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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종합 모니터 보고서 ■ 10월 종합 보고서 모니터 시기 : 2006/926 - 2006/10/26 관할 매체 :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민일보, 전북중앙신문, 새전북신문, 순창신문, 고창신문, 고창코리아, 무진장신문, 부안독립신문 1. 관언유착 (1) 전북중앙신문 1)고건 관련 : 고건 관련 기사 양산. 대부분 추측기사. 시시콜콜한 내용까지 상세보도 2) 민주당 관련. 민주당과 관련해서도 9월 26, 27, 28일 3일 연속으로 한-민공조가 근거 없음과 한화갑-정균환 등 민주당 내 대표적 세력들이 힘을 합쳐야 한다고 보도하는 등 집중 부각시키고 있다. 또한 이병학 부안 군수의 1심 무죄 판결 관련해서도 10월 9일자 3면 우측을 통으로 털어 스트레이트, 인터뷰 박스, 군민반응 형식으로 게재했고, 10월 11일자 3면 기..
■ 김근태 의장의 ‘개성공단 춤 사건’, 세무조사 ■ 김근태 의장의 ‘개성공단 춤 사건’, 세무조사 조선일보를 비롯한 일부 수구보수 신문들이 연일 김근태 열린우리당 의장의 이른바 ‘개성공단 춤 사건’을 부각하며 김 의장의 포용정책 옹호 주장을 비난하고 있다. 또한 국세청의 정기법인세 조사와 관련하여 조선일보가 언론탄압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관련 내용을 살펴본다. 1. 우선 김근태 의장의 소위 ‘개성공단 춤 사건’에 대해 .. - 지난 20일 김근태 의장은 개성공단 2돌을 맞아 개성공단을 방문했다. 일각에서는 그의 행보를 ‘친북행위’로 폄훼하며 방북을 비난하기도 했으나, 북한 핵실험 이후 한반도의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그가 평화적인 사태 해결을 일관되게 주장하고 이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은 긍정적으로 평가할만하다. 김 의장은 20일 개성공단 ..
한나라당 작통권 방미단과 조중동 ■ 한나라당 작통권 방미단과 조중동 지난 주 전시작전통수권 환수에 반대하는 한나라당 방미단의 활동과 관련 ‘조공외교’ 논란이 뜨거웠다. 이런 가운데 조중동 등 소위 보수언론들의 보도를 놓고 비판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1. 한나라당 작통권방미단이 굴신외교, 조공외교라는 비판을 받았으나 조중동 등 소위 보수언론은 감싸기보도의 행태를 취하여 비판을 받고 있다... - 전시작전통제권 환수에 반대하는 의견을 전달하기 위해 최근 방미했던 한나라당의 이른바 '작통권 방미단'의 미국 활동에 대해 '조공외교', '국가망신'이라는 비판이 거세게 일었지만, 조선일보를 비롯한 일부 신문은 한나라당 의원들의 '나라망신 외교행보'를 애써 모르는 척 하거나 엉뚱한 사례를 갖다 붙여 물타기 하는가 하면, 대단한 '성과'라도 있..
2006년 9월 종합모니터 ■ 9월 모니터보고서 ◇ 모니터 대상 : 전북일보, 새전북신문, 전민일보, 도민일보, 전북중앙신문 ◇ 모니터 기간 : 2006. 9. 1~9. 31 ■ 1. 관언유착의 사례 (관언유착의 사례는 대가성기사 또는 지자체 홍보자료에 대한 일방적 베끼기, 정치인 등의 일거수일투족에 대한 일방적 홍보위주의 보도태도 등이 지적되었다.) 1) 강광 정읍시장 관련보도 ▷ 8월 28일자 11면(사회) 우하단박스 : “강광정읍시장이 휴가도 반납한채 지역현안 사업장을 일일이 돌며 민생 챙기기에 나서고 있다”는 설명이 붙은 사진과 함께 강광시장의 일상을 극찬하고 있다. “하루종일 주민들과의 만남, 지역경제 살리기 방안 모색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해내고 있는 강시장의 하루는 새벽 6시 조기축구회원들과 함께 축구를 시작으로 정읍시..
KBS전주방송총국 로컬프로그램 상반기 모니터보고서 KBS전주방송총국 로컬프로그램 상반기 모니터보고서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모니터팀 1. 들어가며 방송환경이 급변하고 있다. 정책담당자도, 프로그램 제작자도 미처 따라잡지 못할 정도로 빠른 속도다. 매체간 융합현상은 신규미디어 특히 유료방송시장의 확대로 이어지고, 그동안 한국방송정책의 근간이었던 공영방송 체계가 존립의 위협을 받고 있다. 보편적서비스 전담자로서의 공영방송의 위기는 그대로 지역방송에 이어지고 있다. 서울중심의 한국사회 현실에서 심각한 위기상황에 내몰렸던 지역방송은 새로운 매체환경하에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셈이다. 하지만 공영방송체제의 유지와 지역방송의 생존보장은 진정한 의미의 보편적 서비스 구현과 공익성 실현을 위해 필수적이다. 공영방송은 공익성을 실현하기 위한 목적에서 고안된 대표적인 제도적 ..
7월 모니터 종합(06.07.26) ■ 7월 모니터 종합 ◇ 모니터 대상 : 전북일보, 새전북신문, 전민일보, 도민일보, 전북중앙신문 ◇ 모니터 기간 : 2006. 7. 1~7. 31 지자체 광고기사 사례 전북일보는 7월 4일 와 를, 7월 6일에는
6월 지역신문 모니터결과(2006.7.5) ■ 6월 지역신문 모니터결과 □ 모니터대상 : 전북일보, 새전북신문, 전민일보, 도민일보, 전북중앙신문 □ 모니터기간 : 6월1일~6월30일 회사 관련 지면사유화 우려가 있는 내용 - 전북중앙신문의 사례인데요. 우선, 모기업 광고기사 건입니다. 전북중앙신문은 코아백화점 등 유통업과 우성종합건설 등 건설업을 모기업으로 하고 있는 신문사입니다. 최근 전북중앙신문은 경제면 유통관련 기사를 통해 모기업에 대한 노골적인 광고성기사를 싣고 있는데요. 가령 6월 1일자 나 5일자 9일자 20일자 등의 기사를 통해 모기업인 코아백화점을 홍보하는 기사를 내보내고 있다. 또한 매일 3건 정도의 모기업광고를 내보내고 있으며, 자사 주최 행사건에 대해 과도한 홍보성기사를 싣고 있는 점도 사례로 지적됐다. 자사 주최 전북발전방..
부안독립신문 경영진은 일방통행식 경영 즉각 중단하라 성 명 서 ‘부안독립신문 경영진은 일방통행식 경영 즉각 중단하라’ - 지난7월24일 이사회의 결의에 항의하며 - 그동안 일부 경영진은 특정정치인과 특정정치세력에 관련된 기사에 대한 강한불만을 여러 차례 표출하며 편집국에 대한 부당한 압력을 보여 왔다. 또한 모이사의 창간정신을 뒤 흔드는 발언에 대해 사과나 재발방지책등을 내놓지 않는 등 창간정신을 살리려는 의지를 의심케 하고 있다. 노조는 이 같은 비민주적 과정들이 되풀이 되고 있는 상황이 부안독립신문을 특정 정치세력의 도구화 하려는 의도로 보고 이에 항의한다. 1. 부안독립신문은 주식나눔운동을 통해 노동자의 경영참가를 보장하는 ‘노사공동체’정신을 창간의 공통자산으로 삼아왔다. 주식 나눔의 뜻은 없어지고 노동자의 의견은 무시된 채 일방적으로 구성된조직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