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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전북형마을미디어, 거버넌스 협력 모델 어떻게 가져갈 것인가? 지방소멸 위기 속 마을공동체미디어 활동이 도시와 농촌의 공동체적 삶을 강화시키고, 지역의 새로운 동력이 될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도의회와의 협업을 통해 공동체 강화 방안 및 사회적 가치 증진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네트워크와 함께 최형열 도의원 주최로 6월 17일 진행되었습니다.토론회는 장낙인 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상임위원이 좌장을 맡고 안수정 박사가 주제로 1발제를 했고, 허경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이사가 이라는 2발제를 진행했습니다. 허경 이사는 "장기적 비전을 가지고 체계적인 지원을 단계별로 실행할 수 있는 지원 시설인 시군 지역미디어센터 설립, 운영 지원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시군 지역 미디어센터 추가 설립 및 활성화 정책 추진 및 전북시청자미디어센터의 운영 ..
전주리싸이클링타운 폭발 사고 후 치료받던 1명 사망, 전주시 책임론 더 커지나?(뉴스 피클 2024.06.1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는 전주 리싸이클링타운 폭발 사고로 화상 치료를 받고 있던 5명 중 1명이 18일 새벽에 사망했습니다. 다른 4명도 상처가 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리싸이클링타운은 7일 재가동을 했는데요, 중대재해처벌법 등 운영사 측이 어떤 책임을 질지 주목이 필요해 보입니다. 리싸이클링타운 폭발 사고와 관련된 보도를 정리해 봤습니다. #전주 리싸이클링타운 폭발 사고로 5명 중 1명 사망, 다른 2명도 위험해지난 5월 2일 오후 6시 40분쯤 전주 리싸이클링타운 지하 1층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작업자 5명이 전신에 심각한 화상을 입었는데요, 치료를 받다가 결국 1명이 숨졌습니다. 18일 전북의소리는 “사망한 1명을 포함해 3명이 부상 정도가 매우 심했던 것..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조직위원회 운영 문제 연이어 나와, 날인 없는 언론사 광고 계약도 문제(뉴스 피클 2024.06.1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5일 이수진 전북특별자치도의원이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조직위원회의 계약 서류 위조, 집행위원장의 거짓 진술 의혹, 세계서예비엔날레관 건립 사업 타당성 조사 등의 문제 등을 지적했죠. 이후 전북자치도가 점검에 나서 추가로 문제점이 나왔다는 전주MBC의 후속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서류 위조로 논란이 된 광고 계약서도 언론사가 관련되어 있어 주목이 필요해 보입니다. ※ 참고.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조직위원회 서류 위조, 거짓 진술 의혹, 서예비엔날레관 건립 사업 용역도 의문 제기(뉴스 피클 2024.06.10.)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조직위원회 서류 위조, 거짓 진술 의혹, 서예비엔날레관 건립 사업 용역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지난 1월 이수진 전북특별자치도의원이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조..
전북민언련 회원 확대 릴레이 “미디어 시민으로 함께해요” 안녕하세요. 전북민언련입니다. 요즘 민언련은 전북도청 대변인실의 광고비 지급 논란에 대해 대응하고 있어요. 해당 건은 대변인실의 문제만이 아니라 행정을 출입하는 기자단의 문제도 있어 행정과 기자단 양측을 향해 개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행정과 권력, 언론을 향해 얘기할 수 있는 전북민언련의 당당한 저력은 현재 월 재정을 채워주시는 회원 500여 명의 회비와 후원금으로만 운영되기에 가능합니다. 재정독립과 권력 감시는 튼튼한 규모의 회원 구조에서 유지될 수 있습니다. 전북민언련은 2024년 조직사업으로 를 진행합니다. 6월 17일부터 7월 12일까지 집중적으로 후원 회원을 모집할 계획입니다. 올해 150명의 신규 회원 모집을 목표로 조직 사업을 진행합니다.  함께 하실 수 있는 네 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
전북도 지진 안전 지대 아니다. 부안 지진 피해, 대응 지역 언론 관련 보도 이어져(뉴스 피클 2024.06.14.)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2일 오전 8시 26분에 부안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1978년 지진 관측을 시작한 이후 한반도 내륙에서 발생한 지진 중 6번째로 강한 지진입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수백 건의 피해가 접수되고 있는데요. 지역 언론들의 집중 보도 속에 지진 등 재난 대응책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인명 피해 없었지만 주민들 불안감 호소, 한빛원전은 정상지역 언론들은 지진 발생 이후 속보를 비롯해 오늘까지 피해 상황과 행정, 정치권의 대응을 알리는 보도를 집중적으로 이어갔습니다. 이 외에도 불안감을 호소하는 주민들의 반응과 지진 발생 시 대피 방법, 지진 발생 원인과 향후 전망 등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또 이번 부안 지진은 아직 파악되지 않은 단..
[기자회견 현장] "비판적인 언론사에 선심성으로 광고비를 나눠준다? 도정을 침몰하게 만드는 행위" 6월 13일. 전북특별자치도 의회 앞. 이날 오전 10시 30분에는 51개 단체가 연명해 진행한 전북도청 대변인실 선심성 광고비 지급 건과 관련한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갑질' 부터 '용돈' 논란까지 불러온 대변인실 광고비 지급과 관련해 김관영 도지사가 책임지고 사태를 해결하고 개선의지를 밝히라는 취지입니다.5월 서울신문과 전북노컷뉴스의 보도로 지역사회에 알려진 선심성 광고비 지급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보도는 대변인의 문제와 함께 대변인실에서 근무하는 직원 또한 임의 집행을 해왔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습니다. (전문은 매체명을 클릭하세요!)기사를 보면 해당 사건은 전북도청 대변인실 홍보비 집행 문제, 전북기자협회 연수, 전북도의회 기자단이 관계되어 있으며 기자협회 연수를 기점으로 대변인에 비우호적인 ..
시민이 뽑은 <2024년 5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이달의 좋은 기사 심사위원회>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 네 개의 후보 중 전북자치도 대변인실 언론사 광고비 집행 논란, 주먹구구식 광고비 집행 문제> 전북의소리 보도가 52.4%의 투표를 받아 2024년 5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선정 이유전북특별자치도청 한 간부의 갑질 의혹을 계기로 도청 내부에서 갑질과 같은 내부 갈등이 만연하다는 주..
[공지] ‘갑질’부터 ‘용돈’ 의혹까지 불러온 대변인실 선심성 광고비 지급 관련 기자회견 진행(6월 13일(목), 오전 10시 30분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정문 앞) 1.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하 전북민언련)은 지역 언론 환경을 감시‧견제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언론시민사회단체입니다.2. 본회는 지난 5월 언론 보도로 촉발된 전북특별자치도청 대변인실 광고비 지급 논란과 관련해 는 성명을 6월 3일 발표하고 ▲홍보비 집행 원칙 기준 마련 및 투명성 확보 ▲전북기자협회 연수 상황 점검 ▲전북도의회 기자단 진상 조사 및 공개 ▲감사위원회 철저한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확인된 전북기자협회와 전북도의회의 기자단 입장 등을 살펴볼 때 해당 사안에 대해 진위를 밝히고자 하는 여러 단위의 의지를 확인하기 어려웠습니다.3. 이에 전북민언련은 전북의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6월 13일 기자회견을 진행하며 ▲홍보비 지급 기준 마련 ▲전북도의회 기자단의 해명 촉구 ▲감사관실의 철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