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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뉴스(10/26) 세줄뉴스(10/26) 지역뉴스1) 국정교과서가 될 때까지 가만히 있으라23일 교육부는 “교사들의 시국선언 및 서명운동 참여, 정치 편향 수업 등의 교육의 중립성이 훼손되는 사안에 대해 엄정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어요. 이에 대해 김재균 전교조 전북지부 대변인은 “아직 역사 교과서 국정화가 확정된 것이 아니라 다양한 논리 개진이 가능한 행정예고 기간인데도 유독 반대 논리에 대해서만 ‘안 된다’고 한다”고 비판했어요. 참 이상하죠. 역사교과서가 국정화 될 때 직접적인 영향을 받은 사람은 교사와 학생인데, 이 사안에 대해 잠자코 기다리기만 해야 하나요?[전북일보] 교육부 “교사 시국선언-학생 1인 시위 엄정 조치”[전북도민일보] “전교조 국정화 반대집회 엄중조치” 2) 비빔밥 축제 성과는?전주비빔밥 축제가 2..
○ 지역언론브리핑 (2015/10/23) : 전북일보 무단 수거한 익산시는 정확한 입장 밝혀야.. ○ 지역언론브리핑 (2015/10/23) 1) 전북일보 무단 수거한 익산시는 정확한 입장 밝혀야.. 1) 전북일보 무단 수거한 익산시는 정확한 입장 밝혀야.. 전북일보는 22일 자 보도에서 익산시가 시정 비판 기사를 가리기 위해 전북일보 21일 자 신문 다량을 무단 수거해 갔다며 비판하고 나섰다. 전북일보 기사에 따르면 “21일 익산시청 공무원들은 매일 배달되던 전북일보가 이날 배달되지 않았다며 전북일보 익산본부에 불배에 따른 항의에 나서는 등 작은 소동이 벌어졌”다고 한다. 이어 “신문을 받지 못한 공무원들의 항의로 느닷없이 사라진 익산시청에 배달된 150여부의 행방을 찾는 취재가 본격화되자, 시는 ”자체적으로 수거해 보관하고 있다“며 일부 공무원이 새벽녘에 몰래 수거했다는 점을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세줄뉴스(10/23) 세줄뉴스(10/23) 세줄뉴스(10/23)지역뉴스1) 전주시 아파트 분양가 개입김승수 시장이 22일 간부회의에서 “전주시에서 공공택지를 개발하는 것은 시민들에게 비싼 아파트를 공급하라는 것이 아니라,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분양가가 상식선을 넘어선다면 시 차원에서 개입해야 한다고 본다”며 아파트 고분양가에 대한 시의 개입을 암시했습니다.혁신도시에 이어 에코시티, 만성지구, 효천지구까지 아파트 분양가가 연일 고공행진을 기록하고 있는데요. 혁신도시의 경우 투기 목적으로 왔다 가는 사람들이 많아 동네가 뒤숭숭하다는 주민들의 이야기도 들었어요. 그러나저러나 에코시티 공사지연으로 업체들 도산위기라고 일제히 보도했던 불과 며칠전. 그땐 왜그랬을까요?[전북도민일보] “에코시티 고분양가 절대 용납 ..
세줄뉴스(10/22) 세줄뉴스(10/22) 지역뉴스1) 새만금 전략 무규제?전북지역의 신문사에 빠질 수 없는 주제 새만금. 오늘 3개 신문사가 1면에 21일 전라북도와 새만금개발청이 ‘국제포럼’을 연 내용을 보도했어요. 이 포럼에는 중국국책연구소 관계자와 일본-중국 경제전문가가 참여했어요. 이 때문인지 전북일보는 “중일 기업이 반할만 한 여건 만들어야”라고 제목을 쓰고, 전북도민일보는 “중자본 투자유치 전략 다급”이라고 정하며 내용도 중국의 해외직접투자의 긍정적인 전망에 대해서 썼네요. 새만금전략, 그래서 핵심은 무규제라구요? 과연 그럴까요?[전북일보] “새만금 경협 단지 성공하려면 중-일 기업이 반할 여건 만들어야”[전북도민일보] “새만금, 中자본 투자유치 전략 다급”[전라일보] “개방형 경제특구 조성해야 외자유치 수월” ..
[전북마을미디어 인터뷰03] 이용규 완두콩 대표 [전북마을미디어 인터뷰03] 이용규 완두콩 대표 이용규 대표님, 반갑습니다. 지난해 마을신문 교육으로 익숙한 이름이지만 민언련 회원 중에는 처음인 분도 계실 거예요.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 네, 완주에서 마을 소식지 ‘완두콩’을 만들고 있습니다. 농사도 조금 짓고 있고요. 완두콩! 완주 지역을 대표하는 마을신문으로 자리 잡고 있는데요. 어떤 계기로, 어떤 사람들이 함께하게 되었는지요. ▲ ‘완두콩’은 2012년 10월 첫 호를 낸 뒤 지금까지 36호를 발행, 딱 3년을 맞았습니다. 우리 이웃들의 사소한 일상을 담아보자는 생각으로 만들었습니다. ‘완두콩’은 귀농, 귀촌인을 비롯해 전직 언론인 등 완주 지역의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해 만들고 있습니다. 직접 참여하시는 분들 외에 구독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세줄뉴스(10/21) 세줄뉴스(10/21)세줄뉴스(10/21)지역뉴스1) 지금이 조선시대인지20일 네덜란드 동부의 헬데트란트주에 위치한 바벨트시의 아슈반텍 시장이 나흘간 익산에 머물 계획인데요. 익산을 찾은 방문단을 맞이하는 의전이 과하다는 전북일보의 비판기사. 상황을 보니 조선시대를 방불케 하네요. 시청 공무원 3백여 명에게 정장을 입을 것을 지시하고 박수부대 도열을 준비시켰어요. 또한 시정에 우호적인 일부 시의원만 초대하고 취재에도 일부 언론만 신청 받아 편향적이라는 비판도 받고 있네요. 이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들은 어떨까요?전북도민일보는 별다른 비판 없이 경제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앞으로의 일정을 소개했어요. 1면 하단에 한번, 관련기사 8면 상단에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보도했네요. KBS의 경우 단신으로 보도가 됐..
지방자치단체 홍보예산실태 및 개선사항 토론회] 지방자치단체 실태 및 문제점 (20151013) 지방자치단체 홍보예산실태 및 문제점 2007 전국 지방자치단체 홍보예산 정보공개 청구 결과 분석 그 이후 손주화 (전북민언련 사무국장) 1. 경과보고 가. 전국 지자체 대언론홍보예산 정보공개청구 배경 민선 지방자치 시행 20년이 지난 지금 자치단체 홍보비 집행을 둘러싼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합리적인 홍보비 집행기준 마련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속에서 지역언론의 위기가 심화되고 있고, 홍보비 집행을 둘러싼 언론의 이전투구는 지역언론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을 환산시키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관행적으로 이어져 오던 자치단체의 홍보비 집행이 자치단체-언론의 갈등 요인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 자치단체-언론의 올바른 관계 설정과 비합리적인 홍보비 집행 기준의 변화가..
마을미디어교육) 마음과마을_인후동 마을미디어교육 마음과마을 _인후동20151019/16:00-18:00/ 인후동/ 강의 전북민언련 손주화 사무국장 수강생들의 몰입도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인후동 교육! 강의하시는 분들마다 수강생들의 열정이 느껴진다고 칭찬이 이어지고 있어요 오늘은 전북지역에 마을미디어가 뭐뭐있는지 알아보았는데요. 기존의 인후동도 머지않아 기존의 마을신문 보다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