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53)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북 지역방송 3사 월별 주요 미디어 이슈 브리핑> 2020년 7월 방송사별 최고 미디어 이슈는? 2020년 7월 방송사별 최고 미디어 이슈는? ○분석대상: KBS전주총국 뉴스9, 전주MBC 뉴스데스크, JTV 8뉴스 ○보도 일 수 합계: 2020년 1월=31일, 2월=29일, 3월=31일, 4월=30일, 5월=31일, 6월=30일, 7월=31일 (1) 2020년 7월 전북 지역방송 3사 보도량 2020년 7월 전북 지역방송 3사 보도량은 총 1123건이다. 리포트 기사는 384개(34.2%), 단신 기사는 739개(65.8%)로 나타났다. 각 방송사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방송사 리포팅 기사(건) 단신 기사(건) 합계(건) KBS전주총국 141 223 364 전주MBC 116 252 368 JTV전주방송 127 264 391 합계 384 739 1123 ▲ 2020년 7월 전북 지역방송 3사 보.. 댐 관리 실패 논란, 관계 기관의 책임 회피?(뉴스 피클 2020.08.1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폭우로 인한 피해 소식이 연일 들려오고 있습니다. 특히 전북 지역은 섬진강 제방이 일부 붕괴되면서 인근 남원·임실·순창 지역의 침수 피해가 큰 상황입니다. 한꺼번에 많은 비가 와 어쩔 수 없는 재난이라는 의견도 있지만 수자원공사의 부실한 대처가 피해를 더 키운 ‘인재’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또 눈으로만 안전 점검을 진행한 도내 저수지 관리, 수로 관리 주체를 놓고 책임을 떠넘기는 행정 기관들까지 총체적인 관리 부실 문제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 댐 방류량 조절 실패 논란 ◈ 이런 주장이 나오는 가장 큰 이유는 용담댐과 섬진댐의 방류량이 불과 하루 사이에 갑자기 크게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용담댐의 경우 홍수조절을 위해 200~300톤의 물을 방류하고 있다가 지난 8일 .. 바닥난 재난관리기금? 전라북도 기금 집행 실적은 최하위 (뉴스 피클 2020.08.1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기록적인 폭우로 도내 수해규모가 역대 자연재해 중 최대가 될 전망이라는 언론보도가 이어집니다. 1000억 원 이상 복구비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전라북도는 특별재난지역 빠른 지정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전북일보는 재난관리기금이 코로나19로 바닥인 상황이라 수해 복구로 빚잔치가 불가하다는 기사를 내보냈습니다. 하지만 정말 전라북도에서 적립한 재난관리기금과 재해구호기금은 바닥일까요? #전북 특별재난지역 지정 촉구 전라북도는 지역민의 수해 피해가 워낙 큰만큼 정부를 상대로 조속히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복구에 필요한 시기를 놓치면 추가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적시에 재난지원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재정여건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연속토론회] Covid19 이후, 일상화되는 불확실성과 위험의 사회, 어떻게 재개념화 할 것인가? 디지털환경과 글로벌 팬데믹 현상의 수렴 그리고 인식의 전환 - 현상의 가치화 - 신뢰 투명성 공유정보는 이제 디지털 사회의 특수한 현상이라기보다는 이미 디지털 존재의 고유한(sui generi) 전제 조건이 되었다. 투명성과 신뢰성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한 사회 구성원들 간의 정보공유는 디지털 사회를 살아가는 거부할 수 없는 기본적인 환경이다. 이러한 기반이 무너지면 어느 사회도 진정한 디지털 사회로의 진입이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 신뢰성 투명성 정보의 공유는 이제 현상에서 중요한 가치로 변환 된다. 그런데 2020년 현재 누구도 의도치 않게 이러한 디지털 사회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팬데믹 현상으로 인해 ‘뉴 노멀’(New Normal), 즉 새로운 정상 상태의 세계로 불가피하게, 또 한편으로는 불가역.. #이_비의_이름은_장마가_아니라_기후위기입니다 (뉴스 피클 2020.08.0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7일부터 이틀 동안 최대 500mm 이상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전북 곳곳이 넘치고 잠기고 무너졌습니다. 이재민이 속출한 가운데 SNS에서는 해시태그 문구가 3만9000회 이상 공유되며 기후위기에 대책이 시급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었지만 전북도민일보는 한가하게 환경을 논할 때가 아니라는 주장입니다. ◈ 전북에서 시작된 기후위기 해시태그 운동 ◈ 경향신문에서는 김지은 전북녹색연합 사무국장이 펼쳤던 해시태그 운동을 지면에 담았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기후위기 전북비상행동은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격주마다 이어오던 ‘방방곡곡 기후위기 피켓팅’을 호우로 인해 취소하고 온라인 피켓팅으로 전환하면서 ‘#이_비의_이름은_장마가_아니라_기후위기입니다’는 해시태그를 담은 이미지를 .. 시민이 뽑은 『2020년 7월의 좋은 기사』선정 결과 안내. <반복되는 불법 폐기물 투기 사슬 추적> KBS전주총국 보도 시민이 뽑은 『2020년 7월의 좋은 기사』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 4개의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 중 KBS전주총국 오정현 취재기자 / 김동균 촬영기자의 가 48.1%로 2020년 7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음을 밝힙니다. 지난 4월과 6월 군산에 있는 한 공장에서 각각 화재가 발생했죠. 그런데 화재를 진압하고 보니 안에는 공장 설비가 아닌 폐기물이 가득 쌓.. 전북혁신도시 성과 두고 엇갈린 언론 (뉴스 피클 2020.08.0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같은 내용, 다른 평가! 연이은 이틀 동안 전북혁신도시 일자리 창출 성과와 전북 관광산업 현황을 놓고 지역신문과 지역방송은 전라북도에서 내세운 성과에 대한 상반된 평가를 내렸습니다. ◈ 전북 혁신도시의 성과 ◈ 지역균형발전 정책으로 조성된 혁신도시. 그동안의 성과는 어땠을까요? 지역 신문들은 일자리 증가 성과가 전국 1위임을 제목으로 강조한 반면 인구 유입 효과가 적어 아직 과제가 많다는 KBS전주총국의 보도가 나왔습니다. 국토연구원이 발표한 연구 자료에 따르면 전북 혁신도시가 전국 11개 혁신도시 중 일자리(2만 1874개)가 가장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치한 기업은 346개로 전국 3위, 인구는 지난해 말 기준 2만 6929명으로 계획인구의 93.4%를 달성.. 낡은 하수관이 싱크홀 발생의 주원인 (뉴스 피클 2020.08.06.)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언제 끝날지 모르는 장마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전주의 한 도로에서는 폭 1.5미터, 깊이 2미터의 커다란 땅꺼짐 현상(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낡은 하수관이 부서지면서 흙이 가라앉은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해결을 위해서는 하수관을 정비·교체하는 방법밖에 없는데, 문제는 천문학적인 비용입니다. ◈ 싱크홀 2년 동안 전국 500건 이상, 전북 11건 발생, 전라북도의 낡은 하수관 현황은? ◈ KBS전주총국은 최근 2년 동안 전국적으로 발생한 500건 이상의 땅꺼짐 현상 중 절반 가까이가 낡은 하수관 때문이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전북 지역의 낡은 하수관 길이는 지난 2013년 2200km에서 5년 만에 4900km로 2배 이상 증가해 전체의 절반 이상이 낡은 하수관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전 1 ··· 230 231 232 233 234 235 236 ··· 6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