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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JTV의 ‘방송 사유화’ 의혹, 비판받아 마땅하다! 언론 성명 JTV의 ‘방송 사유화’ 의혹, 비판받아 마땅하다! JTV 전주방송이 사익을 위해 방송을 도구화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미디어오늘은 5월 19일 자 에서 JTV가 자사 소유 방송 부지를 호텔부지로 변경할 것을 요청했지만 거부되자, 전주시에 대한 비판보도에 열을 올리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잘못된 행정에 대한 비판이야 당연하지만, 4월 이후 JTV의 보도 행태는 정상적인 비판 보도를 넘어서 부당한 압력을 행사하기 위한 것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 같은 지적이 사실무근은 아니라고 본다. JTV는 왜 철 지난 비판 보도에 매달리나? 우선, 전북민언련이 분석한 에 따르면 4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전북 지역 TV방송 3사 저녁 메인뉴스 중 전주시 관련 비판 보도는 ..
전북 주요 뉴스 (2019/05/22) ※ 이전 전북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 (2019/05/22) 1. 이항로 진안군수는 명절에 홍삼 선물 세트를 돌린 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구속되어 있죠. 항소심이 진행 중이어서 군수 직책은 유지하고 있지만 권한은 없는 상황인데, 진안군 공무원들이 수시로 이 군수를 면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라는 전주MBC의 보도입니다. 사실상 교도소 안에서 군수 역할을 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것입니다. 진안 요양원 파업으로 인한 이송 중 노인 사망 사고 이후와 마이산 케이블카 행정소송 제기 결정 전날 담당 공..
전북 주요 뉴스 (2019/05/21) ※ 이전 전북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 (2019/05/21) 1. 고창군 아산면 소각장 반대대책위가 유기상 고창군수에게 “현재 추진 중인 소각장 건설을 일단 멈추고, 소각장 건설이 적절한 것인지 공개토론회를 통해 검토를 해보자”라고 제안하고 있는데요, 유기상 고창군수를 비롯한 군청 측은 소각장 건설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주간해피데이의 보도입니다. 김동훈 기자는 “‘소각장 공사를 계속하면서 대화를 하느냐’, 아니면 ‘소각장 공사를 일단 멈추고 대화를 하느냐’. 정답은 누구나 알고 있다”라며 주민들의 요구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2..
전북 주요 뉴스 (2019/05/20) ※ 이전 전북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 (2019/05/20) 1. 미디어오늘이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JTV가 소유한 만성동 부지는 방송통신시설인데, JTV가 용도 변경을 통해 관광호텔이 들어설 수 있도록 해달라고 전주시에 수차례 요구했다”라며 최근 전주시 비판 보도가 늘어난 것이 부지 용도 변경 신청과 관련이 있는 게 아니냐는 내용입니다. 이에 JTV 측은 “비판, 감시 기능을 강화했을 뿐이며 최근 보도와 만성동 부지 이슈는 관련이 없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자는 “JTV 보도 자체만을 보면 사실관계가 맞고 보도가치도 있다는 ..
<전북 지역 방송 3사 월별 주요 미디어 이슈 브리핑> 4~5월_전북 지역 방송 3사 전주시 관련 보도 급증 - 4~5월 전북 지역 방송 3사 전주시 관련 보도 급증 전북민언련에서는 매일 전북 지역 방송 4사, 지역종합일간신문 3사, 지역주간신문 6사를 모니터하며 를 브리핑하고 있다. 5월부터는 매 월 단위로 전북 지역 방송 3사 저녁 메인 뉴스가 보도한 뉴스 아이템은 무엇이 있었는지, 관련 보도에 대한 중점 내용을 분석해 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4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전북지역 방송 3사 중 가장 많은 보도량을 차지한 것은 ‘전주시’였다. 이는 4월 17일 전주시에서 발표한 '시민의 숲 1963' 프로젝트에 대한 평가 보도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급증한 전주시 보도와 관련해 방송사별로 전주시 관련된 뉴스 아이템들을 분석해봤다. (1) 보도량 KBS전주총국은 4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565건의 보도..
시민이 뽑은 『2019년 04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환경오염 우려되는 군산 주한미군의 불법 송유관 문제 보도> 시민이 뽑은 『2019년 04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3개의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 중 전북일보 문정곤, 엄승현 취재기자, 박형민 사진기자의 가 41.9%로 2019년 04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음을 밝힙니다. 군산에 있는 주한미군이 수십 년 전 주민들의 허락도 받지 않은 채 송유관을 설치해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이 전북일보와 녹..
전북 주요 뉴스 (2019/05/17) ※ 이전 전북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 (2019/05/17) 1. 군산 주한미군 불법 송유관 문제, 국방부가 사법부의 화해 권고 결정을 거스르고 주민들과 소통을 위한 주민공청회도 사실상 거부했다는 전북일보의 보도입니다. 국방부는 송유관 설치 노선도 공개도 개인정보 유출을 이유로 비공개 입장을 밝혔습니다. 다만 요청할 경우 지자체와 소유주에게만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상은 무단 점유한 부분을 토지 소유주와의 개인 접촉을 통해 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그러나 기자는 ‘누구를 위한 군’이냐는 불만이 나온다고 지적했습니다. 2. 새만..
전북 주요 뉴스 (2019/05/16) ※ 이전 전북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 (2019/05/16) 1. MS그룹컨소시엄이 GM군산공장 인수 본계약을 체결해 재가동이 기대된다는 지역 언론들의 보도입니다. 잔금 처리와 7월 초 등기이전까지 이루어지면 인수 절차가 모두 끝납니다. 전기차 위탁생산 5만 대로 시작해 자체생산 15만 대로 늘리고, 900여 명을 직접 고용할 계획입니다. 전라북도 측은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우려되는 점도 있습니다. 정확한 매각 대금이 공개되지 않았고(전북도민일보는 113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 KBS전주총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