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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여론조사…정운천 후보 부각?(2012/03/28) 오늘의 브리핑 1) 새전북신문 여론조사…정운천 후보 부각? 2) ARS 여론조사, 어떻게 볼 것인가? 3) 버스파업, 중계보도에만 치중해 1) 새전북신문 여론조사…정운천 후보 부각? 3월 28일자 전북일보와 새전북신문이 총선과 관련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했다. 전북일보는 도내 11개 선거구의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했고, 새전북신문은 전주 완산을과 남원순창 두 지역의 여론조사결과를 지면에 반영했다. 두 신문의 여론조사 결과 보도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새전북신문의 전주완산을 여론조사 보도이다. 새전북신문은 1면 에서 전주 완산을에서 정운천 새누리당 후보가 ‘당선권’이라고 표현했다. 결론을 미리 말하자면 이는 정운천 후보를 부각시키는 부적절한 표현이다. 여론조사결과에 따르면 전주완산을은 민주통합당 이상직 후보..
시민단체, 방송토론회 불참 후보 비판…전라일보, 전북도민일보, KBS전주총국 외면(2012/03/26) 오늘의 브리핑 1) 시민단체, 방송토론회 불참 후보 비판…전라일보, 전북도민일보, KBS전주총국 외면 2)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무소속에만 관심 보여 1) 시민단체, 방송토론회 불참 후보 비판…전라일보, 전북도민일보, KBS전주총국 외면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3월 25일 성명 에서 방송토론회에 불참하고 있는 이상직(전주완산을), 김관영(군산), 이춘석(익산갑) 등 3명의 후보를 비판하며 방송토론회에 즉각 참여할 것을 촉구했다. 연대회의는 “유권자는 당연히 자신의 대리인으로서 후보자의 적절성을 평가할 권리를 갖는다.”면서 그런 상황에서 후보자가 방송토론회에 불참하는 것은 “유권자의 대리인으로서 공직후보가 되려는 생각이 없다는 것과 매한가지”로 “차라리 후보직을 사퇴하는 것이 옳”다고 했다. 이어 “만..
[성명] 유권자의 검증기회를 외면하려면, 차라리 후보직을 사퇴하라!! 유권자의 검증기회를 외면하려면, 차라리 후보직을 사퇴하라!! 전북지역을 마치 자신들의 텃밭인양 인식하는 민주통합당 후보들의 안하무인이 계속되고 있다. 유권자들의 최소한의 검증수단인 후보자토론회를 거부하고 있는 것이다. 민주당이라는 지팡이만 꽂으면 당선은 문제없다는 것인가? 아니면 스스로 후보로서의 자격이 없다는 것을 시인하는 것인가? 민주통합당 이상직 후보는 이달 초 민주당 당내 경선 과정에서 최형재 후보와 방송토론을 거부한데 이어, 21일 KBS 전주방송총국이 추진한 토론회도 거부함으로써 토론회 자체를 무산시켰다. 뿐만아니라 30일로 예정된 JTV 전주방송 토론회와 4월 4일로 예정된 CBS 주최 토론회 역시 불참할 예정이라고 한다. 민주통합당 후보로 확정된 군산 김관영 후보와 익산갑의 이춘석 후보 역..
새전북신문, 이상직 후보 방송토론회 참석 촉구해(2012/03/23) 오늘의 브리핑 1) 새전북신문, 이상직 후보 방송토론회 참석 촉구해 1) 새전북신문, 이상직 후보 방송토론회 참석 촉구해 4.11 총선과 관련해 후보자간 방송토론회 참석여부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전주완산을의 이상직 민주통합당 후보와 군산의 김관영 민주통합당 후보가 방송사가 주관하는 토론회에 불참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상직 후보는 민주당 당내 경선 과정에서 최형재 후보와의 방송토론을 거부한데 이어, 각종 방송사의 TV토론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2012진보개혁의제 전북행동’은 3월 15일 낸 성명 에서 “방송토론은 유권자가 각 후보자들의 이력과 정치철학, 정책과 비전 등을 비교하고 검증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이다. 그런 점에서 언론사가 주최하는 토론회에 참석하..
사측의 직장폐쇄, 새전북 ‘비판’ 전북일보 ‘양비론’ 전북도민일보 ‘단순전달’(2012/03/21) 오늘의 브리핑 1) 사측의 직장폐쇄, 새전북 ‘비판’ 전북일보 ‘양비론’ 전북도민일보 ‘단순전달’ 1) 사측의 직장폐쇄, 새전북 ‘비판’ 전북일보 ‘양비론’ 전북도민일보 ‘단순전달’ 버스노조의 파업에 맞서 4개 버스회사가 3월 20일 부분직장폐쇄라는 초강수를 들고 나오면서 버스파업이 안개 속으로 빠져들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지역언론의 시각도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전북일보와 새전북신문은 사측의 직장폐쇄를 3월 21일자 1면 머릿기사로 다루었다. 새전북신문은 칼럼과 사설 통해 사측 비판 새전북신문은 3월 21일자 1면 머릿기사 에서 이 소식을 비중있게 다룬 후 “현행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과 대법원 판례는 노조 쟁의로 인해 사용자에게 현저히 불리한 압력이 가해지는 상황에서 회사를 보호하기 위..
파업중인 언론사 노조를 응원합니다! MBC,KBS,YTN,연합뉴스와 국민일보, 부산일보 등 언론사들의 공영성과 편집 편성권을 회복하고 지켜내기 위한 파업의 열기가 뜨겁습니다. 지역 MBC 노조 역시 지난 12일 김재철 사장 퇴진과 공정보도를 촉구하며 연대파업에 동참했습니다. KBS 새노조는 김인규 사장 퇴진과 공정보도를 위한 총파업의 뜻을 알리기 위해 국토대장정에 나섰는데요. 어제인 20일 오후 전남 해남에서 출발한 국토대장정 단원들이 전주에 들어왔습니다. KBS 새노조는 전주MBC 노조와 결합하여 전주 시내를 다니면서 시민들에게 파업의 의미를 알렸습니다. 전북민언련과 전북환경운동연합, 전북여성단체연합,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에서 이들을 응원키 위해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으랏차차~ 화이팅!!
[백두산 산악회] 안개 자욱한 오봉산 3월 산행~ 지난 17일 백두산 산악회는 '오봉산'을 다녀왔습니다. 전날 비가 왔고 당일도 흐릿한 날씨였지만, 또 그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었습니다...^^
지역신문, 민주통합당과 무소속 중심의 편파보도 중단해야(2012/03/20) 오늘의 브리핑 1) 지역신문, 민주통합당과 무소속 중심의 편파보도 중단해야 1) 지역신문, 민주통합당과 무소속 중심의 편파보도 중단해야 4.11 총선이 다가오면서 지역신문의 선거보도가 편파적으로 치닫고 있다. 우선 양적인 보도측면에서 지역신문은 민주통합당과 무소속 중심으로 보도하면서 이른바 판세분석에 치중하고 있다. 물론 그 과정에서 군소정당은 소외받고 있다. 내용적인 측면에서도 편파성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대표적인 게 무소속 띄우기다. 민주통합당의 공천잡음을 빌미로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는 후보들이 증가하면서 지역언론이 이들을 부각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전북도민일보는 3월 19일 1면 을 통해 무소속 후보들의 동정을 전한 후 3면 에서는 “전북지역 4.11 총선 구도는 지극히 단순하게 민주통합당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