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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전주KBS…전라북도의회 의원들 외유성 해외연수 꼬집어 (2011/6/22) 오늘의 브리핑 1) 전주MBC·전주KBS…전라북도의회 의원들 외유성 해외연수 꼬집어 1) 전주MBC·전주KBS…전라북도의회 의원들 외유성 해외연수 꼬집어 전북도의회 임시회 회기가 끝나자마자 도의원들의 해외연수가 봇물처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주MBC와 전주KBS가 전북도의회 의원들의 해외연수 실태를 꼬집고 나섰다. 전주MBC는 6월 21일자 저녁뉴스 에서 도의원의 해외연수가 외유성에 호화판 논란까지 일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기사는 의원들의 짐보따리를 그 근거 가운데 하나로 들었다. 22일부터부터 9박 11일간 핀란드와 스웨덴 등으로 해외연수를 떠나는 도의회 환경복지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개인별로 소주 3병씩을 준비했고 그것도 모자라 소주를 박스채 준비했다고 했다. 이 기사는 연수비용도 함께 꼬집었다. ..
[성명] 한나라당의 KBS 수신료 인상안 날치기 규탄한다!! 한나라당의 KBS 수신료 인상안 날치기 규탄한다!! -날치기 사과하고 수신료 인상안 철회하라- 6월 20일 국회 문방위 법안심사소위에서 한나라당이 KBS 수신료 인상안을 날치기했다. 이 날 법안심사소위 위원장인 한나라당 한선교 의원은 찬반의견도 묻지 않은 채 KBS 수신료 2500원을 3500원으로 1000원 올리는 인상안을 기립표결로 강행 처리했다. KBS 수신료 인상에 찬성한 의원들은 한나라당 한선교, 강승규, 조윤선, 김성동 의원과 자유선진당 김창수 의원 등 총 5명이다. 그동안 우리는 수신료 인상의 부적절함을 줄곧 지적해 왔다. KBS가 ‘공영방송’의 정체성을 포기하고 용비어천가만 불어대는 ‘정권 나팔수’로 전락했을 뿐만 아니라 수신료 인상 논의가 국민적 동의와 합의 없이 오로지 조중동 종편을 먹..
새전북신문·전주MBC·JTV전주방송…오은미 의원의 긴급현안질문 무산시킨 전북도의회 질타해 (2011/6/21) 오늘의 브리핑 1) 전라북도의회는 집행부의 방패막이인가? - 새전북신문·전주MBC·JTV전주방송…오은미 의원의 긴급현안질문 무산시킨 전북도의회 질타해 1) 전라북도의회는 집행부의 방패막이인가? - 새전북신문·전주MBC·JTV전주방송…오은미 의원의 긴급현안질문 무산시킨 전북도의회 질타해 6월 20일 ‘LH유치 예산집행내역 공개’와 관련한 민주노동당 오은미 의원의 긴급현안질문이 전라북도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부결되는 일이 발생했다. 오은미 의원의 긴급현안질문 신청에 대해 김호서 전북도의장이 이를 채택할지를 묻는 직권상정을 했고, 표결결과 부결된 것이다. 오은미 의원은 긴급현안질문을 통해 LH분산 유치 관련 홍보비 집행 정산이 늦어지는 이유와 특정 기획사에 홍보 일감이 집중되고 있다는 의혹, 부적절한 홍보비 ..
수신료인상 - 국회의원들에게 항의전화합시다.
[산행 안내] 6월 산행은... 전북민언련 6월 산행 안내 일시 : 6월 18일(토) 오후 1시 장소 : 오봉산 당일 오후 1시에 사무실에서 출발합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려요~
[성명]KBS 김인규 사장은 친일파ㆍ독재자 미화 시도를 당장 중단하라! KBS 김인규 사장은 친일파ㆍ독재자 미화 시도를 당장 중단하라! 우리는 지금 KBS에서 들려오는 황당한 소식에 분노를 금할 길이 없습니다. 국민의 방송이라는 공영방송 KBS가 오는 8.15 광복절에 맞춰 ‘독재자 이승만’에 대한 특집 다큐멘터리를 무려 5부작이나 방송하겠다고 합니다. 게다가 이것도 모자라 이달 말에는 악질 친일파 ‘백선엽’을 미화하는 다큐멘터리를 2부작으로 만들어 방송한다고 합니다. 이승만이 누구입니까? ‘독립운동가’로 알려진 것과는 달리 한일 강제 병합 이전부터 일제의 조선 침탈을 근대화 작업이라며 환영의 뜻을 나타냈고, 일제 치하 기간 동안엔 미국과 하와이, 상하이 등지에서 독립운동가들 사이에서 끊임없이 분란을 야기해 급기야 임시정부에서 탄핵을 당한 인물입니다. 해방 후에는 자신의 정..
경쟁구조, 규제방안 등 미디어렙 관련 민언련 입장 경쟁구조, 규제방안 등 미디어렙 관련 민언련 입장 ○ 6월 임시국회 개원과 함께 미디어렙 법안에 대한 시민사회와 정치권의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한편에서는 이명박 정부가 광고판매 영역에서도 ‘조중동 방송’에게 특혜를 주겠다는 의도를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습니다. ○ 그동안 우리 단체는 방송의 공공성과 공익성을 훼손하지 않는 방식의 미디어렙 제도 마련을 위해 1년 여 이상의 내부 논의를 거쳐 입장을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논의의 기본 전제는 방송의 편성‧제작과 광고판매가 반드시 분리되어야 한다는 점, 광고판매 경쟁이 과열되지 않도록 제한적 경쟁 방식이 도입되어야 한다는 점, 여론 다양성을 위해 광고 판매 취약 매체에 대한 보호 제도가 있어야 한다는 점 등이었습니다. ○ 이에 따라 우리는 △보도기..
[공모결과] 조중동방송 저지 패러디 공모 최우수상에 <펠레의 저주> 선정 ‘펠레의 저주’, 조중동방송에도 통할까? -조중동방송 저지 패러디공모 최우수상에 선정 - 네트워크는 지난 5월 한 달 동안 온갖 특혜로 얼룩진 조중동방송의 부당성을 알리기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이미지패러디’ 어플을 활용한 ‘반칙·특혜·불공정 조중동방송 저지 패러디’ 공모전을 개최했습니다. - 공모전에는 총 26작품이 출품되었습니다. 심사결과 ‘펠레의 저주’를 패러디한 ‘조중동방송은 반드시 성공 할 것이다’라는 작품을 으로 선정했습니다. 은 ‘한방에 훅간다’ 작품을 포함해 3작품, 은 ‘너 때문이야’ 작품을 포함해 5작품을 선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