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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과 함께_ 2020정기총회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년, 시민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전북민언련입니다. 지난 금요일(2/14)에 열린 2020년 정기총회는 처음으로 전북민언련 사무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온라인 총회와 연기도 고민했으나 원 일정대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참석해주신 회원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총회에 참석하지 못한 회원님을 위해 진행 내용을 소개해 드립니다. 총회는 매년 2월 내 공동대표단이 소집하며 그 시기는 이사회에서 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총회 소집은 회의 일로부터 10일 전 일시와 장소 및 목적사항을 명기하여 공고하게 되어있음에 따라 2019년 특별호 소식지에 총회 공지를 냈고 12월 마지막 주 발송, 1월 13일 홈페이지에 총회 공지 등록, 웹 소식지 1회, 문자 3회를 통해 공지했습니..
전북 주요 뉴스(2020/02/18)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20/02/18) 1. 임금체불로 인해 극단적인 선택을 한 군산의 한 노동자. 4단계까지 이어지는 다단계 하청구조가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가운데, 전북CBS는 3차 하청업체가 페이퍼컴퍼니라는 의혹을 보도했습니다. 기자는 취재결과 3차 하청업체 대표가 2차 하청업체 이사로 재직하고 있는 인물로 확인됐다며, 반론을 듣기 위해 2차 하청업체에 연락을 시도했지만 답변을 듣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영민 노무사는 기사에서 “하청업체를 하나 더 만들어 노동자의 임금을 착취하는 명백한 위법행위”라고..
시민이 뽑은 『2020년 1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전주시의회 제 식구 감싸기 비판하는 송상준 전주시의원 자녀 채용 의혹 KBS전주총국 보도> 시민이 뽑은 『2020년 1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 2020년 이달의 좋은 기사 1월 5개의 후보 중 KBS전주총국 서승신 취재기자, 한문현 촬영기자의 가 73.2%로 2020년 1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음을 밝힙니다. 전주시의회 윤리 강령과 행동 강령에는 의안 심사나 예산 심의, 행정 사무 감사 등을 할 때, 본인 또는 가..
전북 주요 뉴스(2020/02/13) 2월 14일(금) 전북 주요 뉴스는 2020 전북민언련 정기총회 준비로 인해, 2월 17일(월) 전북 주요 뉴스는 서울 출장으로 인해 쉽니다. 2월 18일(화)에 뵙겠습니다!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20/02/13) 1. OCI군산공장에서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생산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의 저가 공세 가격 경쟁에 밀리고 있다는 이유인데 당장 협력업체들의 불안감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완주 LS엠트론, 군산 타타대우도 어려움을 호소하는 가운데 전북일보는 도내 주요 기업들의 위기에 자치단체..
전북 주요 뉴스(2020/02/12)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20/02/12) 1. 도내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은 진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개강을 앞두고 입국하는 중국인 유학생들에 대한 방역 대책 마련이 문제라는 KBS전주총국, 전주MBC, JTV의 보도입니다. 정부 차원의 구체적인 지침이 없고, 학교 기숙사 등은 수용 공간이 부족합니다. 원룸 거주는 인근 학생·주민들의 반발이 예상돼 유학생들에 대한 자가 격리 방안 마련이 어렵습니다. 전주MBC는 군산시는 임시방편으로 공용 화장실이 달려있는 기숙사라도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보건당국은 오히려 원..
전북 주요 뉴스(2020/02/11)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20/02/11) 1. 전주시가 대한방직 부지에 대한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하기로 결정했는데요, 전북CBS는 전주시 공론화위원회의 역할과 권한이 논란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공론화위원회의 결정 자체가 법적 효력이 없고, 도시계획 절차상 전라북도의 결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전주시가 법과 규정에 따라 검토해야할 사안을 가지고 책임을 떠넘긴다는 것입니다. 한편 기자는 부지 용도 변경에 따른 자광의 특혜 논란과 도시난개발을 초래하는 문제 등으로 전주시가 자광의 계획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
전북 주요 뉴스(2020/02/10)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20/02/10) 1. 임실군은 광고비를 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군정을 비판하는 기사를 썼다고 주장하며 국제뉴스를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했는데요, 왜곡을 인정해 정정보도와 손해배상을 결정한 언론중재위원회와 달리 이어진 민사소송 재판부는 기사 내용은 단순한 ‘의견 표명’이라며 임실군의 정정보도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위 사안에 대해 전주MBC는 비판 기사를 앞세운 언론사의 광고 요청 관행이 비단 임실군만의 문제가 아니며 대다수 시군이 홍보비와 관련해 비슷한 일을 겪고 있다는 점..
전북대학교, 언론인 대상 무료 정기 주차권 제공 298대 → 81대로 감소 전북대학교, 언론인 대상 무료 정기 주차권 제공 298대 → 81대로 감소 (2020년 만료 차량을 기준으로) 2019년 5월 경기도 양평군청에서 불거진 언론인 제공 무료 정기 주차 차량의 심각성을 계기로 전북민언련에서도 전북 내 같은 사례가 있는지를 확인해 봤다. 전북 지자체와 공공기관 중 유료 주차제도가 운영되는 곳에 정보공개를 2019년 7월 청구했고, 전북대학교에서 언론인을 대상으로 한 무료주차 정기권 제공이 남발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2019년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전북대학교에 등록된 언론기관 차량 중 2019년과 2020년 무료 주차권 혜택이 만료되는 차량은 총 320대로 이 중 주차권 무료 혜택이 만료되는 2020년 12월 31일까지 등록된 차량은 총 298대였다. 전북민언련은 국민신문고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