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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뉴스(11/16) 세줄뉴스(11/16) 지역뉴스1) 정동영 “이게 바로 씨감자”정동영 전장관이 드디어 씨감자를 캤네요. 지난 14일 순창서 ‘씨감자 캐기’ 행사를 가졌답니다. 농사지으며 자숙하는 줄 알았는데 지지자 200명이 씨감자 캐기에 나섰다고.. 기자는 정 전 장관이 지지자에게 정치이야기 대신에 씨감자에 대한 설명만 했다는데 이게 어딜 봐서 씨감자에 대한 설명이라는 건지..“씨감자를 대량 생산하면 북한에 기술을 이전해 식량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그 대가로 3통을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대륙으로 가는 교통과 물류 통로가 만들어지면 청년실업 제도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전북도민일보] 정동영 전장관 “이게 바로 씨감자” 2) “도심 대규모 집회·충돌…논술 수험생들 불편” 광화문 광장에 국정화 반대, 정부 노동개혁안 ..
세줄뉴스(11/13) 세줄뉴스(11/13) 지역뉴스1) 불량식품 단속전북경찰청이 ‘불량 식품 수사 전담반’을 편성하고 대대적인 단속에 나섰어요. 올해 현재까지 340건을 적발, 422명을 검거, 6명을 구속했네요. 범죄 유형으로는 허위 과장광고가 가장 많았고 원산지 거짓표기, 유해식품 제조유통, 무허가 도축 순 이에요. ‘맛의 고장’ 인 전주 이미지를 고수하기 위해서라도 철저한 단속과 처벌 앞으로도 계속되길![전북도민일보] ‘공공의 적’ 불량식품 사범 도내 422명 적발 5배 ‘껑충’[전북일보] 불량식품 제조 유통사범 급증[전라일보] 불량식품 제조 유통사범 폭증 2) 지자체 예산낭비신고센터전라북도와 시군의 예산낭비를 막기 위해 주민들은 세워진 예산낭비신고센터.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해 직접 의견을 작성하면 되는데요. 2013년..
세줄뉴스(11/12) 세줄뉴스(11/12)지역뉴스1) 원정 진료 증가세전북지역의 환자가 수도권으로 원정 진료 가는 현상, 주위에서도 많이 보셨죠? 11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간한 ‘2014 지역별 의료이용통계연보’에 따르면 원정 진료한 금액이 2012년에는 1755억에서 2014년 4153으로 두 배가 넘게 증가했어요. 기자는 ‘도내 의료기관의 신뢰도가 도민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해 벌어지고 있는 현상’ 이라고 평가했어요. 전북대 병원의 책임론 피해갈 수 없겠죠? 전북대병원 관계자도 어느 정도 인정하는 모양새. “이번 통계 결과가 보여주는 불편한 진실에 대한 책임론을 따진다면 지역 거점병원인 전북대병원이 결코 자유롭지 못하다” 달라진 전북대병원의 모습 기대해도 될까요?[전북일보]원정 진료비 작년 4153억 3년 새 두 배 2)..
세줄뉴스(11/11) 세줄뉴스(11/11) 지역뉴스1) 짱구만두를 아세요?전북대 구정문 쪽의 상가가 찍힌 사진이 1면에 실렸어요. 건물마다 빼곡히 들어선 프랜차이즈 점이 눈에 띄네요. 기자는 ‘특색 없는 대학가’라며 과거 도내 최대 상권으로 꼽힌 전북대 대학로를 다시 그려봤어요. ‘신토불이’.‘짱구만두’, ‘사천성, 등 1990년대 전북대를 다닌 학생이라면 알 법한 상점을 나열하고, 그때 문전성시를 이뤘던 풍경을 알려줬어요. 프랜차이즈가 들어선 건 불과 5년 새라고 해요. 프랜차이즈에 밀려 이 지역을 떠난 상인들도 많다고 해요. 프랜차이즈만 가득한 곳이라면 대형마트와 다를 바 없을 것 같아요. 우리가 소비하고도 우리에게 돌아오지 않는.[새전북신문] 체인점으로 뒤덮인 대학가 2) 전북희망연대 출범국민신당 창당의 ‘견인차’ 역할..
세줄뉴스(11/10) 세줄뉴스(11/10) 지역뉴스1) 전북일보가 전하는 익산시는 지금얼마 전 익산시가 네덜란드 방문단을 맞이하는 의전이 과다하는 전북일보의 보도가 있었죠. 그런데 그 기사가 실린 신문을 익산시 한 공무원이 전량 수거해, 그 사실을 모르는 공무원들이 전북일보가 미배송됐다며 작은 소동이 있었어요. 전북일보도 법적조치를 취하겠다며 발끈했던 일 기억하시죠?의전은 의전이고 실제 네덜란드 방문단의 성과가 있었는지 전북일보가 점검했는데요. ‘빈손’이라는 제목을 걸었어요. ‘투자유치를 위한 실무적 협의는커녕 그 지역에 대해 구체적인 지식조차 없었던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라고 비판했어요. 바로 아래 ‘일방통행식 행정 운영, 곳곳서 충돌’이라는 제목으로 박경철 익산시장이 낙마한 후 시정을 되돌아보는 보도가 이어졌어요. ‘불통..
세줄뉴스(11/6) 세줄뉴스(11/6)지역뉴스1) 신성여객 법정관리 신청신성여객은 전주버스 업체 중에 가장 많은 버스를 소유한 회사에요. (383대 중 95대) 이 회사는 지난달 전주지방법원에 법정관리를 신청했는데요. 법원에서 신청을 기각하면 신성여객은 파산 절차를 밟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하고 있어요. 신성여객은 기존 적자보조금 80%에서 100%로 지원해주길 원하고 있는데요. 전주시민회에서는 ‘법정 관리 절차를 밟기 전 경영 개선을 위해 노력을 기울였어야 한다. 무능한 경영이 사태를 불러왔다’고 비난했어요. 보조금도 결국 세금으로 나가는 건데, 버스회사들이 방만하게 운영을 하건 말건 계속 지원해줘야 하는 걸까요? 억대의 보조금 문제. 버스 운전기사가 불친절하다고 불평만 할 게 아니라 시민들도 그 속내를 관심 있게 지켜봐야..
세줄뉴스(11/5) 세줄뉴스(11/5) 지역뉴스1) 전북지역 근로자, 이러다 비정규직이 절반 넘겠다오늘 전북도민일보가 주목한 1면 머리기사는 ‘비정규직’에 관한 사안. 제목부터가 전북 지역의 구직상황이 얼마나 처참한지 느껴지게 하고 있어요. ‘전북 비정규직 비율 40% 넘어’. 내용을 보니 올해 8월 말 전북의 임금근로자는 57만 6천 명으로 작년보다 6천 명이 늘어났어요. 그 중 비정규직이 만만치 않아요. 22만 5천 명에서 23만 4천 명으로 증가했는데요. 전체 임금근로자 중 비정규직이 39.5%에서 40.6%로 늘어났다고 해요. 이유로는 취업난, 창업, 건설업 등의 비정규직 증가를 생각해 볼 수 있어요. 그런데 전북지역의 경우 올해에는 공공기관 이전으로 일자리가 늘어날 거라 기대했지만 지역인재 채용약속은 더디고 그마저..
세줄뉴스(11/4) 세줄뉴스(11/4)지역뉴스1) 총선 앞둔 국정화와 진보결집정부가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어제 앞당겨 확정 고시함에 따라 야당의원들이 모든 일정을 취소했어요. 언론은 이를 ‘국회 올스톱’이라고 표현했는데요. 전북일보는 선거구 획정에 대한 논의,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에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우려하고 있어요. 바로 기사는 진보세력이 통합에 관한 보도에요. 정의당과 국민모임, 노동정치연대, 진보결집 등이 그 주축인데요. 역사교과서 국정화가 야권이 뭉치는데 일조한 걸까요? 내년 총선 두고 봐야 겠죠?[전북일보] 국정화 강행 후폭풍 ‘국회 올스톱’/정의당 등 4개 진보세력 통합 선언[전라일보] 야당 ‘보이콧’ 반발..국회 ‘올스톱’ 2)공무원 시행규칙 제정행자부가 성폭력. 금품 수수. 음주운전 대상 시행규칙을 제정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