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31) 썸네일형 리스트형 [방방-곡곡 미디어 Talk] 왜곡·혐오를 넘어 공존과 진실로 가는 길 강연 현장(2024.05.25.) [방방-곡곡 미디어 Talk] 왜곡·혐오를 넘어 공존과 진실로 가는 길 강연 현장 * 아래 글은 (사)민언련에서 작성했습니다. 민주언론시민연합이 한국사회의 위기를 최일선에서 고민하는 저널리스트, 시민사회단체 구성원과 함께 전국 각지 시민을 찾아가는 프로젝트 '[방방-곡곡 미디어 Talk] 시민 미디어리터러시 전국강연' 2회차를 전주에서 열었습니다. 2회차 은 5월 25일(토) 오후 2시 전주 중부비전센터 글로리아홀에서 진행됐습니다. 1부는 '기록자'로서 언론의 이야기를 주제로 손주화 전북민언련 사무처장이 사회를 맡고, 홍주환 뉴스타파 기자가 발제를 진행했습니다. 2부는 '당사자'와 '목격자'인 시민의 이야기를 주제로 1부 발제를 맡았던 홍주환 뉴스타파 기자를 포함해 이정민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 (활동 보고)2024 상반기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네트워크 대표자 회의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네트워크'는 전라북도 마을공동체 회복에 대한 관심과 정책 확산을 위하여 전북마을미디어 단체들이 모여 2018년부터 활동해 오고 있습니다. 2024년 현재 15개 단체와 2개의 자문·협력 단체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매년 상반기, 하반기 총 두 번 대표자 회의를 진행하며 총회의 성격을 갖습니다. 2024 상반기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네트워크 대표자 회의는 5월 20일(월) 오전 10시 30분, 전주공동체라디오 방송국에서 진행했습니다.지난해 사업보고와 각 단체의 현황을 점검해보고, 올해 사업 내용 및 예산안 승인,전북자치도 마을미디어 지원 사업 개선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오랜만에 만나 무척 반가웠는데요, 자주 만나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갑질 논란 속 전북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 역할 의문이라는 보도 나와(뉴스 피클 2024.05.2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최근 발생한 전북특별자치도 간부급 공무원의 갑질 논란에 대해 김관영 도시사가 사과한 후 감사위원회 등을 통해 사실 관계를 명확히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죠. 그런데 전주MBC는 전북자치도 감사위원회의 역할이 의문이라는 보도를 이어갔습니다. 감사 결과가 늦어지고 있는 상황에 비용만 늘어났다는 건데 무엇이 문제일까요? #전북특별자치도 출범하며 감사위원회로 승격한 도청 감사관실전북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는 지난 2월 7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기존 감사관실을 감사위원회로 승격한 것인데요. 감사위원장, 6명의 감사위원이 새로 임명되고, 기존 감사관실이 감사위원회 사무국 역할을 합니다. 초대 감사위원장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동의를 받아 양충모.. [2024 총선 토론회] 언론 프레임과 포털 뉴스, 민심과 어떻게 달랐나 [2024 총선 보도 평가 토론회] 언론 프레임과 포털뉴스, 민심과 어떻게 달랐나 5월 14일(화) 오후 1시, 참여연대 아름드리홀에서 2024 총선보도 평가 토론회가 진행됐습니다. 민주언론시민연합과 7개 지역 민언련(경기·경남·광주전남·대전충남·부산·전북·충북)이 2월 29일 발족한 2024총선미디어감시단은 전국판 주요 신문지면·방송저녁종합뉴스·종합편성채널 시사대담프로그램 및 지역신문·방송을 모니터해 44개 보고서를 발표했으며, 네이버 ‘언론사편집’ 뉴스를 웹크롤링 방식으로 전수 수집·분석한 ‘포털모니터’ 보고서 8건,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선거방송심의위원회를 감시한 ‘선거심의를 심의하다’ 보고서 7건을 각각 발표했습니다.이번 토론회는 2024총선미디어감시단을 마무리하는 평가의 자리로 언론보도, 포털뉴.. [제22대 총선 보고서] 지역 방송사 총선 유튜브 보고서 2차 지역 방송사 총선 유튜브 보고서 2차 - 공식 선거운동 기간을 중심으로 - 선거 보도를 감시할 미디어감시단이 발족했다. 민주언론시민연합과 7개 지역 민언련은 2월 29일 ‘2024총선미디어감시단’을 출범하고, 본격적인 감시 활동에 들어갔다. 1992년 총선을 시작으로 시민 중심의 선거보도 감시 활동을 펼쳐온 민언련은 지금까지 대선, 지방선거, 재보궐 선거 등 주요 선거를 빠지지 않고 공정보도를 포함한 언론 본연의 역할을 촉구해 왔다.전북민언련은 제22대 총선과정에서 일일모니터 뉴스피클>과 결합해 총선 모니터를 진행하고 있다. 그중 전북 지상파 방송3사를 중심으로 화두가 되고 있는 총선 관련 ‘유튜브’ 콘텐츠를 모니터해 각 방송사가 선거기간 유권자들에게 어떤 유튜브 콘텐츠를 제공했는지 양적 분석을 제공하.. "하리 텃밭 모임" 시작합니다:) 전북민언련에서 텃밭 모임을 시작했습니다.1차 모임은 4월 6일, 2차 모임은 5월 11일에 진행되었는데요.매월 첫째 주에 모여 텃밭에서 작물을 관리하고 이후에 모여 식사를 함께 하고 있습니다.오이, 상추, 깻잎, 방울토마토 등 많은 작물을 심었습니다. 2차 모임은 회원배가 릴레이 시작을 축하하는 모임을 함께 진행해서더 즐거운 자리가 되었습니다. 민언련 회원과 지인은 누구든 참여 가능하시니 텃밭을 함께 경작하고 싶은 분은 연락주세요.그냥 모임에만 함께 하셔도 좋습니다! 군산시의회와 군산시립예술단 갈등, 지역 언론들도 쟁점보다 갈등 상황에 초점 맞춰(뉴스 피클 2024.05.24.)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군산시립예술단 운영 예산을 놓고 군산시의회와 예술단이 대립하고 있습니다. 역할에 비해 과도한 예산이 쓰이고 있다는 주장과 예술단의 문화적 공공성을 인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충돌하고 있는데요, 군산시립예술단 존폐까지 언론에 언급되는 상황에 23일 열린 시민공청회에서는 갈등이 폭발했습니다. #올해 군산시립예술단 공연 예산 삭감한 군산시의회군산시립예술단은 1983년 창단되어 현재 합창단과 교향악단으로 구성해 정기적으로 공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군산시의회가 올해 공연 예산을 삭감하는 등 예산 문제를 지적하면서 갈등이 발생하고 있는데요.19일 전라일보는 “군산시의회는 시립예술단 설치 및 운영 조례에 반하는 정원 초과를 비롯해 무리한 단체협약, 과도한 대우 및 혜택, 단원들의 근.. 전북특별자치도청 직원 잇단 사망과 갑질 논란까지(뉴스 피클 2024.05.2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전북특별자치도청의 한 실‧국장급 고위 간부가 부서 직원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언론들의 보도가 나왔습니다. 해당 간부는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김관영 도지사가 논란에 대해 사과한 가운데 JTV전주방송은 해당 간부가 올해 10월 진행되는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총괄을 맡았다며 대회 준비 차질이 우려된다고 보도했습니다. #갑질 논란 나오자 사직서 제출 후 ‘전북 왜 못 사는지 알겠다’ 비난한 공무원최근 8개월 동안 전북특별자치도 직원 5명이 사망했습니다. 23일 서울신문은 이런 가운데 고위 간부들의 갑질 사건이 터져 “도청 내부에서 간부들의 이름자를 딴 ‘황천강’이란 속어가 공공연하게 나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업무와 관련된 간부들의 과도한 압박이 직원들의 죽음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 .. 이전 1 ··· 59 60 61 62 63 64 65 ··· 64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