사, 후보군 선별 조사 작업(약 3~40여명) 11월 초 : 조중동방송 5적을 선정하기 위해 10명의 후보군으로 압축. (고흥길, 나경원, 안상수, 이윤성, 유인촌, 정병국, 진성호, 최시중, 한선교, 홍준표) 11월 17일-25일 : 10명의 후보군을 대상으로 ‘조중동방송 5적’ 선정 누리꾼 설문조사 실시 (민언련, 언소주 홈페이지를 통해 1400명 참가) 11월 25일 : 누리꾼 설문조사와 함께 전문가, 시민단체 활동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고흥길, 나경원, 이윤성, 정병국, 최시중(가나다 순)을 ‘조중동방송 5적’으로 최종 선정. □ 조중동방송 5적에 선정된 인물 ○ 고흥길 : 한나라당 의원(경기 성남분당갑) 중앙일보 출신..
[백두산 산악회] 11월 오봉산 산행
[기자회견문] 조중동방송 신장폐업’ 선포 및 ‘조중동방송 5적’ 발표 기자회견문(2011.11.29) [기자회견문] 조중동방송 신장폐업’ 선포 및 ‘조중동방송 5적’ 발표 위법·반칙·특혜 조중동방송은 결코 성공할 수 없다 12월 1일 기어이 조중동방송이 개국한다. 지난 2009년 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은 조중동방송이 미디어산업을 발전시키고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언론악법을 날치기 했다. 그러나 조중동방송 개국을 앞둔 지금, 방송시장의 상황은 참담하기만 하다. 태생부터 ‘위법’인 조중동방송은 일자리를 창출하기는커녕 온갖 특혜를 누리며 기존 매체들의 ‘밥그릇’마저 뺏고, 방송의 공공성을 훼손하고 있다. 한나라당은 조중동방송의 광고 직접영업을 보장해 줌으로써 방송사들을 진흙탕 경쟁으로 내몰았다. 지상파 방송사들이 앞다투어 광고 직접영업에 뛰어들겠다고 나서면서 방송공공성은 위협받게 됐고, 중소매체들은..
제18기 언론학교 7강 이모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