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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행동 보도자료] 19대 총선 여야 후보자 공개질의서 결과 발표(2012.4.9) 야당후보, ‘공정보도 보장’·‘언론장악 진상규명’ 약속 - 일부 새누리당 후보, ‘MB의 언론장악과 언론자유 훼손’에 동의 -. ‘MB언론장악 심판·MB 낙하산 퇴출, 공정보도 쟁취를 위한 공동행동’(이하 공정언론 공동행동)은 지난 3월 13일 370여개 시민사회·정당·네티즌단체가 언론사 노조와 함께 ‘낙하산 사장 퇴출’, ‘공정보도 쟁취’에 힘을 모으고, 이명박 정권의 언론장악을 심판하기 위해 발족한 범국민 연대기구입니다. -. MBC·KBS·YTN·연합뉴스 등 공정보도 쟁취를 위한 언론사 노조들의 총파업 투쟁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부산일보는 ‘정수장학회 환수, 편집권 독립’, 국민일보는 ‘조용기 목사 일가 신문 사유화 반대’를 요구하며 파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더욱이 최근에는 민간인 불법사찰,..
전북개발공사 임원·간부 등 워크숍 도박 의혹…지역언론은 취재하고도 ‘침묵’?(2012/04/06) 오늘의 브리핑 1) 전북개발공사 임원·간부 등 워크숍 도박 의혹…지역언론은 취재하고도 ‘침묵’? 2) 한국일보‧한겨레‧경향신문, ‘전주시 엉터리 투기꾼’에 놀아나…전북일보만 보도 1) 전북개발공사 임원·간부 등 워크숍 도박 의혹…지역언론은 취재하고도 ‘침묵’? 아시아통신뉴스는 4월 4일 에서 전북개발공사 고위 임원 및 간부직원들이 워크숍에서 수백만원의 판돈을 걸고 도박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철저한 수사가 요구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6월 부안 모 연수원에서 개최한 전북개발공사 워크숍에서 고위 임원 및 간부들이 판돈 수백만원을 놓고 포커판을 벌였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어 일부 지역언론은 사실 확인 취재에 나선 후 보도를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했다. “이들의 도박사실을 제보 받은 모 신문..
[성명] MB정부․새누리당 심판, 정권교체는 국민적 열망이다. 전주완산을 야권 후보 단일화를 강력 촉구 한다! MB정부․새누리당 심판, 정권교체는 국민적 열망이다. 전주완산을 야권 후보 단일화를 강력 촉구 한다! 이번 4․11총선은 MB정권과 새누리당(한나라당)의 지난 4년간의 실정을 심판하는 자리다. 야권이 어렵사리 선거 연대에 합의한 것도 정권교체에 대한 국민적 열망을 거부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호남에서 야권 후보의 경쟁으로 새누리당 후보가 당선권에 접근하는 것은 국민적 기대에 반하는 것이자, 정권교체라는 야권 연대의 목표에 큰 타격이 될 수 있다. 특히 전주 완산을 새누리당 정운천 후보는 지난 4년간 이명박 정부의 실정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는 인사다. 그는 국민적 저항을 불러일으켰던 미국산 쇠고기 수입파동의 당사자일 뿐만 아니라, 구제역 침출수 비료화 망언 등으로 타들어가는 축산농민의 가슴에 깊은..
[보도자료] 19대 총선 ‘지역미디어공공성 의제에 대한 공개질의서’ 답변 결과 수 신 각 언론사 사회부/시민사회단체 발 신 지역미디어공공성위원회 (담당 : 김환표 전북민언련 사무국장 063-285-8572 Fax : 063-285-8527) 제 목 19대 총선 ‘지역미디어공공성 의제에 대한 공개질의서’ 답변 결과 날 짜 2012년 4월 5일(수) 1. 귀 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지역미디어공공성위원회는 지역정보의 유통공간이자 공론장으로서의 지역언론의 발전과 정상화를 위해 활동하는 지역언론학회, 지역언론노조, 지역PD연합회, 지역시민사회단체 등이 참여하는 연대기구입니다. 3. 지역미디어공공성위원회는 4․11 총선을 유권자의제를 중심으로 한 정책선거로 이끌고 지역 풀뿌리민주주의의 핵심 과제 가운데 하나인 지역언론 활성화 정책을 제시하기 위해 관련단체와의 간담회 등을 통해 ..
새전북신문, 여론조사 응답률 왜 밝히지 않나?(2012/04/05) 오늘의 브리핑 1) 새전북신문, 여론조사 응답률 왜 밝히지 않나? 2) 언론사에 따라 여론조사 결과 달라 3) 지역방송 3사 총선 기획보도…공약 검증 보단 판세분석 치중 1) 새전북신문, 여론조사 응답률 왜 밝히지 않나? 새전북신문은 4월 5일자 1면과 2,3면을 통해 전주 완산을 선거구를 비롯해 도내 6개 지역의 여론조사 결과를 내보냈다. 이번 여론조사 결과보도 역시 여론조사 보도 기준을 지키지 않았다. 새전북신문은 1면 톱 을 통해 정운천 후보가 이상직 후보를 앞섰다고 이야기했지만 두 후보의 지지율 차이는 오차 범위내에 있다. 표제를 그냥 접전이나 경합이라고 표현해도 될 터인데, 굳이 앞섰다고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할 따름이다. 새전북신문은 지난 여론조사 결과보도 때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응답률을..
전라일보 전주완산을 여론조사, ‘1,2,3위 오차범위내 접전…전라일보는 양자대결구도로 몰고 가’ 오늘의 브리핑 1) 전라일보 전주완산을 여론조사, ‘1,2,3위 오차범위내 접전…전라일보는 양자대결구도로 몰고 가’ 2) 새전북신문, 정운천 후보의 ‘이색선거 운동’ 부각? 3) 지역방송3사의 총선 기획 보도…후보 공약 검증 없어 1) 전라일보 전주완산을 여론조사, ‘1,2,3위 오차범위내 접전…전라일보는 양자대결구도로 몰고 가’ 전라일보는 4월 4일자 1면에서 한국갤럽에 의뢰해 관심지역으로 분류되고 있는 5개 선거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결과를 보도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기사는 크게 두 부분에서 편파성이 드러나고 있다. 이 기사는 전주완산을의 결과를 보도하면서 표제로 를 달고 부제는 로 달아 완산을 선거구가 이상직후보와 정운천 후보의 2파전으로 압축된 것처럼 보도했다. 하지만 완산을 여론조사결..
새전북신문·전라일보 판세분석, 근거는 어디에?(2012/04/02) 오늘의 브리핑 1) 새전북신문·전라일보 판세분석, 근거는 어디에? 2) 지역지상파 뉴스, 총선 스케치에만 치중 1) 새전북신문·전라일보 판세분석, 근거는 어디에? 4.11 총선의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지역언론은 경마식보도와 판세 분석에만 치중하고 있는 형국이다. 선거구별 이슈와 쟁점은 찾아보기 어렵고 그러다보니, 후보자들의 정책과 공약에 대한 검증기사도 발견하기 어렵다. 전북일보가 매일 4면 과 을 통해 후보자들의 정책과 공약을 소개하고 이슈와 쟁점에 대한 후보자들의 입장을 평가하고, 전북도민일보가 전북CBS의 후보자 토론회를 2개면에 걸쳐 지상중계하는 것을 빼면 사실상 유권자가 후보자를 평가할 만한 정보와 내용은 없다고 해도 틀리지 않을 것이다. 더 큰 문제는 판세분석의 근거다. 지역언론은 거의 매..
꽃피는 4월에는 영화가 제격이라면서요? 4월 영화 모임 안내 일시 : 4월 5일(목) 오후 7~8시 사이 장소 : 롯데시네마 전주점 영화 : 미정 5일 당일 롯데시네마 영화 일정이 아직 나오지 않아서 정확하진 않지만.. 건축학개론 시체가 돌아왔다 타이탄의 분노 언터처블:1%의 우정 헝거게임:판엠의 불꽃 등으로 예상됩니다..보고싶으신 영화가 있다면 댓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