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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계엄, 탄핵 정국 속에 전북 민생 경제 타격 우려(뉴스 피클 2024.12.1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비상 계엄 이후 이어지는 탄핵 정국에 자영업, 소상공인 등 민생 경제 타격이 우려된다는 지역 언론들의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경기 침체 속에 이어지는 예약 취소로 연말 특수도 기대하기 어렵고, 정치적 이유로 앞으로의 불확실성이 커 소비자들이 지갑을 닫고 있다는 겁니다. #원래 경제 상황 안 좋았는데... 비상계엄 선포 이후 원‧달러 환율 급상승12월 8일 전라일보는 “비상계엄이 선포되기 전부터 한국 경제는 심각한 위기 상황에 놓여 있었다. 그러나 비상계엄이라는 악재가 터지며 경제 불확실성이 최고조에 이르렀다.”라고 보도했습니다. 환율이 급격히 상승하고, 국가 신용도도 하락시킬 수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는데요. 최근 사태가 빠르게 해소되지 못한다면 역대급 경제 한파를 불러올 가능성이..
호남 유일 국민의힘 소속 조배숙 의원에게 쏟아지는 비판(뉴스 피클 2024.12.1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비례대표 후보(13번)으로 당선된 5선의 국민의힘 조배숙 의원, 탄핵 정국에서 호남 지역의 유일한 국민의힘 소속 현역 국회의원이어서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7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소추안 표결에 불참하고, 10일 내란 상설 특검과 내란 혐의자 신속체포 요구안에도 반대 표결을 한 것으로 알려져 지역 사회에서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배숙 의원의 계속되는 반대 표결, 쏟아지는 비판현재 조배숙 의원은 국민의힘 전북도당위원장과 국민의힘 호남동행 특위 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그러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정국에서 지역 시민들의 기대와 다른 행보를 보이면서 지금이라도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과 체포, 구속 등에 동참해야 한다는 요구를 받고 있습니다. 12월 9일..
『제12회 전북민주언론상』 선정 결과 『제12회 전북민주언론상』선정 결과  1. 선정 결과 『제12회 전북민주언론상』  전주MBC 드론 축구 취재팀/ 박혜진·정자형·허현호 취재 기자, 유철주·조성우·진성민 영상 기자『제12회 특별상』   정윤성 화백   2. 선정 이유 『제12회 전북민주언론상』 심사위원회는 올해 후보작에 대한 심사 결과 『제12회 전북민주언론상』에 전주MBC 드론 축구 취재팀(박혜진·정자형·허현호 취재 기자, 유철주·조성우·진성민 영상 기자)의 를 선정했습니다. 『제12회 특별상』에는 을 선정했습니다.  언론의 사명인 참여적 공론장을 환기시키고 지역성 강화를 목적으로 제정된 본상은 열악한 매체 환경에서도 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언론인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제정되었습니다. 저희 심사위원들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전주시 내년 지방채 1520억 원 발행 예정, 채무 부담 점점 늘어나는 전주시(뉴스 피클 2024.12.1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1월 29일 전주시의회 행정위원회가 1520억 원 규모의 전주시 지방채 발행 동의안을 원안 가결했습니다. 이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본회의를 거쳐서 확정되는데요. 전주시는 도시공원 사유지 매입 등 22개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늘어나는 채무 부담에 대한 우려도 나옵니다. #전주시 총 채무 6,000억 원 예상. 1년 이자만 190억 원?11월 29일 전북CBS 노컷뉴스 보도에 따르면 전주시의원들은 심사 과정에서 지방채 발행 이후 이자 부담 증가로 재정이 더 악화될 것이란 우려를 나타냈지만, 내년 7월 시행되는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일몰제에 앞서 사유지 매입이 절실하다는 데 공감대를 나타내고 지방채 발행안을 원안 통과시켰습니다.12월 1일 전라일보 보도에 따르..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 정족수 미달로 개표조차 못해, 지역 사회 비판 이어져(뉴스 피클 2024.12.0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2월 7일 국회에 상정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소추안이 재적의원 300명 중 195명만 표결에 참여해 의결 정족수 부족으로 투표가 불성립됐습니다. 찬성과 반대가 몇 명인지조차 확인하지 못한 것인데요.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당은 오는 14일 재표결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지역 사회 곳곳에서 국민의힘을 향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윤석열 탄핵 소추안 무산에 전북 지역 여론도 폭발지역 언론들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소추안 투표 불성립 소식을 주요 뉴스로 전하면서 12월 7일 진행된 윤석열 퇴진을 요구하는 촛불 시위 내용과 분노하는 시민들의 반응을 같이 전달하고 있습니다. 당일 집회에서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탄핵 반대를 당론으로 정하고 표결에 불참한 사실이 알려지자 시민들은..
[성명] 국민 기만 국민의힘 해산하라! [성명] 국민 기만 국민의힘 해산하라 민주주의 유린이 계속되고 있다. 어제(7일) 윤석열은 긴급 대국민담화에서 내란 공범인 “우리 당(국민의힘)”에 자신의 운명을 맡기겠다는 헛소리로 국민의 분노를 키웠다. 국민의힘은 당론을 앞세운 조직적 투표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부결시키더니 오늘 한덕수-한동훈은 “질서 있는 퇴진”을 언급하며 국민을 우롱하기까지 했다.  대통령 권한이 그대로인 상황에서 어떻게 위임이 가능하며 정국을 수습하겠다는 것인가? 다시 한번 말한다. “질서 있는 퇴진”이란 없다. 당신들은 대한민국 대통령, 대한민국 공당이 아닌 내란범과 공동 정범일 뿐이다. 신속한 체포와 수사를 받아야 할 공범들이 어디서 감히 안정적 정국 수습을 위한 책임자로 나서겠다는 말을 언급하는가? 권력 연장에 대한 ..
탄핵 정국 속 전북 지역 현안과 예산 확보 우려 나타낸 전북 지역 언론(뉴스 피클 2024.12.06.)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비상계엄 해제 이후 윤석열 대통령 탄핵 정국과 관련된 보도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북 지역 현안과 내년도 전북 예산 확보에 대해서 우려를 나타내는 일부 보도도 나왔습니다. 모든 이슈가 탄핵으로 모이는 가운데, 묻히고 있느 전북 지역 현안은 없을까요? #지역 현안 법안 통과와 국가예산 확보, 어렵지만 전북 정치권 역할 강조한 지역 일간지 사설, JTV전주방송은 ‘대통령 책임’ 비판비상계엄 해제 이후 전국적으로 윤석열 대통령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는데요. 전북 정치권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12월 4일 전북자치도의회는 국민의힘 이수진 도의원을 제외한 39명의 명의로 윤석열 대통령의 바상계엄 선포를 규탄하는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또 전북자치도의회에서 내년도 전북자치도 예산..
비상계엄 해제 후에도 계속되는 보도, 지역 언론들은 어디에 주목했을까?(뉴스 피클 2024.12.05.)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은 해제되었지만 관련 보도가 지역 언론에서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자 지역 일간지들은 1면에 탄핵 소추안 발의 내용을 중점적으로 전달하며, 사설을 통해 대통령을 비판했습니다. 전주MBC, JTV전주방송은 시민들의 집회를 첫 기사로 보도한 가운데, KBS전주총국은 전북도의 대응을 먼저 보도했습니다. #주요 전북 지역 일간지, 일제히 사설 통해 윤석열 대통령 비판오늘 자 지역 일간지들은 상당수 지면을 비상계엄 해제 후 이어진 탄핵 등 정치권의 논의와 시민들의 퇴진 운동과 관련된 내용으로 기사를 배치했습니다. 전북일보는 1면부터 5면까지 모든 기사를 비상계엄 해제와 관련된 정치권의 대응과 각계의 반응과 관련된 기사를 배치해 보도했고, 사설에서는 “윤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