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6) 썸네일형 리스트형 [공지] '모두를 위한 선거방송토론회' 방향성 모색을 위한 간담회 개최 '모두를 위한 선거방송토론회' 방향성 모색을 위한 간담회 개최 전북민언련에서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이해 를 유튜브 콘텐츠로 제작해 지역사회에 공유하며 선거방송토론회에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수 있는 방안들을 고민해야 한다는 점을 화두로 던졌습니다. 이번 평가 간담회를 통해 청각장애인 미디어 이용 권익을 위해 사회적, 제도적으로 필요한 내용을 살펴보고 대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22년 7월 14일(목), 오후 2시 - 4시 ○ 장소 : 전주시사회혁신센터 커뮤니티라운지(1층) ○ 주최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문의 손주화 사무처장 063-285-8572) ○ 협력 :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영시미,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재미, 전주시수어통역센터 ○ .. 주 52시간 개편 논의. 노동 시간보다 ‘노사 합의’ 가능 여부가 더 문제(뉴스 피클 2022.06.2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 23일 고용노동부가 주 52시간제를 현실에 맞게 개편하겠다고 밝혔죠. 윤석열 대통령이 후보가 되기 전부터 여러 차례 노동시간 유연화에 대한 입장을 밝힌 적이 있어 개편이 추진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에 민주노총전북본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정부의 이런 입장을 비판했는데, 노동 시간 논의보다 노사 합의 가능 여부에 더 주목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주 52시간제 어떻게 바꾸려고 하나? 현행 근로기준법 제50조(근로시간)는 ‘1주간의 근로시간은 휴게시간을 제외하고 40시간을 초과할 수 없다.’라고 정해놨는데요, 다만 제51조(3개월 이내의 탄력적 근로시간제), 제51조의2(3개월을 초과하는 탄력적 근로시간제), 제53조(연장근로제)에서 사용자와 노동자 대표와의 합의에 따라.. 우범기 전주시장 당선인, 폭언 논란 사과했지만 싸늘한 여론(뉴스 피클 2022.06.2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 23일 일부 언론들의 보도로 우범기 전주시장 당선인이 전주시의회 직원에게 폭언을 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우범기 전주시장 당선인 측은 1차로 “술에 취해 홧김에 혼잣말한 것”이라고 해명했다가 24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전주시의원 당선인들은 24일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진정성이 없다고 반발했는데요, 더불어민주당의 징계 수위도 주목됩니다. #우범기 전주시장 당선인, 폭언 논란부터 사과까지 언론들의 보도를 종합하면 사건은 지난 20일 완주 상관리조트에서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된 전주시의원 당선인 워크숍 만찬 행사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이날 우범기 전주시장 당선인도 만찬 행사에 참석했는데, 술을 마시며 전주시의원 당선인과 언쟁을 하다가 행사가.. ‘여산휴게소는 그냥 지나쳐 가세요.’ 노조 중심 불매운동. 도대체 무슨 일이?(뉴스 피클 2022.06.2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익산 여산휴게소에서 일하는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이 여산휴게소 불매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노조 측은 2017년 12월부터 휴게소 운영 업체가 바뀌고, 코로나19 상황이 겹치면서 여러 노동 조건들이 후퇴해 개선을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업체 측은 노조 측의 주장이 과장됐다고 주장했는데요, 노사 갈등이 심해진 데에는 한국도로공사의 책임도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여산휴게소 파업, 2년 전부터 21회 반복 6월 22일 전주MBC 보도에 따르면 여산휴게소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측의 파업은 2년 전부터 21회나 반복됐다고 합니다. 몇몇 사례는 일부 지역 언론들도 보도한 적이 있습니다. 지난 2020년 8월 일부 지역 언론들은 여산휴게소 노동자 30.. 남원시, 지리산 친환경 전기열차 시범 지역 되나? 반대 운동도 본격화(뉴스 피클 2022.06.2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남원시가 적극 추진하고 있는 사업인 지리산 친환경 전기열차 사업(이하 지리산 산악열차 사업). 산으로 들어가는 기존 2차선 도로 1개 차로에 레일을 설치해 열차를 운행한다는 계획입니다. 올해 2월부터 진행한 정부의 시범 설치 지역 공모 1차 평가 결과 남원시만 통과됐는데요, 사업에 최종 선정될 것이라는 남원시의 기대와 달리 사업에 반대하는 시민사회단체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남원시, 지리산 산악열차 시범 지역 될 수 있을까? 이번 산악열차 시범 설치 지역 공모 사업에 신청한 지방자치단체는 전북 남원시, 강원 태백시, 경북 울릉군 등 세 곳인데요, 남원시만 1차 평가를 통과해 2차 평가를 앞두고 있습니다. 2차 평가도 통과하면 2026년까지 국비 278억 원을 사용해 .. <2022년 5월 전북 방송 3사 시군 의제 보도 실태 보고서> ○분석대상: KBS전주총국 뉴스9, 전주MBC 뉴스데스크, JTV 8뉴스 ○보도 일 수 합계: 2022년 5월 – 31일 ○참고사항: 매주 토요일 전주MBC 뉴스데스크는 방영을 하지 않습니다. (1) 2022년 5월 전북 지역방송 3사 보도량 2022년 5월 전북 지역방송 3사 보도량은 리포트 기사 347개(32.2%), 단신 기사 729개(67.8%)로 총 1076건이다. 각 방송사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2) 방송사별 지역 의제 보도량 비교(리포트 기사 개수로 비교) 각 방송사가 다루고 있는 2022년 5월 15개 지역(지역 광역 + 기초) 의제 보도량을 비교해보면 다음과 같다. 2022년 5월 전북 지역 방송 3사의 리포트 기사 지역 의제 보도량 비율을 살펴본 결과 JTV전주방송 73.5%(8.. 완주군 마을버스 1년, 환승 불편함 해소와 운행 확대 위해서 무엇이 필요할까?(뉴스 피클 2022.06.2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해 4월 전주‧완주 시내버스 지‧간선제 노선 개편 업무 협약식 이후 지난해 6월에 이서면에서 완주군 마을버스 운행이 시작됐습니다. 올해 2월부터는 구이‧동상‧상관‧소양면으로 운행을 확대했습니다. 완주군 마을버스는 전북 최초로 공영제로 운영되면서 많은 주목을 받았는데요, 시행한 지 1년이 지난 지금 일부 보완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완주 마을버스, 어떻게 운행될까? 지난 2월 28일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완주군 마을버스는 현재 21개 노선에 15대가 운행하고 있고, 임기제 공무원 신분인 버스 기사 41명이 운전을 담당합니다. 완주군은 9월부터는 봉동‧삼례읍까지 순회 마을버스 운행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용 요금은 500원으로 기존 시내버스 요금보다 훨씬 저렴합니.. [전국민언련 공동 성명] 국민일보 기자 금품수수 사건, 백해무익한 기자단부터 해체하라(20220620) 경남도청을 출입하는 국민일보 이 모 기자가 수억 원 대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혐의가 적용돼 6월 17일 기소되었다. 경남 창원지방검찰청은 창원지역 주택조합 추진사업과 관련해 해당 기자가 알선⸱청탁으로 받은 돈이 12억 원에 달하며 그 가운데 7억 원은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4억 원은 알선수재 혐의로 판단했다. 국민일보 이 모 기자는 2018년 4월부터 2020년 3월까지 경남도청 중앙지 기자단 간사를 지냈고, 2022년 4월 재선임돼 간사직을 다시 맡아왔다. 그런데 경찰은 2021년 말부터 관련 사건을 수사해왔으며, 해당 기자가 알선⸱청탁 명목으로 건설업자에게 금품을 수수한 시점을 2017년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이뤄진 것으로 보고 5월 23일 구속했다... 이전 1 ··· 132 133 134 135 136 137 138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