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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주요 뉴스 (2018/06/11) 전북 주요 뉴스 (2018/06/11) 1. (6.13 지방선거) 전라북도 사전투표율 27.81%, 전국 두 번째로 높아 지난 8~9일 이틀 동안 사전투표가 진행됐죠. 전라북도의 사전투표율은 27.81%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특히 순창, 무주, 장수군은 40%가 넘는 사전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전북도민일보는 이런 추세라면 전체 투표율은 60%를 넘을 것으로 예상되며 더불어민주당은 문재인 정부 성공에 대한 화답, 야당과 무소속 후보들은 현 정부 심판과 견제 심리가 작용한 결과라고 해석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전북일보] 전북 사전투표율 27.81%... 전국 두번째 (1면, 특별취재단) [전북도민일보] 사전투표율 역대 최고... 당락 변수 (1면, 3면, 특별취재단) [전라일보] 전북 지선 ..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활성화네트워크 ) 6.13 지방선거 마을미디어 정책제안서 후보자 답변 결과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활성화네트워크」는 지역주민의 민주적 의사소통 강화 및 참여적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서 마을공동체미디어의 위상을 정립하기 위해 2018년 3월 발족했습니다. 삼천동마을신문, 송천동마을신문, 완두콩, 우리마을신문, 월간아중리, 지리산 산내마을신문, 평화동마을신문, 하가신문, 학마을 사람들, 노송FM, 순창FM, 혁신FM, 진안TV, 호남언론학회,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재미,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영시미 등 17개 단체로 구성하였습니다.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활성화네트워크」는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라북도 마을공동체미디어의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서를 지난 5월 17일 전라북도지사 후보, 각 시·군 단체장 후보에게 우편과 이메일로 발송하였습니다. 답변서는 질의서에..
회원활동) 달달_강지이 감독과 함께하는 이달의 영화 <킹메이커> 후기 (2018/06/05) 드디어 강지이 감독님과 함께하는 올해의 영화모임이 시작됐습니다. 선거철을 맞아 선택한 6월의 영화는 인데요, 미국 대통령 선거 민주당 후보 캠프 내부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입니다. 선거때마다 자신들을 선택해달라고 하는 정치인들을 과연 믿을 수 있는 것인지,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서 유권자인 우리는 누구를 선택해야하는 것인지 생각해보는 좋은 영화였습니다^^ 무엇보다 영화 내용과 결말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있어 더 깊은 내용을 다룰 수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사정상 참석을 못하신 분들이 많아서 아쉬웠는데요, 다음에는 더 많은 분들이 참석했으면 좋겠네요. 그럼 다음 영화와 모임도 기대해주세요!
전북 주요 뉴스 (2018/06/07) 6월 8일(금) 주요 뉴스는 대전 출장으로 인하여 하루 쉽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북 주요 뉴스 (2018/06/07) 1. 6.13 지방선거 1-1. 지방선거 후보들의 여러 의혹들, 단순한 의혹제기보다는 사실 확인 필요해 지방선거일이 다가오면서 후보들에게 여러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박우정 고창군수 후보의 서울 200억 건물주 의혹, 한 완주군수 후보의 측근이 사조직을 통해 금품을 제공했다는 의혹, 4년 전 전주시장 선거에 전라북도 예산과 조직이 개입했다는 의혹, 정헌율 익산시장 후보 선거공보물 수정 작업에 원광대학교 학생들이 동원됐다는 의혹들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기사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을 뿐 사실을 확인하는 과정이 부족해보입니다. 전북일보는 일부 의혹들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팩트체크..
6.13 지방선거 도지사 후보자 지역 언론 정책 제안 질의서 답변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전북민언련에서는 지역언론 홍보비 집행 기준 마련과 지역언론사 공정 기금 조성에 대한 질문을 「전북풀뿌리언론운동연대」 질의 내용에 포함시켜 답변을 받았습니다. 신재생에너지, 농촌, 복지 등 광역단체의 조정이 필요한 현안들이 지역사회에 많지만 지역의 주요 현안은 기존 주류 매체에서 주요하게 다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6.13지방선거에서도 이러한 지역 현안들은 주요 의제로 다뤄지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북풀뿌리언론운동연대」는 전북도지사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전북 지역과 관련된 공통 의제와, 각 지역의 현안으로 떠오른 사안들에 대해 질의하고 지역민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지역언론과 관련된 후보자들의 정책 답변만 별도로 추려 이를 공개합니다. 경과)3월 30일 도지사 후보자에게 정책 질의서 전달 1차4월 6일까..
익산시 홍보 예산 부분공개 결정 취소하라는 행정심판 결과 (20180601) 익산시 홍보 예산 부분공개 결정 취소하라는 행정심판 결과 익산 홍보 예산 부분공개결정 취소하라는 행정심판 결과가 나왔습니다. 광고의 원가를 공개하라는 것도 아니고 매년 홍보 예산으로 책정되어 사전에 공개되는 광고홍보 예산 세부내역을 그동안 익산시는 업무상의 비밀이라고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특히나 익산은 언론조례로 인해 세부내역을 공개해야하지만 무소불위 행정이 비공개하며 입법권력을 침해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번 판례에서 주목할 점은 그동안 주요 이유로 비공개 결정을 했던 제3자 의견청취와 관련해서 "제3자의 비공개 요청이 있다는 사유만으로 정보공개법상 정보의 비공개사유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는 기존 판례를 지역에서 적용했다는 점입니다. 또한 위 사유가 '정당한 이익'을 현저히 해할 우려가 없다고 한..
2018 전북 지방선거 미디어감시연대 방송 5차 보고서) 네거티브 확산에 언론의 책임은 없는가 방송사 저녁종합뉴스 ‘전북 지역 지방선거 관련 보도’ 5차 분석 보고서 개요 ○ 분석 기간: 5월 26일(토)부터 6월 1일(금)○ 분석 프로그램: KBS전주총국 , 전주MBC , JTV전주방송 , 전북CBS 참고 1. 네거티브 확산에 언론의 책임은 없는가. 후보자 간 네거티브 전략인 의혹제기가 크게 증가했다. 크게 전라북도지사 임정엽 후보의 ‘종합경기장 롯데건설 협약서’ 문제 제기와 ‘순창군수 수의계약 쪼개기 발주 의혹’, ‘김승환 후보 시민사회 1만인지지 선언 명단 의혹’ 등 특정 후보자가 제기한 문제를 양측의 입장을 싣는 형태로 보도했다. 지역방송은 ‘정책 선거 실종’과 네거티브 공세 확대를 우려하면서도 후보자 간 ‘공방’으로 보도를 쉽게 마무리하는 경향을 보였다. 5월 30일 있었던 임정엽 후보의..
전북 주요 뉴스 (2018/06/05) 전북 주요 뉴스 (2018/06/05) 1. (6.13 지방선거) 송하진 후보의 토론회 기피는 유권자를 향한 갑질이다! 언론사의 비판 역할 중요해 더불어민주당 송하진 도지사 후보가 오늘 예정된 도내 4개 언론사 공동주최 합동 토론회를 거부했다가 갑자기 참석하겠다고 입장을 번복하고 어제 예정된 방송사 라디오 토론회는 불참했습니다. 도지사는 권한이 큰 만큼 더 많은 검증 기회가 필요하지만 송하진 후보는 4년 전 지방선거에서도 3차례 토론회를 거부한 적이 있습니다. 선거 토론회는 후보 개인의 선택에 따라 결정할 수 있는 단순한 선거 전략이 아니라 유권자들이 후보가 누구인지 알 수 있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따라서 토론회를 거부한다는 것은 곧 유권자를 무시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이라도 송하진 후보가 토론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