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1) 썸네일형 리스트형 [오마이뉴스] 시민단체 "미디어렙, FTA, 론스타... 야합의 민주통합당" 질타 지난 29일(목) 오전 11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민주통합당의 미디어렙법 야합 철회를 촉구하는 조중동방송저지네트워크의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이와 관련 오마이뉴스에서 라는 제목으로 기사가 났습니다. 기사 원문을 보시려면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77593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기자회견문> 민주통합당은 “조중동특혜법” 야합을 철회하라! 민주통합당은 “조중동특혜법” 야합을 철회하라! -민주통합당 왜 만들었나? ‘도로 민주당’ 됐다! 어제(28일) 민주통합당이 한나라당에 굴복한 미디어렙법안을 연내 처리하기로 당론을 정했다. 앞서 27일 의원총회를 열어 ‘한나라당과의 재논의’ 방침을 정했던 민주통합당은 다음날 또 다시 의원총회를 열어 입장을 번복하는, 공당으로서 믿기 힘든 행태를 보였다. 만약 민주통합당이 ‘연내 처리’ 방침을 철회하지 않고 이대로 법안이 통과된다면 앞으로 2년 동안 조중동방송은 약탈적인 직접 광고영업을 ‘합법’의 이름 아래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방송사의 미디어렙 지분 출자는 40%까지 가능해져 SBS는 당장 사실상의 자사 미디어렙을 갖게 되고, 조중동방송도 2년 후에는 자사 미디어렙을 통해 사실상의 직접영업을 계속 할 .. 전북일보·전북도민일보, 오늘은 전주시의회다!(2011/12/27) 오늘의 브리핑 1) 전북일보·전북도민일보, 오늘은 전주시의회다! 2) 전북일보, 이틀째 익산시장 업무추진비 삭감한 의회 비판 3) 왜 전주시의회 예산안 심의 논란에 침묵하는가? 1) 전북일보·전북도민일보, 오늘은 전주시의회다! 전북일보(4면)와 전북도민일보(6면)가 12월 27일자에서 전주시의회의 2011년 결산기사를 내보냈다. 전북일보의 제목은 이고 전북도민일보는 이다. 단어의 순서만 조금 바꿨을 뿐 제목이 사실상 거의 똑같다. 그 뿐 아니다. 이 결산기사는 전주시의원들의 명함판 사진도 게재해 기사의 성격과 목적을 명확하게 드러냈다. 본문 역시 닮았기는 마찬가지다. 이게 시사하듯, 전북일보와 전북도민일보의 전주시의회 결산 기사는 사실상 전주시의회 예찬 기사다. 전주시의회의 공(功)만 있고 과(過)는 없.. 전주KBS·전북일보, 이한수 익산시장 업무추진비 삭감 비판해(2011/12/26) 오늘의 브리핑 1) 전주KBS·전북일보, 익산시장 업무추진비 삭감한 의회 비판해 2) 새전북신문은 기사와 사설 사이의 간극 좁혀야 1) 전주KBS·전북일보, 이한수 익산시장 업무추진비 삭감 비판해 전북일보는 12월 26일자 10면 에서 이한수 익산시장의 2012년 업무추진비가 대폭 삭감되었다며 그런 결정을 내린 익산시의회를 거세게 비판하고 나섰다. 익산시의회는 이한수 시장의 업무추진비 2억8080만원 가운데 2억5080만원을 삭감했으며, 부시장 업무추진비 2040만원은 전액 삭감했다. 거칠게 말해 이 기사는 익산시를 대변하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어 익산시정 홍보지가 아닌가 하는 착각마저 들게 한다. 우선 이 기사는 업무추진비 삭감에 의원들의 개인적인 사감(私憾)이 작용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그 동안.. 조중동방송 12월 12일~18일 저녁종합뉴스 모니터 보고서(2011.12.20) ‘선정주의’ ‘수구이념’ 아니면 내세울 거 없어 - ‘박근혜 띄우기’는 여전, 선정적 보도·수구이념 두드러져 ■ 주요 내용 - 디도스공격 청와대 개입 의혹 … 조중동방송은 침묵 - 박근혜 ‘불통정치’ 드러난 한나라당 내분 사태 … 비판은 없고 훈수 두기 앞장 - ‘단독’ ‘특종’ 남발, 그 허와 실 조중동방송 개국 3주째 부실뉴스는 여전했고, 선정적 보도행태와 수구이념이 두드러졌다. 조중동방송의 부실뉴스는 개선의 여지가 보이지 않는다. 어깨걸이 제목 빼먹기, 자막 사고 등은 너무 빈번한 ‘일상’이다. 대표적으로 조선종편은 14일 장동건씨 인터뷰를 다루며 질문 자막이 빠져 장동건 씨가 ‘혼자 떠드는’ 이상한 상황을 연출했다. 동아종편은 14일과 18일 개인정보 유출 문제를 보도 했는데, 정작 자신들은 전화.. 2011 좋은 방송, 좋은 기사 선정작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언론의 민주화와 개혁에 부합하는 지역 언론의 상을 제시하고 사회적 공기로서의 언론의 사명을 다하도록 독려하며, 현업 언론인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한 목적으로 1년간의 지역신문, 방송부문의 우수보도 및 프로그램을 선정, 시상함. ▷ TV정규편성부문(1개) : JTV전주방송 [현장 다시보기] ▷ 방송 보도부문(2개) : 전주MBC. 박찬익·홍창용. [새만금방조제 유실 심각] JTV전주방송. 정윤성. [단체장 후원금, ‘보험’인가, ‘보은’인가] ▷ 시민미디어부문(2개) : 영상제작동아리 ‘재미동’. [할매하나씨 세상] 유병호. [우리는 살고 싶다] ▷ TV특별편성부문/라디오편성부문/신문보도부문/보도사진부문: 수상작없음. 지역언론은 옥성 ‘골든카운티’ 문제 왜 침묵하고 있나?: 전주MBC와 전북일보만 보도해(2011/12/23) 1) 지역언론은 옥성 ‘골든카운티’ 문제 왜 침묵하고 있나? : 전주MBC와 전북일보만 보도해 2) LH유치 무산 책임, 전주MBC와 전주KBS 시각 상이해 3) 전북일보·새전북신문 2011 전북도정 긍정적으로 평가해 1) 지역언론은 옥성 ‘골든카운티’ 문제 왜 침묵하고 있나? : 전주MBC와 전북일보만 보도해 노인복지법 시행규칙을 위반한 ‘위법분양’으로 파문이 일고 있는 전주시 중인동의 노인복지주택 옥성 골든카운티에 대한 논란이 갈수록 증폭되고 있다. 사건의 전말은 이렇다. (유)옥성은 올 10월 노인복지주택인 ‘옥성 골든카운티’ 446세대를 분양했다. 골든카운티는 1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골든카운티는 일반아파트가 아니라 노인복지주택이다. 따라서 노인복지법 상 △.. 새전북신문, 김호서 의원 띄우기 나서나?(2011/12/22) 오늘의 브리핑 1) 새전북신문, 김호서 의원 띄우기 나서나? 2) 전라일보, 통합진보당은 전주시청 강당 사용하면 안 돼 3) 전북도민일보, 2011 전북도정 찬양해 1) 새전북신문, 김호서 의원 띄우기 나서나? 새전북신문은 12월 22일자 3면 에서 장세환 의원의 불출마 선언으로 김호서 전북도의회 의장이 가장 큰 수혜를 볼 것으로 여겨진다고 예측했다. 서로 겹치는 선거구와 한국노총의 지지, 도의원 3선의 경력 등이 결합효과를 내고 있기 때문이라는 게 그 이유였다. 그리 해석이야 할 수 있겠지만, 이 기사는 전반적으로 보아 김호서 의원을 부각시키는 내용이 중심이라는 점에서 문제가 있다. 예컨대 다음과 같은 내용은 사실상 김호서 의원을 부각시키기 위한 편파성이 짙은 내용이라 아니할 수 없다. “18일 출판기.. 이전 1 ··· 493 494 495 496 497 498 499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