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1)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북도민일보, 버스노조 일방적으로 비난해(2012/03/15) 오늘의 브리핑 1) 전북도민일보, 버스노조 일방적으로 비난해 2) 전북일보·새전북신문, 전주 완산갑 전략공천 비판해 1) 전북도민일보, 버스노조 일방적으로 비난해 버스파업 해결과 완전공영제 실현을 위한 전북지역시민사회단체 대책위는 3월 14일 기자회견을 열고 우려했던 2차 버스노동자 투쟁이 시작됐다면서 “버스파업 해결을 위한 전북 시민단체 대책위는 이번 사태를 불러오게 한 버스회사와 전주시를 강력히 규탄하며, 시내버스 노동자들의 2차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 또한 이들과 연대하는 460일 넘게 투쟁하고 있는 전북고속 노동자들에게도 지지를 보낸다.”고 밝혔다. 대책위는 올해 2월까지 12차 교섭이 진행됐지만 사측은 시종일관 버티기로 일관했다며 2차 버스파업의 근본적인 원인이 사측에 있다고 주장했다. 버스노동.. 전라일보, 노조측에만 전향적 자세 요구…전북일보는 양비론(2012/03/14) 1) 전라일보, 노조측에만 전향적 자세 요구…전북일보는 양비론 2) 지역언론, 무소속 띄우기 나서 1) 전라일보, 노조측에만 전향적 자세 요구…전북일보는 양비론 공공운수노조 민주버스본부 전북지부의 전주시내버스 부분파업이 2일째에 접어들었지만 지역언론은 여전히 무관심했다. 버스파업이 뉴스가치가 없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인지 모를 일이지만 버스파업이 지역공동체 구성원의 일상적 삶과 직결되는 문제라는 점에서 이는 명백한 지역언론의 직무유기다. 3월 14일자 지역신문은 버스파업과 관련해 버스파업으로 인해 불편을 호소하는 시민들의 발언과 현장 모습을 중심으로 한 스케치 기사에만 치중했다. 전북도민일보 5면 전라일보 4면 새전북신문 6면 전북일보 7면 버스파업과 관련 전북일보와 전라일보가 사설을 내보냈다. 전북일보는.. [발족선언문]‘MB 방송장악’에 맞선 투쟁은 시대의 소명이다(2012.3.13) MB 언론장악 심판‧MB낙하산 퇴출, 공정보도 쟁취를 위한 공동행동 발족선언문 ‘MB 방송장악’에 맞선 투쟁은 시대의 소명이다 오늘 우리 350여개 시민사회단체, 정당, 네티즌단체들은 MB 정권의 방송장악과 언론통제에 맞선 언론노동자들과 함께 투쟁하기 위해 ‘MB언론장악 심판․MB낙하산 퇴출․공정보도 쟁취를 위한 공동행동’(공정언론 공동행동)을 결성한다. 지난 이명박 정권 4년여 동안 우리사회 거의 모든 분야에서 민주주의의 가치가 훼손되고 짓밟혔다. 그 중에서도 언론, 특히 방송은 MB 정권의 가장 극악한 통제와 장악이 저질러진 분야였다. MB 정권은 언론 유관기관들과 KBS, MBC, YTN 등 방송사에 ‘낙하산 사장’들을 앉혀 비판 프로그램을 탄압하고 양심적인 언론인들을 핍박했다. 정권의 눈 밖에 난.. 지역신문, 전주시내버스파업에 무관심해(2012/03/13) 오늘의 브리핑 1) 지역신문, 전주시내버스파업에 무관심해 1) 지역신문, 전주시내버스파업에 무관심해 2010년 12월부터 약 100여일 넘게 파업을 진행했던 전주시내버스 노조가 다시 2차 파업에 돌입했다. 공공운수노조 민주버스본부 전북지부는 3월 12일 기자회견을 열고 다시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지역언론은 대체로 전주시내버스파업에 무심했으며, 제2차 버스파업의 원인에 대해선 더더욱 관심이 없었다. 새전북신문은 3월 12일자 6면 를 통해 2차 버스파업이 초읽기에 들어갔다며 ‘노동시간 및 근무제도’ ‘제수당문제’ ‘징계위원회’ 등 핵심 쟁점 3가지를 간략하게 전달했다. 전북일보는 3월 12일자 7면 에서 버스파업과 이에 대한 전주시의 대책을 전했으며, 전북도민일보는 3월 12일자 2면 에서 관련 소식.. [성명] 민주통합당 전주 완산갑 전략공천 추진을 즉각 철회하라!! 민주통합당 전주 완산갑 전략공천 추진을 즉각 철회하라!! 이번 총선과 대선에서 현 정부와 새누리당(한나라당)을 심판하겠다는 국민들의 요구가 비등한 것은 ‘잃어버린 10년’을 외치며 집권에 성공한 새누리당과 이명박정부의 만행이 우리 사회 곳곳에 치유하기 힘든 상처를 남기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주권자인 국민의 심판은 제대로 된 선택지가 존재할 때 의미를 갖는다. 국민들이 야권통합을 요구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하지만 최근 민주통합당이 보여준 행태는 국민들을 또다시 절망에 내몰고 있다. 계파간 자리 나누기에 매몰된 채, 더 큰 국민의 목소리는 듣지 못하는 한심한 작태가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비단 야권연대에서 만이 아니다. 공천권을 국민에게 돌려주겠다며 시작한 국민참여경선은 후보에 대한 제대로 된 정보.. [백두산 산악회] 3월 산행 안내 백두산 산악회 3월 산행 안내 따뜻한 봄 산행에 회원 여러분들을 모십니다. 일시 : 3월 17일(토) 장소 : 완주군 오봉산 * 오후 1시, 사무실에서 출발합니다.. 전라일보·전북도민일보, 유종일 후보 ‘낙하산 논란’에 사후약방문(2012/03/08) 오늘의 브리핑 1) 전라일보·전북도민일보, 낙하산 논란에 사후약방문 2) 전북도민일보, 현역의원 감싸기 노골적으로 나서 1) 전라일보·전북도민일보, 유종일 후보 ‘낙하산 논란’에 사후약방문 전주 덕진 출마를 선언했던 유종일 후보가 민주통합당의 수도권 전략공천자로 내정되면서 이른바 ‘낙하산’의 폐해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흥미로운 사실은 유종일 후보의 덕진 출마 선언 이후 불거진 낙하산 논란에는 침묵했던 전북도민일보와 전라일보가 이번엔 유종일 후보의 행태와 민주통합당의 결정에 거세게 비판하고 있다는 점이다. 전라일보는 3월 7일자 3면 에서 “지역과 관계없는 인사를 중앙당 공천형식으로 발표하여 시도의원 줄 세우기를 하더니 시민에게 양해도 없이 다시 수도권지역으로 차출한다는 일방통행식 조치”를 취해 비.. 민주통합당의 공천발표, 지역언론 시각 상이해(2012/03/06) 오늘의 브리핑 1) 민주통합당의 공천발표, 지역언론 시각 상이해 1) 민주통합당의 공천발표, 지역언론 시각 상이해 민주통합당의 4차 공천발표에서 전주완산갑의 신건 의원과 군산의 강봉균 의원 등 2명의 현역의원이 탈락했다. 이에 대해 지역언론은 상이한 시각을 보였다. 전라일보와 전북도민일보는 민주통합당의 공천결과에 대해서 비판적인 입장을 견지했으며, 전북일보는 긍정적인 시각을 보였다. 특히 그간 민주당의 공천을 두고 ‘호남대학살’ 논리를 유포해왔던 전라일보는 이번 공천 결과에 대해서도 같은 논리를 전개했다. 전라일보는 3월 6일자 1면 에서 신건의원과 강봉균의원은 그 동안 법조 및 경제분야에서 큰 공을 세운 인물로, 정동영의원과 정세균의원이 떠난 후 지역정치권의 맏형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받았던 인물들로 .. 이전 1 ··· 486 487 488 489 490 491 492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