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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주요 뉴스 (2019/05/24) ※ 이전 전북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 (2019/05/24) 1. 군산에서 행정안전부와 지자체 지역경제부서 관계자들이 지역사랑상품권 관련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군산은 우수 사례로 선정됐습니다. 그러나 전주MBC는 효과 대비 비용도 만만치 않아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보도했습니다. 정읍시의 경우 지역사랑상품권 200억 원을 발행에 16억 원을 사용할 예정이지만 상품권은 한 번밖에 쓸 수 없어 지속적인 손실이 예상됩니다. 기자는 전자 화폐 형태는 비용을 줄일 수 있지만 주 이용층인 노인들이 손쉽게 쓸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지적..
[공동 기자회견문] 지역 언론·민주주의 내팽개친 네이버를 규탄한다! - 모바일 뉴스 지역 배제 당장 공개 사과하라! [공동 기자회견문] 지역 언론·민주주의 내팽개친 네이버를 규탄한다! - 모바일 뉴스 지역 배제 당장 공개 사과하라! 네이버가 모바일 뉴스 서비스에서 지역 언론을 배제한 지 벌써 6개월째다. 네이버의 지역 뉴스 차별에 대해 지역 언론과 정치권, 시민들마저 시정을 요구하고 나섰지만 바뀐 것은 없다. 현재 네이버 모바일에서 언론사 구독 설정란에 지역 언론은 한 곳도 구독할 수 없다. 14개 방송통신사, 10개 종합지, 9개 경제지, 11개 인터넷·IT지 등 모두 44개 매체 중 지역 매체는 단 한 곳도 없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이 지역 분권 시대, 지역 민주주의를 위해 노력하지만 네이버에 지역은 없다. 네이버의 상업주의가 지역 여론을 무시하고, 나아가 지역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것이다. 네이버는 지상파 3사 매출..
전북 주요 뉴스 (2019/05/23) ※ 이전 전북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 (2019/05/23) 1. 바른미래당 정운천 의원이 대한방직 부지 개발과 관련해 공론화위원회가 필요하다는 내용으로 전주시의 대처를 촉구했죠. 이에 전북일보는 사설을 통해 김승수 전주시장이 ‘질책’을 받았다고 표현했습니다. “전주시는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해 결정하겠다고 밝혔지만 진척된 게 아무것도 없다. 당연히 해야 할 일을 방기해 지역구 국회의원한테 질책을 들은 김승수 전주시장은 부끄러워해야 할 일이다”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전북환경운동연합은 “도심 난개발과 용도 변경에 따른 특혜에 대한 ..
[성명] JTV의 ‘방송 사유화’ 의혹, 비판받아 마땅하다! 언론 성명 JTV의 ‘방송 사유화’ 의혹, 비판받아 마땅하다! JTV 전주방송이 사익을 위해 방송을 도구화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미디어오늘은 5월 19일 자 에서 JTV가 자사 소유 방송 부지를 호텔부지로 변경할 것을 요청했지만 거부되자, 전주시에 대한 비판보도에 열을 올리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잘못된 행정에 대한 비판이야 당연하지만, 4월 이후 JTV의 보도 행태는 정상적인 비판 보도를 넘어서 부당한 압력을 행사하기 위한 것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 같은 지적이 사실무근은 아니라고 본다. JTV는 왜 철 지난 비판 보도에 매달리나? 우선, 전북민언련이 분석한 에 따르면 4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전북 지역 TV방송 3사 저녁 메인뉴스 중 전주시 관련 비판 보도는 ..
전북 주요 뉴스 (2019/05/22) ※ 이전 전북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 (2019/05/22) 1. 이항로 진안군수는 명절에 홍삼 선물 세트를 돌린 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구속되어 있죠. 항소심이 진행 중이어서 군수 직책은 유지하고 있지만 권한은 없는 상황인데, 진안군 공무원들이 수시로 이 군수를 면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라는 전주MBC의 보도입니다. 사실상 교도소 안에서 군수 역할을 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것입니다. 진안 요양원 파업으로 인한 이송 중 노인 사망 사고 이후와 마이산 케이블카 행정소송 제기 결정 전날 담당 공..
전북 주요 뉴스 (2019/05/21) ※ 이전 전북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 (2019/05/21) 1. 고창군 아산면 소각장 반대대책위가 유기상 고창군수에게 “현재 추진 중인 소각장 건설을 일단 멈추고, 소각장 건설이 적절한 것인지 공개토론회를 통해 검토를 해보자”라고 제안하고 있는데요, 유기상 고창군수를 비롯한 군청 측은 소각장 건설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주간해피데이의 보도입니다. 김동훈 기자는 “‘소각장 공사를 계속하면서 대화를 하느냐’, 아니면 ‘소각장 공사를 일단 멈추고 대화를 하느냐’. 정답은 누구나 알고 있다”라며 주민들의 요구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2..
전북 주요 뉴스 (2019/05/20) ※ 이전 전북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 (2019/05/20) 1. 미디어오늘이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JTV가 소유한 만성동 부지는 방송통신시설인데, JTV가 용도 변경을 통해 관광호텔이 들어설 수 있도록 해달라고 전주시에 수차례 요구했다”라며 최근 전주시 비판 보도가 늘어난 것이 부지 용도 변경 신청과 관련이 있는 게 아니냐는 내용입니다. 이에 JTV 측은 “비판, 감시 기능을 강화했을 뿐이며 최근 보도와 만성동 부지 이슈는 관련이 없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자는 “JTV 보도 자체만을 보면 사실관계가 맞고 보도가치도 있다는 ..
<전북 지역 방송 3사 월별 주요 미디어 이슈 브리핑> 4~5월_전북 지역 방송 3사 전주시 관련 보도 급증 - 4~5월 전북 지역 방송 3사 전주시 관련 보도 급증 전북민언련에서는 매일 전북 지역 방송 4사, 지역종합일간신문 3사, 지역주간신문 6사를 모니터하며 를 브리핑하고 있다. 5월부터는 매 월 단위로 전북 지역 방송 3사 저녁 메인 뉴스가 보도한 뉴스 아이템은 무엇이 있었는지, 관련 보도에 대한 중점 내용을 분석해 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4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전북지역 방송 3사 중 가장 많은 보도량을 차지한 것은 ‘전주시’였다. 이는 4월 17일 전주시에서 발표한 '시민의 숲 1963' 프로젝트에 대한 평가 보도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급증한 전주시 보도와 관련해 방송사별로 전주시 관련된 뉴스 아이템들을 분석해봤다. (1) 보도량 KBS전주총국은 4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565건의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