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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언론들의 대선 주자 관련 보도 비교해 보니...(뉴스 피클 2021.06.2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정치인들의 대선 출마 선언과 함께 전북에서도 지지 모임들이 연이어 출범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지역 언론사 임원이 특정 후보의 대선 지지 모임에 대표로 참여하며 보도의 중립성이 우려되고 있는데요, 실제 지역 언론의 보도, 괜찮은 걸까요?(홈페이지 기사 검색 결과 기준) #전북도민일보 도내 국회의원에 정세균 전 총리 돕지 않는다는 보도 지속 지역 출신으로 출마 공식 선언 전부터 전북 지역 언론은 정세균 전 총리에 주목하고 있었습니다. 정세균 전 총리는 지난 6월 17일 공식적으로 대선 출마를 선언하며 지난 6월 20일 전북 내 지지모임인 ‘균형사다리 전북본부’ 발대식에 참석했습니다. 이와 관련된 주요 지역 언론들의 보도를 살펴보니 6월 17일, 20일 행사와 관련해 ..
🐡선공개 I 낚시 금지 구역 이거 실화...? (Feat. 환경도 생각해야..) https://www.youtube.com/watch?v=WKZmvQFsIK8&t=16s 봉동읍 구만리 장자보 - 삼례읍 해전리 화전보 약 9Km 이 구간은 바로 낚시 금지구역 예정구역입니다. 낚시인들과 환경을 생각하는 시민 모두 이 구간에 입장이 많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방방곡곡 동네뉴스 3회 🙋 앵커: 오소영 🎈 리포터: 남지숙 🗣 동네제보문의: kdh05283@hanmail.net #낚시 #낚시금지 #루어낚시 #취미 #환경 #보호 #환경보호 #벌금
✂️ 선공개 I 우리동네 헤어디자이너의 단골 모으는 비법은? https://www.youtube.com/watch?v=dUscTKja0kc&t=2s 완주 완두콩_문화다양성 소수다 지면에 소개된 주연헤어샵 김주연 사장님 베트남에서부터 시작한 미용사의 일을 한국에서까지 불어와 지금은 미용실 사장님이 되었습니다. 이곳에서도 오랫동안 가게를 유지할 수 있었던 건 단골을 모으는 비법이 있다고 하는데요? 단골을 모으는 비법과 미용사 일을 하고 싶었기에 그 누구보다 열심히 준비해온 미용일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봅니다. 📌 방방곡곡 동네뉴스 3회 🙋 앵커: 오소영 🎈 협조: 완주 완두콩 🗣 동네제보문의: kdh05283@hanmail.net #베트남 #염색 #헤어디자이너 #미용실 #한국 #가위 #완주 #헤어샵
[영화분과 '달달'] 2021년에 함께한 첫 영화 『미나리』 2021년, '달달'이 함께한 첫 영화는 바로 『미나리』입니다. 배우 윤여정 씨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받으면서 화제가 된 바로 그 영화인데요. 1980년 대 미국을 배경으로 이민을 간 한국인 가족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지난해 봤던 영화들이 강렬하고 자극적인 내용들이 많아서... 오랜 만에 본 잔잔한 영화였습니다. 영화를 본 후 영화에서 등장하는 '미나리'의 의미는 무엇인지, 가족의 의미는 무엇인지, 배우들의 연기는 어땠는지,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이민을 간 이민자들의 정서는 어떤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지난해 '달달'에 많은 도움을 주신 강지이 감독님은 오시지 못했지만, 회원님들끼리 부담없이 서로 이야기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모임은 6월 25일(금) 오후 7..
언론사와 시민의 비판적 목소리에 고발로 대응한 정읍시, 언론 탄압 비판 피하기 어려워(뉴스 피클 2021.06.2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정읍시 부정채용, 허브원, 석산개발 문제 등에 대해 비판적인 목소리를 낸 지역주간지 기자와 시민을 상대로, 정읍시 공무원․공무직 노조가 명예훼손으로 고발했었죠. 이후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을 받았다는 서남저널의 보도가 나왔습니다. 그러나 정읍시와 정읍시의회는 침묵하고 있습니다. #정읍시 공무원․공무직 노조가 고소한 명예훼손 및 건조물침입 등 ‘혐의 없음’ 결정 무고 등으로 맞고소한 서남저널 서남저널은 “지난 4월 8일 정읍시 공무원, 공무직 노조가 명예훼손 및 건조물침입 혐의로 3명을 고소한 사건에 대해 정읍경찰서가 6월 4일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을 내린 사실이 확인됐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지난 5월 11일 정읍시 공무원, 공무직 노조는 기자회견을 통해 서남저널 ..
[간담회] 전북 방송 3사 시청자위원회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 [간담회 안내] 전북 방송 3사 시청자위원회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 1. 기획 취지 방송법에 규정되어 운영하게 되어 있는 는 시청자의 권익보호라는 중요한 역할에도 불구하고 여러 문제를 지적받아 왔다. 2017년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파업이후 시청자위원회를 개선하기 위한 조치들이 있었고, KBS와 MBC 본사에서 운영하는 시청자위원회는 구성 내용면에서 상당한 변화를 이뤄냈지만 지역에서는 변화가 더디기만 했다. 기존 지역의 시청자위원회는 여러 가지 문제를 보여줬다. 시청자위원회가 방송사의 경영과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활용되면서 사회적 소수자와 약자의 의견을 반영하기 어려운 구조가 되었고 연령, 성별, 특정 직업군 쏠림 현상 및 추천 분야의 다양성 등이 확보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각 분야의 ..
전라북도 전 비서실장의 채계산 출렁다리 인근 부지 투기·불법·특혜 의혹 확산(뉴스 피클 2021.06.1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순창 채계산 출렁다리 인근 전현직 공무원의 투기 의혹이 순창군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전 비서실장의 불법 카페 운영과 산책로, 모노레일 특혜 의혹까지 꼬리에 꼬리를 물고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북CBS 노컷뉴스가 관련 의혹을 집중적으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전 비서실장, 출렁다리 땅 투기에 이어 불법 카페 운영 의혹까지 확산. 황당한 답변 보인 순창군 순창군 간부 공무원으로부터 채계산 출렁다리 착공 후 인근 땅을 산 전라북도 전 비서실장(순창부군수 출신). 전북CBS는 전 비서실장이 토지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아내 명의로 산림조합으로부터 이자율 1%대 대출(임업인 정책 자금) 2억 4천만 원 받았다. 땅 거래가 2억 2800만 원보다 높은 금액”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문제..
[(사)민언련 논평] 전‧현직 언론인 대선캠프 직행, 언론 신뢰가 무너진다. 전북일보·새전북신문 임원 이낙연캠프 참여, 선거보도 공정성 우려 전‧현직 언론인 대선캠프 직행, 언론 신뢰가 무너진다 전북일보·새전북신문 임원 이낙연캠프 참여, 선거보도 공정성 우려 대선 정국을 앞두고 전‧현직 언론인들의 대선캠프행이 재연되고 있다. 선거 시기만 되면 어제까진 권력 감시자를 자처하다 오늘은 권력 대변자로 변신하던 일부 언론인들의 부적절한 처신은 언론 공신력을 크게 훼손해왔다. 이동훈 전 조선일보 논설위원은 6월 15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 캠프 대변인으로 영입됐다. 이달 초까지 조선일보에서 정치칼럼을 쓴 현직 논설위원이 하루아침에 야권 대선주자의 입으로 변신한 것이다. 언론인이 정계 진출 시 공백 기간을 두자는 최소한 직업윤리마저 저버렸다. 동아일보 법조팀장 출신인 이상록 전 국민권익위원회 홍보담당관도 윤석열 캠프 대변인으로 추가 기용됐다. 그는 기자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