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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MBC총파업 지지 및 김재철 퇴진 촉구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2012.2.7) MBC 노조의 투쟁을 지지한다 - MBC 정상화를 위해 김재철 씨는 즉각 물러나라 MBC 구성원들이 ‘공영방송 MBC’를 되찾겠다며 투쟁을 벌이고 있다. 지난 달 25일부터 MBC 기자회는 공정보도를 요구하며 제작거부에 나섰고, MBC 노조는 30일부터 ‘김재철 퇴진’을 촉구하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했다. MBC 구성원들이 파업에 나선 것은 이명박 정권에 의해 망가지고 있는 MBC를 더 이상 그대로 두고 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MBC 구성원들의 위기의식은 노조의 조합원 여론조사에서도 극명하게 표출됐다. 조합원의 95% 이상이 MBC 신뢰성이 위기라고 인식했고, 93.5%가 ‘청와대 쪼인트’ 사장 김재철 씨의 잔류에 반대했으며 김 씨의 퇴진 투쟁에 87.7%가 찬성했다. MBC 노조는 이런 구성원들의 뜻..
전북도민일보, 관광업체의 로비의혹 수사는 ‘여론몰이’? (2012/02/02) 오늘의 브리핑 1) 전북도민일보, 관광업체의 로비의혹 수사는 ‘여론몰이’? 2) 전북일보, 총선 줄서기 조장하나? 1) 전북도민일보, 관광업체의 로비의혹 수사는 ‘여론몰이’? 전북도민일보는 2월 2일자 5면 에서 관광업체의 로비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지만 사건 발생 20여 일이 다 되도록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한 채 겉돌며 각종 억측과 설이 난무하고 있다면서 “특히 총선 예비후보자 등 관련자들의 이름이 무차별로 나도는 등 여론몰이식 수사로 자칫 억울한 희생양만 양산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높다.”고 했다. 또 이 기사는 로비리스트에 이름이 오른 명단 가운데 총선 출마 예정자까지 실명으로 거론되면서 특정인 죽이기의 여론몰이식 수사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며 억울한 사람이 발생하지 않도록 ..
전라일보, 지역유권자는 ‘총선 물갈이론’ 반대?(2012/02/01) 오늘의 브리핑 1) 전라일보, 지역유권자는 ‘총선 물갈이론’ 반대? 2) 전북일보, 관광업체 로비사건 경찰의 철저 수사 촉구해 1) 전라일보, 지역유권자는 ‘총선 물갈이론’ 반대? 그간 계속해서 총선 ‘물갈이론’과 ‘세대교체론’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견지해 온 전라일보가 자신들의 주장을 정당화하기 위해 지역 유권자들 역시 ‘물갈이론’과 ‘세대교체론’에 반대하는 의견을 가지고 있다고 썼다. 전라일보는 2월 1일자 3면 에서 “민주통합당내 비호남 출신 등 일부 야심가들에 의해 은밀하게 진행됐던 중진급 이상 호남 현역물갈이가 일단은 주춤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는 이른바 ‘호남 대학살 프로젝트’라는 명명 하에 지난주부터 정치권에서 공공연하게 나돌았던 설이 지역민들과 여론의 차가운 뭇매를 맞고 자취를 감춰가고 ..
전북기자협회, 임금체불 신문사 4곳 고발(2012/01/31) 오늘의 브리핑 1) 전북기자협회, 임금체불 신문사 4곳 고발 1) 전북기자협회, 임금체불 신문사 4곳 고발 전북기자협회가 2012년 1월 30일 기자들에게 임금을 제때 지급하지 않은 4개 신문사 사주를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노동부 전주지청에 고발했다. 임금체불 혐의로 고발된 신문사는 새전북신문, 전라매일, 전주일보, 전북타임스다. 전북기자협회는 부실신문사가 난립하면서 언론의 건강성을 해치고 있다며 이후에도 4대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신문사들은 추가로 사법조치를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우리는 전북기자협회의 고발을 환영하며 향후에도 전북기자협회가 지역신문시장정상화에 앞장서 주기를 간곡하게 부탁한다. 2012년 1월 31일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직인생략)
전라일보, ‘총선 물갈이론’…‘호남대학살’이라고 주장(2012/01/30) 오늘의 브리핑 1) 전라일보, ‘총선 물갈이론’…‘호남대학살’이라고 주장 1) 전라일보, '총선 물갈이론' … ‘호남대학살’이라고 주장 민주통합당 부설 연구기관인 민주정책연구원에서 만들어진 이른바 ‘민주통합당의 혁신적 공천방안’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의원들은 이에 대해 노골적인 불만을 터트리고 나섰다. 전라일보는 이를 ‘호남 대학살 프로젝트’라고 규정하며 연일 이를 규탄하고 있다. 전라일보는 1월 17일자 1면 에서 민주통합당 고위 당직 인선에서조차 전북 등 호남 인사들이 배제되고 있으며, ‘민주통합당의 혁신적 공천방안’이 말해주듯 이번 총선에서 호남물갈이를 위한 음모론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기사는 그런 이유 때문에 “가뜩이나 전북정치권의 위상약화가 심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아예 ..
2011년 정기총회에 함께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금요일(27일) 전북민언련 정기총회에 함께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진자료실에 더 많은 사진이...!!
22011 정기총회에 참석해주신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지난 27일 전북민언련 '2011 정기총회'가 있었습니다. 바쁘신 가운데 함께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2년에도 '언론개혁은 시민의 힘으로'라는 기치를 잘 실천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기총회를 진행 중이신 장낙인 공동대표님.. 정기총회 사회를 맡은 김환표 사무국장.. 새 공동대표를 맡아 주신 김병직 대표님.. 2011년 '올해의 회원상'을 수상한 김재호 회원님.. 정기총회를 마치고.. 정기총회 후 함께해주신 회원님들과 저녁식사도 함께 했습니다~ 건배사 중이신 권혁남 공동대표님..
조중동방송 1월 16일~22일 저녁종합뉴스 모니터(2012.1.26) ※ 주요 내용 - ‘천안함 소설쓰기’ 조선종편도 주요하게 보도 - 미국의 이란 제재 동참 압박 … 조선·중앙 기정사실화 - 곽노현 교육감 교육혁신 정책 ‘흠집내기’ 급급 ‘그 신문의 그 방송’ 조선종편도 ‘천안함 날조기사’ - 설 연휴에도 계속된 조선·동아종편 ‘박근혜 띄우기’ - 미 이란 제재 동참 압박에 조선종편 “이란산 수입 이미 줄었다”며 힘싣기 ■ 총평 조중동방송은 정치보도에서 한나라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의 행보를 주요하게 보도하면서 예의 ‘띄워주기’식 보도를 내놨다. 조선과 동아종편은 20일 설을 맞아 연평도 해병대를 방문한 박근혜 위원장의 “친근한 모습”, “안보를 챙기는 모습”을 부각했다. 조선종편은 해병대원과 껴안으며 인사하고 자신이 “엄마 역할”을 하기 위해 방문했다는 등의 박 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