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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전북도정, 전주MBC “불투명” KBS전주총국 “전라북도는 긍정적인 전망”(2012/1/05) 1) 2012 전북도정, 전주MBC “불투명” KBS전주총국 “전라북도는 긍정적인 전망” 2) 지역언론, 전주대·비전대 비정규직 문제 외면해 1) 2012 전북도정, 전주MBC “불투명” KBS전주총국 “전라북도는 긍정적인 전망” 1월 4일 김완주 도지시가 신년 기자회견을 가졌다. 지역신문은 이 소식을 모두 1면 톱뉴스로 다루었지만 신문간 방점은 서로 달랐다. 전라일보와 새전북신문은 전북도민의 삶의 질 문제에 포커스를 맞추었다. (전라일보) (새전북신문) 전북일보와 전북도민일보는 보도의 중심을 새만금에 두었다.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서로 방점을 둔 방향은 달랐지만 지역신문은 모두 김완주 지사가 신년 기자회견에서 밝힌 내용들에 대한 전망과 평가는 없었으며 단순 전달하는데만 치중했다. 지역지상파 ..
조중동방송 2011년 12월 26일-2012년 1월 1일 저녁종합뉴스 모니터(2012.1.4) ■ 주요 내용 - [김정일 사망보도] 선정적․추측성 보도만 남발 - 조중동방송 ‘박근혜 비대위’ 띄우기에도 앞장 - 우려되는 일본 ‘무기수출 3원칙’ 완화 … 긍정 일색 중앙종편 조선종편 이번엔 “여왕의 귀환” -계속되는 ‘박근혜 띄우기’, 선정적․추측성 보도 남발한 ‘김정일 사망 보도’ 지난 한 주 조중동방송의 메인뉴스는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과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 관련 보도를 주요하게 다뤘다. 김 위원장의 영결식을 전후로 영결식 상황과 시신처리, 북한의 향후 권력관계, 북한 주민들의 애도 분위기 등에 대한 흠집내기식 추측성 보도가 이어졌다. 그러나 여전히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한 평가와 향후 남북관계의 방향 등에 대한 면밀한 분석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 관련 보도에..
[기자회견] 미디어렙 관련 한나라당 규탄 기자회견 지역말살, 미디어공공성 파괴하는 한나라당의 언론장악음모 규탄한다. 미디어공공성의 원칙에 부합하는 미디어렙법 즉각 제정하라!! 지난 12월 20일, 여야 원내대표는 ‘보도편성과 광고영업 분리, 동일서비스 동일규제, 광고취약매체 지원근거 마련’ 등을 기본내용으로 하는 미디어렙법을 연내입법하기로 의견을 모은 바 있다. 방송-광고 분리라는 미디어공공성의 원칙과 입법공백이 불러올 미디어생태계의 파괴를 우려한 결과다. 하지만 해를 넘긴 지금,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입법공백을 막기 위한 연내입법이라는 목표도 달성하지 못했고, 미디어공공성을 지키기 위한 방송-광고 분리의 원칙도 지키지 못했다. 실제로 지난 12월 31일 문방위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한 미디어렙 법안은 동일서비스 동일규제 원칙에서 벗어난 종편에 대한 3년 유..
민주통합당의 지방의원 사퇴금지 권고에 대한 시각 상이해(2012/01/04) 오늘의 브리핑 1) 민주통합당의 지방의원 사퇴금지 권고에 대한 시각 상이해 1) 민주통합당의 지방의원 사퇴금지 권고에 대한 시각 상이해 민주통합당 최고위원회가 18대 총선을 앞두고 지방의원의 사퇴를 금지하는 권고안을 채택했다. 지방선거에서 자신을 선택해 준 지역주민과의 신뢰를 지키고 유권자들에게 약속한 공약이행을 위해서라도 성실한 의정활동을 하라는 의미에서다. 이 권고안은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닌 경우’라는 단서를 달긴 했지만 사실상 지방의원의 총선출마에 제동을 거는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그 때문에 논란이 대상이 되고 있다. 당장 총선출마를 준비중인 지방의원들은 권고안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이에 반해 통합진보당 전북도당은 1월 3일 발표한 논평에서 총선출마를 위한 지방의원의 중도사퇴는 ..
[보도자료] 조중동방송특혜·SBS특혜에 눈 먼 한나라당 규탄 및 방송의공공성확보·지역방송보호를 위한 미디어렙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 [보도자료] 조중동방송특혜·SBS특혜에 눈 먼 한나라당 규탄 및 방송의공공성확보·지역방송보호를 위한 미디어렙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 1. 방송의공공성확보와 지역방송·종교방송 등 취약매체보호를 위해 하루라도 빨리 제정되어야 미디어렙법이 조중동방송특혜와 SBS특혜에만 다걸기하고 있는 한나라당의 무책임한 행태에 의해 표류하고 있습니다. 2. 미디어렙법은 법안 제정 취지에 맞게 조속히 제정되어야 합니다. 만약 그렇지 않을 경우 방송광고시장과 방송의공공성은 조중동종편의 약탈적인 광고영업에 의해 심각하게 훼손될 수 밖에 없으며, 이 과정에서 지역방송은 사실상 생존의 벼랑끝으로 내몰리고 지역공동체는 말살될 위기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 3. 미디어렙법은 반드시 미디어공공성의 원칙에 부합해야 합니다. 지난 2011년 12..
[성명] 더 이상 한나라당의 언론장악 시나리오에 놀아날 수 없다 더 이상 한나라당의 언론장악 시나리오에 놀아날 수 없다 - 방송의 공공성의 원칙에 부합하는 미디어렙법 즉각 제정하라!! - 수구세력에 의한 언론장악 시나리오가 정점을 향해가고 있다. 문방위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한 미디어렙 법안을 보면 '1공영 다(多)민영'체제로 KBS, MBC, EBS는 공영, SBS와 종편은 민영에 포함시키되 종편의 의무 위탁을 채널승인 시점으로부터 3년 유예하기로 했다. 민영 미디어렙의 경우 1개 방송사의 지분한도는 40%까지 허용했다. MBC에 대한 공영렙 위탁과 취약매체에 대한 연계판매 방안이 명시되었다고는 하지만 방송의 공공성이 심각하게 훼손될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더군다나 이마저도 언제 처리될지 알 수 없는 형국이다. 이와 같은 결론은 지상파방송사의 탐욕이 공공성위기를 파탄..
‘조중동특혜’ 미디어렙법 문방위 법안심사 소위 통과에 대한 논평 명분·실리 모두 잃은 ‘야합안’, 지금이라도 철회하라 - 민주통합당, 국민은 ‘조중동특혜법’에 대한 책임을 물을 것이다 ‘조중동종편 특혜’, ‘SBS 특혜’로 얼룩진 미디어렙법안이 1일 새벽 문방위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했다. 민주통합당은 한나라당의 모든 요구를 수용한 미디어렙법에 동의하는 것으로 새해를 시작한 셈이다. 나아가 민주통합당은 오는 5일에는 문방위 전체회의를, 10일에는 본회의를 열어 미디어렙법안을 처리하기로 한나라당과 합의했다. 종교방송, 지역방송, 언론노조 등이 주장해온 이른바 “연내처리”는 하지 못했지만, 조중동종편의 약탈적 광고영업을 합법화하고 SBS에게 사실상 자사 미디어렙을 허용하는 등의 미디어렙안이 1월 중에 본회의를 통과할 가능성은 매우 높아졌다. 우리는 지난 12월 21일 민주통..
지역언론 임실군수의 ‘노예각서’ 파문 심층보도해야: 전북CBS와 전주MBC만 집중 보도해 오늘의 브리핑 1) 지역언론 임실군수의 ‘노예각서’ 파문 심층보도해야: 전북CBS와 전주MBC 만 집중 보도해 1) 지역언론 임실군수의 ‘노예각서’ 파문 심층보도해야: 전북CBS와 전주MBC만 집중 보도해 오늘자 일일브리핑 가운데 일부를 정정합니다. 브리핑 원문은 "연일 지방자치단체 1년 결산 기사를 기획과 특집 형식으로 게재하고 있는 지역신문은 약속이나 한 것처럼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고, 전주KBS와 JTV전주방송은 단신으로 취급하고 있다. 전북CBS와 전주MBC만 관련 소식을 상세하게 전달하고 있다."고 표현했습니다만, 전북일보는 12월 23일자 와 12월 28일자 을 통해 이 문제를 전한 것으로 정정합니다. 임실군수에 출마한 후보들이 표를 얻기 위해 선거브로커에게 이권을 떼어주겠다는 이른바 ‘노예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