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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분과 '달달'] 2021년 6월의 영화 『나는 나를 해고하지 않는다』 2021년 전북민언련 영화분과 달달의 두 번째 영화는 입니다. 이번 모임은 항상 저희가 본 영화 내용을 정리하며 대화를 이끌어주시는 강지이 감독님과 함께 했습니다^^ 영화는 본청에서 송전탑을 관리하고 정비하는 하청업체로 1년 동안 파견된 한 노동자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대놓고 해고할 수는 없으니 알아서 그만두고 나가라는 뜻이지만, 주인공 정은(유다인 역)은 1년 동안 악착같이 버텨 다시 본청으로 돌아가겠다고 결심합니다. 열악한 환경에서도 동료의 도움으로 송전탑 관리 업무를 배우면서 조금씩 적응해 가지만, 안타깝게도 희망적인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ㅠㅠ 여성 노동자의 유리천장 문제뿐만 아니라 위험의 외주화로 나타나는 우리 사회의 하청 노동 문제를 비판하고 있는데요, 비판의 방향성은 조금 다르지만 똑같..
또다시 일어난 원광대 주변 원룸 전세 사기 사건 의혹(뉴스 피클 2021.06.2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 2019년 4월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진 원광대학교 주변 원룸 전세 사기 사건으로 많은 피해자가 발생했죠. 그런데 2년이 지난 지금 또 다른 건물주의 전세 사기 의혹이 나오면서 여러 명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는 전주MBC의 보도입니다. #2년 전 원광대학교 주변 원룸에선 무슨 일이? 2년 전 원광대학교 주변 대학가 원룸 10여 채가 한꺼번에 경매에 넘어가 1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수십억 원의 보증금을 내야 할 상황이 전주MBC와 JTV전주방송의 보도로 알려졌습니다. 수사 결과 집주인이 거액의 보증금을 빼돌릴 목적으로 전세 계약을 유도한 계획적인 사기임이 드러났는데요, 1심 재판부는 범행을 주도한 강 씨에게 징역 13년 6개월을 선고했고, 범행을 도운 친인척 2명에겐 각..
완주군 청렴군민감사관은 유명무실 제도, 침출수 운반 업체 담합 의혹 책임 떠넘기는 완주군(뉴스 피클 2021.06.2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완주군의 한 청렴군민감사관이 비봉면 보은매립장 침출수 운반 업체 담합 의혹을 제기했지만, 아무런 조치도 없이 완주군의 각 부서가 서로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는 완주신문의 보도입니다. 이 때문에 완주군 청렴군민감사관 제도가 유명무실하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청렴군민감사관이란? 완주군은 지난 2016년 11월 1일 제1기 청렴군민감사관 위촉식과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청렴군민감사관은 주민의 불편과 불만사항 제보, 공직자 부조리, 비위 및 불친절 행위에 대한 제보, 위법 부당한 행정처리 등에 대한 감사청구, 고충민원의 공동조사, 군정발전방안 및 주요정책에 대한 의견제시 등 주민의 입장에서 행정의 잘못을 살펴보는 역할을 합니다. 완주군의 경우 임기는 2년으로 각 읍·면장의 추천과 공..
올해 예산 282억 원 재정 손실된 무주군. 정말 재난 상황으로 인해 어쩔 수 없었나?(뉴스 피클 2021.06.25.)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올해 무주군이 세운 예산 중 약 282억 원의 손실이 발생했습니다. 코로나19 등의 재난 상황 등을 고려하지 않고 기존에 해왔던 대로 예산을 계산해 발생한 일인데, 당장 여러 사업의 축소나 연기가 불가피해 군민들이 피해를 입게 됐습니다. 재난 상황만을 탓하기에는 그동안 잘못된 예산 추경 관행이 낳은 상황이라는 지적도 만만치 않습니다. #전체 예산의 약 6.4% 사용 못해 올해 무주군이 세운 예산은 총 438,112,553,000원(약 4381억 원)인데요, 이중 282억 원은 전체 예산의 약 6.4%입니다. 그러나 재정 손실이 발생하면서 올해 세운 예산 중 약 6.4%를 사용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지난 6월 8일 이해양 무주군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밝히면서..
2021 주민의회 정상회담_ 우아동편이 진행됩니다! 2021 전북마을미디어 프로젝트_ 기초의원 정책콘서트 우아동편 우리 동네 이야기 우리가 직접한다! 주민이 묻고 주민이 제안한다! 주민의회 정상회담! https://youtu.be/F0e9uFQZeOo 방송 녹화 일시|2021년 6월 28일(월) 오전 10시~12시 방송 방영 시기|2021년 7월 9일 -18일 평일15:30 주말 20:00 B tv 케이블 채널1번에서 방송 장소|SK브로드밴드 전주방송 스튜디오 주최주관|우아한거리의소식지 기획제작|전북마을미디어네트워크, SK브로드밴드 전주방송 지 원|전주시민미디어센터 영시미,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우동TV 운영협의회 출 연| 사 회 자 : 손주화 전북마을미디어네트워크운영위원/ 전북민언련 사무처장 기초의원 : 서난이 전주시의원, 서윤근 전주시의원 주민패널 :..
🌳 선공개 I 오송제와 낭만 도서관에서 휴식을~ https://www.youtube.com/watch?v=wOxRvvycFwc 오송제에서 열리는 숲속 작은 음악회과 낭만 도서관! 코로나19속 안전하게 책도 감상하고 음악도 들으며 무던한 주말을 날리고 더위도 식히는 날이였다고 합니다. 📌 방방곡곡 동네뉴스 3회 🙋 앵커: 오소영 🎈 자료제공: 송천동마을신문 나원종 기자 🗣 동네제보문의: kdh05283@hanmail.net #힐링 #데이트 #여행 #오송제 #낭만 #도서관 #음악회 #음악 #숲속
‘지렁이 농장’을 아시나요? 또 폐기물 처리 시설 갈등. ‘돈벌이 수단’된 폐기물 처리가 문제(뉴스 피클 2021.06.24.)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렁이에게 유기성 폐기물을 먹여 분변토를 만드는 이른바 ‘지렁이 농장’이 전국적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폐기물에 대한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인근 주민들이 악취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데요, 폐기물 처리 원칙을 지키는 공공의 책임이 강화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지렁이 농장? 유기성 폐기물 비료로 만드는 재활용 시설 이름처럼 지렁이를 키우거나 지렁이를 이용해 농사를 짓는 곳이 아니라 지렁이가 먹고 분해할 수 있는 음식물 쓰레기나 유기성 폐기물 등을 먹이로 사용해 비료로 재활용하는 시설입니다. 땅을 비옥하게 만드는 지렁이의 생태를 이용한 것입니다. 지난 6월 18일 JTV전주방송 보도에 따르면 전라북도의 지렁이 농장은 모두 91곳으로 2016년부터 급격히 늘..
🤩삐까삐까 연구실에서 미디어논평 https://www.youtube.com/watch?v=emMRf706Rxg&t=7s ⏳ 이상훈 전북민언련 정책위원장이 전하는 미디어논평 미디어논평 주제: 지방분권시대의 지역방송의 역할 제고를 위해서 🔐 역할 네 가지 1. 인식의 변화 2. 기술과 매체의 변화가 내포하는 가능성 : 새로운 공론장의 창출이라는 것 3. 지역방송의 강한 저널리즘의 확보 4. 지역방송을 위한 거버넌스체제 변화를 위한 논의 필요 #라이브 #방송 #유튜브 #실시간 #논평 #미디어 #지역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