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6)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국민언련 공동 성명] 네이버는 '지역' 홀대를 멈춰라! 네이버는 '지역' 홀대를 멈춰라! 네이버의 지역 이용자 무시와 지역 언론 배제가 심각하다. 네이버가 뉴스 전파와 디지털 공론장에서 어떤 언론사보다 막강한 영향력과 권력을 가지고 있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런데 지난 4월 네이버가 검색 알고리즘을 바꾸면서 모바일 콘텐츠 제휴 언론사 중 지역 언론을 모두 지웠다. 제휴 언론사 44곳 중 지역 언론은 단 한 곳도 없다. 대부분의 뉴스 소비가 포털 검색으로 이뤄지고 있는 현실에서 네이버의 이번 결정은 언론의 다양성과 지역민의 알권리를 위협하는 행위이다. 더 나아가 민주주의의 위기를 초래할 여지가 크다. 네이버의 지역 언론 배제는 기사 검색 차별로 이어지고 있다. 최근 광안대교 러시아 화물선 충돌이나 제주도 예멘 난민 문제, 환경부 항공기 소음 측정 문제 등.. 전북 주요 뉴스 (2019/05/15) ※ 이전 전북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 (2019/05/15) 1. 지난 지방선거를 앞두고 도민들에게 문자를 보내 사전 선거운동을 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송하진 도지사.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지만 2심에서 벌금 7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벌금이 100만 원 이하이기 때문에 도지사 직위는 유지됩니다. 재판부는 세계 잼버리대회 유치를 성공했다는 내용을 개인의 업적 홍보라고 판단했는데요, 전체 도민이 아닌 지지자에게 발송한 점, 비용을 송 지사 개인이 부담한 점도 유죄의 이유가 됐습니다. JTV는 “유죄를 이끌어 낸 검찰도 체면을 .. 전북 주요 뉴스 (2019/05/14) ※ 이전 전북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 (2019/05/14) 1. 전주시가 전주 특례시 지정 서명에 70만 명 이상이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지난 4월 29일 JTV는 기사를 통해 “전주시가 특례시 지정에 사활을 걸었다 해도, 동원이나 강요로 비쳐지는 행동은 서명의 의미를 퇴색시킬 뿐”이라고 비판한 적이 있습니다. KBS전주총국은 중복 서명 등 허수가 적지 않아 보이고, 특례시 지정이 인접 시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모른 채 깜깜이로 이뤄지고 있는 추진 방식이 논란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무엇보다 “정부는 특례시 지정이 .. 이달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2019년 4월의 좋은 기사 후보입니다. 2019년 4월의 좋은 기사 후보입니다. 투표 방법: 아래 주소를 클릭해서 투표에 참여해주세요. https://forms.gle/HWfL5w7MYjyd7bRw5 2019년 4월의 좋은 기사를 선정해 주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docs.google.com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 전북 주요 뉴스 (2019/05/13) ※ 이전 전북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 (2019/05/13) 1. 5월 11일이 동학농민혁명 기념일로 지정된 후, 광화문 광장에서 공식적인 동학농민혁명 기념식이 진행됐습니다. 정읍시에서도 황토현동학농민혁명기념제를 진행하는 등 동학농민혁명을 기념하기 위한 여러 행사가 진행됐는데요, 지역 언론들은 동학농민혁명의 의미와 기념식 장면 등을 중점적으로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남은 과제들도 적지 않습니다. 민주평화당 유성엽 의원은 전북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정부 차원의 기록물 조사와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라고 밝혔습니다.. 2019년 <말하라> 봄호 2019년 봄호 PDF 파일입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drive.google.com/file/d/14M5_m-90J_cuEHTvWKBpZz0aQxGs_r8l/view?usp=sharing 2018년 <말하라> 겨울호 2018년 말하라 겨울호의 PDF 파일입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drive.google.com/file/d/1VX12nEVFlGiIELyVY1AO3WZ_JBnUTyPt/view?usp=sharing 전북 주요 뉴스 (2019/05/10) ※ 이전 전북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 (2019/05/10) 1. KBS전주총국이 의용소방대 예산의 방만한 운영 실태를 보도했죠. 후속 보도에서 신청만 하면 돈을 주는 ‘선심 행정’이 원인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기자는 “자필 서명한 신청서 한 장으로 수당이 나가는 허술한 행정이 의용소방대의 도덕적 해이로 이어지고 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전북CBS는 최영심 도의원이 의용소방대 자녀 장학금 지급 등도 신중히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는 내용을 전달했습니다. 대학생에게까지 지급하는 것에 대해 신중히 검토하라는 행정안전부의 답변이 있었음에.. 이전 1 ··· 284 285 286 287 288 289 290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