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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주요 뉴스(2019/11/06)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19/11/06) 1.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최근 선거법 위반 논란이 된 직원들의 기부활동에 대해 “의도치 않게 오해를 남겼다. 앞으로 주의하겠지만 이번 일로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이 위축되지 않을까 우려된다. 앞으로는 선거관리위원회에 문의한 후에 진행하겠다”라고 해명했습니다. 직원들의 기부활동은 자발적인 것으로 오래 전부터 해온 것이며 총선과 관련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다만 내년 총선 출마 여부에 대해서 확답하지 않았습니다. 한편 JTV는 앞으로 선관위 확인을 하겠다는 말을 “기부..
이달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 2019년 10월의 좋은 기사 후보입니다. 2019년 10월의 좋은 기사 후보입니다. 이번에는 후보가 좀 많습니다. 그만큼 지역 언론들이 열심히 했다는 의미겠죠?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투표 방법: 아래 링크를 눌러 투표에 참여해 주세요. https://forms.gle/cHfX4DtshWQkM1qy6 후보 1. 끝나지 않은 미투 운동, 도내 연극계 가해자 복귀 대책 필요성 지적한 보도 ○ 추천 사유: 도내 미투 운동의 시작이 된 연극계 미투 운동, 연극협회는 가해자로 지목된 이들을 제명하고 재발방지 및 피해자 보호를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전주MBC는 최근 가해자로 지목된 이들이 연극계 복귀를 시도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연극협회에서 제명되어도 이들의 활동 자체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언제 피해자와 이들이 마주질치 모르..
전북 주요 뉴스(2019/11/05)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19/11/05) 1. 지역 정치인 출신 유력 인사가 운영하는 전주시 한 시각장애인 도서관이 비리 의혹에 휘말렸다는 전주MBC의 보도입니다. 전라북도 건물을 공짜로 쓰고, 전주시로부터 해마다 5천만 원의 운영비를 지원받아 사실상 세금으로 운영하던 곳입니다. 지원받은 차량을 임의로 팔아넘기거나, 관용차를 사적으로 사용하는 등 의혹이 있는데요, 전주시 감사결과 각종 보조금을 횡령한 혐의가 드러나 검찰 조사까지 받고 있습니다. 기자는 의혹의 당사자인 도서관장이 취재진을 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시민언론운동 현황과 과제 연속토론회 2차, 지역신문과 지역방송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 토론회 내용 전북민언련 20주년 기념 연속세미나 지역시민언론운동 현황과 과제 연속토론회 2차, 지역신문과 지역방송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 일시: 10월 17일(목) 오후 4시 장소: 전북대학교 인문사회관 204호 사회: 장낙인 발제: 우희창, 손주화 (발제문은 아래 파일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토론: 김동민, 최은경, 은수정, 고차원, 김은규 ① 김동민 단국대 교수, 민주언론시민연합 이사 제가 맥루언(마셜 매클루언) 공부를 합니다. 맥루언은 우리 분야에서 중요한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그 분이 남겼던 책과 이론들을 미디어 분야 연구자나 관련 분야 종사자들이 반드시 읽고 숙지해야 될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도 예전에 그랬는데 제가 자연과학, 그 중에서도 물리학, 진화론, 동물행동학, 진화심리학..
[제26기 언론학교] 정준희, 김영미, 강준만과 함께하는 "다시 언론개혁을 묻다" (11월 23일) ※ 장소 변경 공지: 전북대 진수당 2층 바오로홀에서 전북대 진수당 3층 대형강의실 1(351호)로 바뀌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제26기 언론학교 "다시 언론개혁을 묻다"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언론을 바로 세우는 데 뜻을 같이하는 시민들과 전북지역 신문방송학과 교수, 전‧현직 언론인이 함께 언론개혁을 목표로 1999년 12월 16일 창립한 언론시민단체입니다. 한국사회의 언론자유 실현과 지역 언론 바로세우기, 그리고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전라북도 전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지자체 지원 없이 시민들의 후원으로 독립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시민단체입니다. 전북민언련에서는 해마다 그 해 발생했던 언론계 이슈와 대중문화, 그리고 한국사회에 큰 화제를 낳은 이슈를 중심으로 이른바 '언론학교'라는 시민교양강좌를 진행해..
[제7회 전북민주언론상] 후보작 등록 안내 제7회|전북민주언론상 후보작 등록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공동대표 김은규, 이종규)은 지역 언론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바른 언론의 상을 정립하기 위하여 지역 방송과 신문, 풀뿌리언론, 그리고 인물과 단체를 대상으로 「제7회 전북민주언론상」을 추천받습니다. 중앙집권적 정치 사회구조와 다채널, 다매체 시대의 지역 언론은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막강한 자금력과 인력을 바탕으로 하는 중앙언론의 공세 속에 상대적으로 설 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지역 언론은 이제 새로운 생존전략을 모색해야 할 때입니다. 올바른 지역 언론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진행되는 ‘전북민주언론상’은 지역 언론이 지역사회 및 지역민들의 이해와 요구에 더욱 밀착하고 공정한 여론 형성이라는 언론 본연의 사명을 다하도록 하..
전북 주요 뉴스(2019/11/04)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19/11/04) 1. 서울신문과 경제정의실천연합이 전국적으로 정보공개 청구를 한 결과 지방자치단체장, 공공기관장들이 지난 5년 동안 각종 시상식에서 상을 받고, 주최 측에 광고·홍보비로 세금 약 100억 원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북에서는 고창군이 3억 3300만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고, 이외에 국민연금공단 2억 7900만 원, 부안군 1억 2375만 원 등을 사용했습니다. 한 예로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국가브랜드 대상’(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후원)에 고창 황토배기..
전북 주요 뉴스(2019/11/01)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19/11/01) 1. 주한미군의 불투명성이 또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최인호 의원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월 9일, 미국 생화학방어합동참모국이 생화학물질을 국내로 반입했습니다. 이 중 일부는 군산 주한미군 기지에도 반입됐는데요, 전북일보는 독성이 제거된 비활성화 상태지만 미군 측이 반입 이후 사용 용도와 실험 과정, 현황 등을 공개하지 않아 알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독성이 없어 괜찮다”라고 밝혔지만, 한 의료 전문가는 전북일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