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1) 썸네일형 리스트형 2012 대둔산 산행~ 지난 토요일 올해 첫 산행을 대둔산으로 다녀왔습니다.. 녹녹치 많은 않은 산행이었는데..(저만 그리 느낀 듯하지만..) 함께 해주신 회원님들 고생하셨습니다~ 출발~ 이날 등산객들이 그리 많지 않아 마치 전세라도 낸 듯했습니다..^^ 이종규 이사의 위엄! (너무 멀리서 찍었군요...ㅡㅡ;;) 오랜만에 함께해주신 한지연 이사, 김영준 회원과 함께 오신 지인(성함을 잘...^^;;)...그리고 이영상 고문.. 구름다리 위에서 다같이 김~취~ 다리가 후덜덜한 삼선계단에서 뒤돌아 보는 여유를 보이시는 이영상 고문... 역시 이종규 이사... 샤방하게 정상 마천대에서 인증샷~ 하산 후 저녁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지방의원의 총선 줄서기 보도, 지역언론은 이중적 보도태도 바꿔야(2012/02/17) 오늘의 브리핑 1) 지방의원의 총선 줄서기 보도, 지역언론은 이중적 보도태도 바꿔야 1) 지방의원의 총선 줄서기 보도, 지역언론은 이중적 보도태도 바꿔야 현행 공직선거법은 지방의원이 독자적으로 특정 예비후보의 선거운동을 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지방의원이 선거운동을 하고자 할 때에는 반드시 선거사무장이나 선거사무원으로 등록하고 지지활동을 벌여야 한다. 그럼에도 지방의원들이 현행 선거법마저 무시하고 사실상 특정후보의 선거운동을 벌이는 등 총선이 다가오면서 지방의원들의 줄서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지방의원들이 앞다투어 집단 기자회견을 통해 특정후보 지지선언을 공개적으로 표명하는 것은 물론이고 지지를 호소하는 문자발송과 경선 여론조사 참여를 독려하는 등 말 그대로 갖은 폐해를 낳고 있다. 아예 특정후보.. 뉴시스전북본부의 여론조사 결과 논란, 어떻게 볼 것인가?(2012/02/16) 오늘의 브리핑 1) 뉴시스전북본부의 여론조사 결과 논란, 어떻게 볼 것인가? 1) 뉴시스전북본부의 여론조사 결과 논란, 어떻게 볼 것인가? 2월 15일 뉴시스전북본부가 발표한 ‘제19대 국회의원선거 전북지역 예비후보 여론조사’와 관련해 적잖은 논란이 일고 있다. 여론조사 결과에서 인지도와 지지율이 낮게 나온 후보들이 이른바 여론조사의 결과에 대해서 의혹을 제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여론조사에 대한 논란에 대해선 뒤에서 짚어보기로 하고 우선 우리는 여론조사에 대한 맹신과 문제점에 대해서 지적하고자 한다. 우리나라 여론조사보도, 믿을 수 있을까? 해묵은 지적이지만 우리는 여론조사 결과를 맹신하고 그 결과를 절대화 하는 것에 대해 우려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선거여론조사는 한 정당의 대통령후보를 선출하는데 .. 전북일보, 정동영 의원은 ‘골목대장’ 노릇 그만두어야(2012/02/15) 오늘의 브리핑 1) 전북일보, 정동영 의원은 ‘골목대장’ 노릇 그만두어야 1) 전북일보, 정동영 의원은 ‘골목대장’ 노릇 그만두어야 유종일 민주통합당 비상경제대책위원장의 전주 덕진 출마와 관련해 이른바 ‘대리인 정치’ 논란이 일고 있는 것과 관련해 전북일보는 2월 15일자 3면 에서 정동영 의원의 특정 예비후보 지원 소식에 대해 각계의 비판의 쏟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 기사는 덕진구 예비후보들과 전북참여연대의 비판을 소개한 후, 사설 를 통해 정동영 의원의 행태를 다음과 같이 꼬집었다. “지역민심과는 상관없이 자신의 입맛대로 국회의원 후보를 선택한다는 것은 오만하고 안하무인격 발상이다. 대선 후보까지 지낸 정 의원이 이런 소인배적인 행태를 보이고 있는 것은 참으로 안따가운 일이다. 더 크게 성장해서 전.. 전북도민일보·전라일보, ‘낙하산 논란’에 왜 침묵하나?(2012/02/14) 오늘의 브리핑 1) 전북도민일보·전라일보, ‘낙하산 논란’에 왜 침묵하나? 2) 새전북신문·전북도민일보 ‘줄서기’ ‘줄세우기’ 보도 자제해야 1) 전북도민일보·전라일보, ‘낙하산 논란’에 왜 침묵하나? 유종일 민주통합당 경제민주화 특위위원장이 총선에서 전주 덕진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유종일 위원장은 “그 동안 총선 출마를 고민하면서 지역구 출마의 뜻을 지도부에 전달했는데, 최근 지도부가 결정했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전북일보와 새전북신문은 유종일 위원장의 출사표와 관련 논란이 일고 있다고 전했다. 전북일보는 2월 13일자 3면 에서 유종일 위원장이 정동영 의원의 후임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고 했다. 정동영 의원이 2월 11일 밤 지역위원회 사무실에서 30여명의 당직자를 소집해 당 지도부의 결.. 2012년 첫 산행!! 백두산 산악회 산행 전북민언련 백두산 산악회 2012년 첫 산행은 대둔산입니다. 대둔산은 케이블카와 구름다리, 삼선다리 등으로 유명하죠..^.^ 2012년 첫 산행인만큼 많은 회원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 일시 : 2월 18일(토) 오후 1시 장소 : 대둔산 오후1시까지 사무실로 오시면 됩니다~ 전북지역 현역의원, 정치자금 어디에 썼을까?(2012/02/10) 전북지역 현역의원, 정치자금 어디에 썼을까? 국민일보가 2011년 9월부터 탐사특집으로 을 보도했다. 국민일보는 선거관리위원회가 제공한 2010년 국회의원 302명의 정치자금 지출 내역 전체를 △ 정책연구비 △ 인건비 △ 사무실 유지비 △ 식비 △ 교통비 △ 홍보행사비 △ 회비 △ 기타 등 8개 항목으로 분석하고, 그 결과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국민일보는 기획기사(2011.09.25)에서 국회의원이 정책 개발에 얼마나 돈을 썼는지 파악하려면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한 정치자금 지출내역과 함께 국회사무처에 청구해 받아 쓴 정책연구 비용도 확인해야 하지만 국회사무처가 의원별 정책연구비 지출 내역과 증빙서류(영수증) 공개를 거부했다면서 국회사무처의 정보공개 거부로 정치자금의 투명성에 대한 불신과 의혹을 키.. 김호서 후보의 전북일보에 대한 법적대응, 어떻게 보아야 하나?(2012/02/09) 오늘의 브리핑 1) 김호서 후보의 전북일보에 대한 법적대응, 어떻게 보아야 하나? 1) 김호서 후보의 전북일보에 대한 법적대응, 어떻게 보아야 하나? 2월 6일 김호서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여행사의 로비 의혹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일보의 악의적 보도로 인해 정신적 육체적 피해는 물론이고 명예에 치명적 타격을 입었다며 전북일보 관계자 5명을 대상으로 명예훼손과 선거방해, 손해배상 청구 등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김호서 후보는 “전북일보는 경찰의 조사결과가 나오지도 않은 상황에서 사건을 아전인수격으로 재해석하고 ‘침소봉대’하며 악의적 내용을 기정사실화했다”며 “선거중인 상황에서 경찰의 피의사실 공표 이전에 본인의 이름을 실명으로 게재하며 본인에게는 악영향을, 경쟁 후보에게는 반사이익을 가져다주.. 이전 1 ··· 488 489 490 491 492 493 494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