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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25 전북민언련 정기총회 안내 2025 전북민언련 정기총회 안내 2025 전북민언련 정기총회를 개최합니다. 총회준비위원회(1/17)를 거쳐 제출된2024년 활동 보고, 2024년 사업‧회계 감사보고서 채택정관 개정, 2025년 사업 계획안과 예산안을2025 정기총회에서 회원들에게 승인받습니다.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5.   1.   7.전북민언련 공동대표 이상훈‧이종규 ‧박민   ○일시: 2025년 2월 21일(금요일), 저녁 7시○장소: 전주공동체라디오 전주FM(전북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825)○주차 : 주차 공간이 매우 협소합니다. 가능한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 오후 6시부터 대로변 주차가 가능합니다.○문의: 전북민언련 사무국(063-285-8572) ○식사 참여 : 회비 1만 원 ○..
[공지] 2024년도 전북민언련 기부금 영수증 발행 안내드립니다. 안녕하세요.2024년 한 해 동안에도 전북민언련에 보내주신 지지와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2024년도 기부금영수증 발급 방법에 대해 안내드립니다.아래 두 가지 방법 중 편하신 방법을 이용해 주시면 됩니다. 1. 국세청 홈택스 홈페이지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 이용:2025년 1월 15일(월)부터 확인, 출력이 가능합니다.※ 후원 신청 시 주민등록번호 13자리 전체를 등록해 주신 분만 이용 가능합니다. 2. 전북민언련 사무처에 직접 발급 요청:아래 연락처대로 담당자에게 직접 발급을 요청해주시면 이메일, 우편 등 편하신 방법을 통해 기부금영수증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문의 및 신청: 063-285-8572 / malhara21@daum.net / 담당자: 조재익
<말하라> 2024년 호 https://online.fliphtml5.com/yefot/yhet/ 2024 말하라 소식지 online.fliphtml5.com
전주시와 (주)자광 7년 만에 협약 맺고 3800여 억 원 환원하기로. 변수는 남아 있어(뉴스 피클 2024.12.31.) 2025년 1월 1일(수)부터 1월 10일(금)까지 은 휴식기간을 가지려고 합니다.새해에도 다양한 전북 지역 언론 및 소식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2월 30일 전주시와 (주)자광이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 사업과 관련해 ‘공공기여와 사업 시행을 위한 협약’을 맺었습니다. (주)자광이 개발 계획을 밝힌 지 7년 만인데요. 토지가치 상승분을 포함한 총 3855억 원을 지역에 환원하기로 했습니다. 사업이 속도를 낼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시공사와 자금 조달 등 변수도 남아있다는 일부 지적도 나옵니다. #3,800억 원 규모 지역 환원 내용은?전주시 보도자료와 언론에 보도된 지역 환원 내용을 살펴보면 토지 가치 상승분의 100%인 2528억 원 가운데 약 1,100억 원을 ..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일부 지역 언론들 부정확한 도민 희생자 수 보도로 혼란(뉴스 피클 2024.12.3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새해를 앞두고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12월 29일 오전 전남 무안공항에 착륙 예정이었던 제주항공 여객기가 동체 착륙을 시도하던 도중 외벽 충돌로 폭발했는데요. 승객과 승무원 대부분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어제와 오늘 지역 언론들이 관련 내용을 보도하는 가운데, 전북 도민 희생자 수를 두고 보도 내용이 달라져 혼란이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전북도민 희생자 수, 지역 언론 보도마다 달라 혼란현재까지 희생자 중 전북에 주소지를 둔 도민은 6명인 것으로 확인됐지만 지역 언론들이 도민 희생자 수를 보도하는 과정에서 희생자 수가 계속 달라져 혼란이 발생했습니다.오늘 자 전북의소리는 “속보가 사고 초기부터 이어진 가운데 전북지역 탑승객들도 있었음에..
송전선로 갈등 속 입지 선정 과정에 하자 있다는 국민권익위원회 판단 나와(뉴스 피클 2024.12.2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주민들이 크게 반대하고 있는 신정읍~신계룡 송전선로 설치 계획과 관련해 국민권익위원회가 입지 선정 과정에 하자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공무원을 일반 주민으로 간주해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한 게 문제라며 한전에 재검토를 요구했는데요. 이후 반대 대책위원회와 시민사회단체가 기자회견을 통해 2단계 입지선정위원회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 “공무원은 주민 대표 아니다”. 송전선로 입지선정위원회 구성 지적오늘 자 전북일보 보도에 따르면 12월 23일 국민권익위원회는 “일부 지자체에서 지방의회 의원만을 주민 대표로 위촉하거나 공무원을 일반 주민으로 간주한 위촉방식은 시행기준의 취지와 맞지 않는다.”, “시행 기준에서 요구하는 선출직 공무원의 배제 원칙을 위반한 것으로 보인다.”..
군산형 일자리 사업 추락 계속, 사후 지원에도 업체들 떠나나?(뉴스 피클 2024.12.26.)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군산형 일자리 사업의 추락이 끝이 없다는 지역 언론의 보도가 나왔습니다. 완성차를 만들겠다는 처음 계획과 달리 관련 업체들은 자동차 부품 생산으로 방향을 전환하고 있고, 최근 공장을 정리한 곳도 있다는 건데요. 지방자치단체의 지원도 어디까지 해야 하는지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주)코스텍 2년 만에 떠나, (주)명신도 공장 분할 매각설 나와12월 25일 전주MBC는 군산형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목적으로 (주)코스텍이 재작년 새만금 산업단지에 입주했지만, 2년 만에 결국 공장을 매각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전북자치도 등 관계 기관들은 군산형 일자리 사업 종료 후에도 사후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지만 업체들의 매각 계획에는 대처 방법이 없었다는 건데요. 전주MBC는 이를 두고 “완..
전화 대신 실시간 단말기로 환자 수용 여부 확인, 새로운 응급환자 이송 체계 기대감(뉴스 피클 2024.12.24.)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여러 병원을 떠도는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문제. 자칫 환자가 위험할 수 있고, 최근 의료 대란으로 인해 제때 치료받지 못할 수 있다는 불안감도 더 커졌는데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전북자치도가 내년부터 단말기를 이용한 전북형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어제와 오늘 지역 언론들이 관련 내용을 주요 뉴스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환자 정보 입력하면 실시간으로 이송 가능 여부 답변, 병원 인력 확충은 과제12월 23일 전북특별자치도는 보도자료를 통해 내년 1월 1일부터 새로운 응급환자 이송 체계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존에는 119구급대가 일일이 전화로 각 병원에 환자 수용 여부를 직접 문의했었지만, 새로운 방식은 환자 정보를 스마트 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