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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김경섭 편집국장 자기반성 신선해 (2011/06/02) 새전북신문 김경섭 편집국장 자기반성 신선해 오늘의 브리핑 1) 새전북신문 김경섭 편집국장 자기반성 신선해 2) 전북일보·새전북신문…청와대 앞 집회 중단해야 1) 새전북신문 김경섭 편집국장 자기반성 신선해 새전북신문 김경섭 편집국장이 6월 2일자 데스크 칼럼 에서 자기 반성을 하고 나섰다. 그는 이 칼럼에서 “도내 언론 특히 신문은 언론이라고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참담한 게 솔직한 현실이다. 10개가 넘는 지역 일간지 가운데 몇 곳을 제외하고는 언론과 보도의 기본조차 갖추지 못하고 있다. 도와 시·군 등 지방정부와 기관·단체의 보도자료 베끼기는 도를 넘었다. 기자와 데스크 등 인력의 절대 부족, 언론 윤리의식 태부족, 만성적인 경영적자가 원인과 결과를 반복하며 언론 기능 상실의 악순환이 깊어지고 있다.”고..
JTV전주방송·전주KBS…전라북도의 LH 출구전략 비판해(2011/06/01) JTV전주방송·전주KBS…전라북도의 LH 출구전략 비판해 오늘의 브리핑 1) JTV전주방송·전주KBS…전라북도의 LH 출구전략 비판해 2) 전주MBC…JTV 신사옥 이전 논란 지적해 3)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전라북도와 지역정치권 인적 쇄신론 제기 1) JTV전주방송·전주KBS…전라북도의 LH 출구전략 비판해 JTV전주방송은 5월 31일자 저녁뉴스 에서 헌법재판소가 LH 일괄이전 결정을 취소해달라는 헌법소원 청구에 대해 본격적인 심판절차에 들어갔지만 전라북도는 이제 조금씩 발을 빼고 있는 모양새라고 했다. 전라북도의회가 헌법학자와 변호사들과의 논의를 통해 LH 일괄이전 결정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검토하고 있지만 정작 전라북도는소송의 직접 당사자가 돼야 하는 권한쟁의 소송은 이미 포기한 것으로 드러..
홈페이지 이전에 따른 안내 안녕하세요? 전북민언련 이정현간사입니다.. 홈페이지 이전까지의 간략한 상황 설명 1. 2011년 5월 초~17일 홈페이지에 파일 업로드가 되지 않는 오류 발생 감지 2. 2011년 5월 18일 홈페이지를 구성하는 기반 프로그램인 XE CORE를 업데이트 하기로 함 3. 업데이트한 XE CORE의 최신 버전과 기존 홈페이지를 구성하던 다른 프로그램과 호환성 문제로 프로그램 간 충돌 발생 4. 홈페이지 최종 복구 실패로 티스토리 블로그로의 이전 결정 5. 5월 25일 티스토리 블로그 생성 및 데이터 이전 6. 5월 30일 기존 사이트에 티스토리 블로그 연동 7. 5월 31일 홈페이지 1차 정상화 향후 일정 1. 몇몇 게시글의 이미지(사진)가 보이지 않는 현상 포착 - 수정 예정 2. 그 외 문제점들 수정 예..
5월 산행 사진이요~
정운천의 ‘함거 석고대죄’를 보는 두 개의 시선 [미디어스 기고-김환표] 정운천의 ‘함거 석고대죄’를 보는 두 개의 시선 [지역언론 바로 틀기]지역언론의 성찰과 자성은 왜 없는가? 2011년 05월 25일 (수) 13:56:13 김환표 / 전북민언련 사무국장 mediaus@mediaus.co.kr “LH 분산배치 무산 책임이 정부에 있다는 건 도민들이 다 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치인들이 '네 탓'에만 매달린다면 자신들에게 돌아올 책임을 모면하기 위한, 이른바 면피용 강공책이란 비판을 들을 것이다. 내년 선거를 겨냥한 액션도 없지 않다. 그렇다면 도민들을 기만하는 것이 된다. 강경기조에 함몰된 나머지 도지사 직(職)이나 국회의원 직 하나 던진 사람도 없으면서 남의 돈으로 도민들을 이리저리 끌고 다니는 것도 볼썽사납다. 이젠 내부 역량에 반성할 점은 없는지 성찰해야 할 때다...
[미디어스 기고 - 김환표] 전주시 프로야구단 창단 여론몰이 앞장서는 전북일보와 전주KBS 원문보기: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498 전주시 프로야구단 창단 여론몰이 앞장서는 전북일보와 전주KBS [지역언론 바로 틀기]현실가능성엔 침묵한 채 당위성만 전파 2011 년 05 월 09 일 월15:16:14 김환표 / 전북민언련 사무국장 창원시가 프로야구 제 9구단 창단 유치에 성공한 가운데 전주시가 프로야구단 창단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4월 11일 열린 민생경제 조정회의에서 한국야구협회(KBO)에서 프로야구 구단을 향후 12개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고 시민들의 구단 창단에 대한 여론도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면서 프로야구단 창단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쌍방울 레이더스가 해체된 지 약 10여년 만에 ..
[미디어스기고-김환표] 삼성 찬양에 푹 빠진 전북지역 언론 삼성 찬양에 푹 빠진 전북지역 언론 [지역언론 바로 틀기]삼성의 새만금 투자 계획, 새전북신문만 허점 지적해 2011 년 05 월 03 일 화13:52:45 김환표 / 전북민언련 사무국장 삼성그룹이 4월 27일 2021~2040년까지 3단계에 걸쳐 약 20조원을 투자해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예정 부지에 풍력발전기, 태양전지, 연료전지 등 에너지 생산시설과 연구기관 정주환경을 갖춘 이른바 ‘그린에너지 종합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삼성그룹 전북도와 이런 내용을 담은 MOU(투자협력양해각서)를 체결했다. ▲ 전라북도 도청 홈페이지 삼성의 새만금 투자 MOU 체결은 전북지역의 최대 이슈였다. 전주시내 곳곳엔 등 삼성의 투자 계획을 홍보하는 현수막이 적잖게 나붙었다. 하지만 삼성의 투자계획은 ‘계획’일 뿐..
[한겨레 울림마당] 지역언론, ‘정부 나팔수’ 되나 (2010.3.2) 최근 발간된 교수단체 백서에서 김서중 교수는 현 정부 언론정책을 ‘공공영역 최소화와 시장경쟁 극대화’로 규정했다. 우려는 이미 현실화하고 있다. 외부칼럼 삭제 건이 자본의 위력 앞에 ‘자기검열’ 단계에 접어든 비판언론의 슬픈 현실이라면, 지역방송에서 벌어지는 일련의 사태는 ‘사망선고’를 목전에 둔 지역언론의 우울한 자화상이다. 지난해 12월30일, 지역민방 (JTV)은 노조에 단체협약 해지를 통보했다. 지상파 방송사 초유의 일이다. 노조는 노조 무력화와 김택곤 사장 연임을 위한 것이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그 뿐이 아니다. 지역성 프로그램은 시청률이 낮다고, 인지도 높은 공동제작물은 제작비가 많다며 폐지했다고 한다. 더욱 심각한 건 이런 결정이 편성위원회가 아닌 간부회의를 통해 이뤄졌다는 점이다. 이쯤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