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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주요 뉴스(2019/10/31)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19/10/31) 1. 30일 어제 김승수 전주시장이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해 대한방직 개발 여부를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전주시민회는 오늘 자 성명에서 대한방직부지 매입자금 일부에 대해 부동산 사모펀드 자산운용사(마일스톤 자산운용)의 사모펀드가 투입된다는 한 언론의 보도가 있었다며, 사모펀드가 투입된다면 투자자의 실체와 투자대상의 소유권자가 불분명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언론 보도에 따르면 11월 주민공청회 개최 후 해당부지 용도변경을 전제로 사모펀드를 모집했다며, 지금 시점에 전주..
[시청자위원회 현황과 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 발제문 및 기사 가 지난 10월 25일 대전 NGO 센터에서 부산민언련과 지역민언련 네트워크 주최로 진행되었습니다. 발제문은 파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발제와 토론 내용은 아래 미디어오늘 기사를 참고하세요. [미디어오늘] 시청자 대표 뽑으랬더니 절반이 ‘기업인’ ‘교수’ 지역 민언련 시청자위원회 분석… 기업 비중 높지만 노동자 거의 없어, 출석률 낮아도 제재 못하고 재허가 심사 반영 형식적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승인 2019.10.29 08:28 지역 시청자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만든 시청자위원회가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 부산 민주언론시민연합과 지역민언련네트워크는 25일 대전 NPO 지원센터에서 ‘시청자위원회 현황과 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열고 지역 지상파 방송사 시청자..
전북 주요 뉴스(2019/10/30)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19/10/30) 1. 지난 10월 28일 JTBC 탐사팀에서 도로공사에서 추진하는 '가로등 사업'에 사실상 이강래 사장 가족회사가 독점하고 있다는 내용이 집중적으로 보도되었습니다. 이후 29일 전북 지역 언론에서는 ‘민주당 소속 공공기관장이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최규성 전 한국농어촌공사 사장부터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이상직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 이강래 도로공사 사장이 발생시킨 최근 논란들을 일제히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2. 전북도민일보는 2019 국감에서..
전북 주요 뉴스(2019/10/29)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19/10/29) 1. 익산 미륵사지 석탑 탐방로 주변에 보행 매트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조달청 조사 결과 해당 보행 매트는 국내산이 아니라 베트남산으로, 업체가 국내산으로 속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러나 익산시는 이후 세 차례 더 해당 업체와 계약을 했습니다. 익산시 담당자는 모든 사항을 전부 확인할 수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전주MBC는 더 좋은 품질에 가격도 저렴한 다른 업체가 있지만 익산시가 계약하지 않았다며 “취재 도중 흥미로운 이야기가 나왔다. 해당 업체 대표의 가족이 정헌율 ..
보고서) 2018-2019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독자(권익)위원회 현황 보고서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2018~2019년 독자위원회 현황 보고서 2018년부터 2019년 현재까지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독자(권익)위원회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세 언론사의 관련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1. 전라북도 지역신문사 독자(권익)위원회 운영 현황 1) 전북일보 – 독자권익위원회 ※ 위원명단 - 이름, 사진, 성별, 직업 공개 ① 독자권익위원회 회의 현황 전북일보는 독자권익위원회라는 이름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1년에 총 4번씩 분기마다 회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직원으로 편집국장이 회의에 같이 참석하고 있습니다. 2019년 4분기 회의는 아직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② 독자권익위원 명단 및 회의 참석률 현황 전북일보 독자권익위원회의 임기는 2년이고, 5명으로..
전북 주요 뉴스(2019/10/28)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19/10/28) 1. 미투 운동으로 도내 연극계의 성범죄 실상이 알려졌죠. 그런데 가해자로 연극협회에서 제명당한 인물들이 복귀를 시도하고 있다는 전주MBC의 보도입니다. 도내 극단 대표였던 백 씨는 최근 연출자로 복귀했고, 같이 가해자로 지목돼 제명된 정 씨는 연극협회에 민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학생들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박 교수는 직위해제에도 아직 교수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국연극협회 전북지부는 논란이 있어 긴급 이사회를 통해 논의하겠다는 입장인데요, 기자는 전북연극협회가 피해..
전북 주요 뉴스(2019/10/25)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19/10/25) 1. ‘전북 군산형일자리 상생협약식’에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해 군산이 전기차 산업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GM군산공장을 인수한 (주)명신을 중심으로 2022년까지 17만7000대 전기차 생산, 1900여 명 직접고용, 4천여억 원 규모 투자, 노사 상생, 지원센터 설치 등이 주요 내용입니다. 지역 언론들은 관련 보도에 집중했는데요, 중요한 것은 군산 시민들의 반응이겠죠. 대체적으로 기대와 환영하는 분위기 속에 군산조선소, GM군산공장과 같은 사례가 반복돼서는 ..
전북 주요 뉴스(2019/10/24)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19/10/24) 1. 불법 폐기물 매립과 침출수 유출이 드러난 완주 비봉면 보은매립장. 전주MBC는 최근 새로 침출수 관리를 맡은 환경업체의 대표가 완주군청 한 일간지 출입기자인 것으로 밝혀져 관언유착 의혹을 키우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업체 대표인 해당 기자는 오해의 소지가 있음을 인정했지만 좋은 뜻에서 계약을 맺은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완주군도 대안이 없었다는 입장입니다. 그러나 전주MBC는 매립허가부터 사후관리까지 부실 행정이 드러난 완주군이 또 다른 의혹까지 키우고 있다고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