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보기

(5127)
기자회견문) 지방분권 시대, 지역방송 정상화에서 시작하자! (7월 4일, 대전시청) 지방분권 시대, 지역방송 정상화에서 시작하자! ▲ 지역방송대표자회의 준비위원회는 4일 대전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영방송 이사회 구성에 지역 대표성을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진=지역방송대표자회의 준비위원회 제공. 주최: 지역방송대표자회의 준비위원회 일시: 2018년 7월 4일 오후 2시장소: 대전시청 브리핑룸 사회: 이기동 대전충남민언련 사무국장 참가자 발언1: 이상훈 호남언론학회장참가자 발언2: 송현준 언론노조 KBS본부 부위원장참가자 발언3: 이상대 지역방송협의회 공동의장 참가자 발언4: 박민 전북민언련 참여미디어연구소장 관련 기사 읽기: “공영방송 이사 선출에 ‘지역 대표성’ 반영해야”지역 시민·방송종사자 단체 “지역방송 전문성 있는 인사 참여로 지배구조 개선 필요”노지민 기자2018년 07..
전북 주요 뉴스 (2018/06/29) 전북 주요 뉴스 (2018/06/29) 1. 주 52시간 근무 의무화, 전북 지역 도입 현황 한 걸음 더 깊게 전달해주는 지역언론 필요 7월부터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300인 이상 업체에 주 52시간 근무가 의무화되면서 보육교사들은 근무 중 1시간 휴게시간 보장이 의무화됩니다. 그러나 보육교사들은 현장에 적용되기 어려운 휴게시간 보장 의무화보다는 근본적으로 보육교사 1명이 담당하는 아이들의 수를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오늘 그 목소리 지역신문에서 주요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편 전일여객이 시범 운영하고 있는 전주시내버스 1일 2교대제는 7월부터 모든 업체로 확대될 예정이었지만 정부가 처벌을 6개월 동안 미루면서 업체들이 2교대제 시행을 미뤘다고 전주MBC는 보도했습니다. 전주시는 당장..
달달_강지이 감독과 함께하는 이달의 영화) 7월 10일(화) 저녁 7시 영화 <다키스트 아워> 한 달이라는 시간이 정말 빨리 가는 것 같아요. 강지이 영화감독님 그리고 맥주와 함께하는 이달의 영화, 7월 영화모임 공지 드립니다. 1. 윤동주 시인의 삶을 조명한 영화 2. 영국 윈스턴 처칠 총리의 고뇌를 다룬 3. 인간의 본성에 대해 의문을 던지는 영화 위 세 영화 중 오는 7월에 볼 영화는 2번! 로 결정됐습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그럼 7월 10일, 화요일 저녁 7시에 전북민언련 사무실에서 뵙겠습니다!
전북 주요 뉴스 (2018/06/26) 27, 28일 주요 뉴스는 담당자 휴무로 인하여 쉽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북 주요 뉴스 (2018/06/26) 1. 부안 교사 자살 사건 피고소인 10명 무혐의 처분, 유족들은 반발 지난해 8월 학생을 성희롱 했다는 의혹으로 학생인권센터의 조사를 받던 교사가 자살하는 사건이 있었죠. 유족들은 강압적인 조사 때문이라고 주장한 반면 학생인권센터는 강압, 강요는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검찰은 유족들이 고소한 피고소인 10명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했습니다. 모두 지침과 매뉴얼대로 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파악됐고 강압과 강요가 있었다고 판단되지 않아 형사처벌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고인에 대해서는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유족들은 불법적인 조사가 이루어졌다는 증거를 제출했는데도 무혐의 처분이..
[성명] 전북 언론인 무더기 비리 연루에 대해 지역 언론사는 지면을 통해 실상을 보도하고 즉각 사죄하라! (20180625) 작년 11월부터 7개월간 진행된 전주지검 전북언론사 조사 결과가 지난 18일 나왔다. 전북지역에서 처음으로 김영란법 위반 혐의가 적용되었던 삼남일보 대표를 포함해 전북 지역 14개 언론사 간부 10명(대표, 부사장, 편집국장)과 기자 13명 등 총 26명이 기소(3명 구속)되었다. 전주지검은 크게 네 가지로 범죄 유형을 분석해서 발표했으며 이 보도자료에는 전북 지역의 언론 현실이 반영되어 있다. 청탁금지법 위반 및 배임수재 행위가 드러났다. 홍보성 기사를 게재한 대가로 금품수수한 경우, 광고 없는 광고비를 수수한 행위, 민원 발생 업체로부터 해외여행 경비를 수수한 행위, 지역 행사 개최 후원금 명목 금품수수 유형이 있다고 분류했는데 대표적으로 부안군 주재기자 6명이 해상풍력단지 건설 과정에서 해당 업체로..
전북 주요 뉴스 (2018/06/25) 전북 주요 뉴스 (2018/06/25) 1. 동성애 혐오 표현 공보물 게재, 김제시장 당선자에 시민사회 사과 요구 더불어민주당 박준배 김제시장 당선인이 선거 공보물에 ‘미풍양속을 해치는 동성애를 반대’한다는 문구를 사용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전북 시민사회단체들은 위 문구가 성소수자 혐오 표현이라며 박 당선인에게 사과를 촉구하고 지방자치단체장은 지역 주민의 인권을 보장해야할 책무가 있지만 박 당선인이 오히려 혐오와 차별을 조장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참소리] 동성애가 미풍양속을 해친다? 혐오 표현 지방선거 당선자 사과 요구 (6월 24일 보도, 문주현 기자) [전북지역 노동·시민사회·여성·인권단체 성명] 지방선거기간 성소수자 혐오를 조장한 박준배 김제시장 당선인의 사과를 촉구한다! - 동성애 반대가 미풍..
전북 주요 뉴스 (2018/06/22) 전북 주요 뉴스 (2018/06/22) 1. 더불어민주당 소속 단체장 당선자 간담회, 겸손하겠다는 약속 행동으로 보여줘야 더불어민주당 소속 단체장 당선자들이 모여 “든든한 지방정부” 전북 현안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압도적 지지에 감사하지만 오히려 부담감을 느낀다며 오만해지지 않고 항상 겸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서로 힘을 합치자고 다짐했습니다. 지역 언론들은 겸손함을 유지하면서도 성과를 보여줘야 도민들의 기대에 응답할 수 있을 거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전라일보는 겸손을 강조하는 더불어민주당의 태도에 대해 부인 갑질 논란이 있는 박우정 후보를 공천한 것을 예로 들면서 철저한 조사와 함께 당선 가능성에만 초점을 맞춘 공천 방식부터 바꿔야 한다고 지적했는데요, 당선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6/21) 전북 주요 뉴스 (2018/06/21) 1. 지방의회 표심 왜곡 심각, 민심 반영하는 연동형 비례대표제 필요해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정당 득표율 의석수로 반영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더불어민주당 편중이 더 심해졌는데요, 도의회 의석 39석 중 36석이 더불어민주당 소속입니다. 비율은 92.3%지만 비례대표 선거에서 받은 더불어민주당 득표율은 68.1%로 무려 24.2%나 차이가 나는데요, 실제 의석수로 환산하면 10석을 더 가져간 셈입니다. 시·군 의회는 독점이 더 심각한데요, 남원시의회에 경우 민주평화당과 정의당이 10%가 넘는 득표를 했지만 한 석도 가지지 못했고 순창군의회는 아예 전부 더불어민주당 소속입니다. 한 정당의 독점에 따른 부작용이 우려되면서 선거 때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논의가 계속됐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