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6) 썸네일형 리스트형 세줄뉴스(10/15) 세줄뉴스(10/15) 지역뉴스1) 노인 무료접종도 받기 힘들어14일 전북도는 노인인플루엔자 예방사업 무료접종 의료기관 603곳 중 현재 백신을 보유하고 있는 기관은 235곳이라고 밝혔어요. 다른 곳의 백신은 모두 소진된 상태라 접종 희망자들의 발길을 돌리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네요. 복지부는 인터넷에 현재 백신을 보유하고 있는 병원을 공개하고 있지만 노인이 이용하기에는 어렵다는 지적도 있어요. 조만간 백신 2차 공급으로 물량이 확보될 전망인데요. 매년 하는 백신 접종, 언제쯤 혼선이 없어질까요?[전라일보] 노인 독감 백신 ‘쏠림’ 일부 기관 ‘품귀’[전북도민일보] 무료독감 예방 백신 병의원 60% ‘바닥’ 이어진이야기2) 서해대 비리, 사법처리서해대의 비리가 밝혀지고 있는데 그 내용이 심상치 않아요. 학교.. 세줄뉴스(10/14) 세줄뉴스(10/14) 지역뉴스1) 푸드트럭이 청년 일자리에 도움이 될까정부가 그간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푸드 트럭의 영업을 장려해왔어요. 농림축산식품부가 식품위생법 시행 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는데요. 개정안에는 지역 선정 권한을 지자체에 맡긴다는 내용이 있어요. 지자체장이 영업 지역을 확대 지정할 수 있다는 이야기죠. 전주시는 22일에 운영자 2명을 선정했는데요. 이달 말부터 송천동 어린이회관 입구와 휴게음식점에서 영업을 허용할 방침이에요. 전국적으로 봐볼까요? 현재 전국 자치단체에 등록된 푸드 트럭은 모두 44대로 경기가 17대, 서울 8대, 제주 5대 순. 지역마다 10개 안팎의 허가가 나는 마당에 청년 일자리 창출에 얼마나 많은 효과가 있을지 의문이에요. 게다가 얼마나 많은 청년이 원하는 일.. 세줄뉴스(10/13) 세줄뉴스(10/13)세줄뉴스(10/13)지역뉴스1) KTX 소음 피해로 고통 받는 주민들호남고속철이 개통 된 이후 도내에서 소음으로 피해를 보고 있다는 민원이 끊이질 않고 있어요. 기존의 소음측정은 일정시간대의 산술평균치를 기준으로 하고 있어 소음 피해 기준을 초과하기가 힘든데요. 사실상 고속철이 지날 때 주민들이 느끼는 피해는 기준을 훨씬 초과해요. 접수된 101건의 민원 중 기준을 초과한 것은 12건에 불과하다고 하네요. 전북도의회는 제325차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KTX 호남고속철 소음피해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하고 청와대와 국회, 정당, 관련부처에 송부하기로 결정했어요. 대책을 마련한다고 해도 완전히 소음에서 벗어나는 것이 아닐 텐데, 기준을 완화해서 조금이나마 소음에 시달.. 세줄뉴스(10/12) 세줄뉴스(10/12) 1) 제5회 혼불문학상 이광재 회원 수상오랜만에 좋은 소식을 전하네요. 혼불문학상 시상식이 10월 8일에 열렸어요. 전북민언련 이광재 회원이 그 영광을 누렸습니다. 다들 알고 계시죠^^? 이광재 작가는 지난 2012년 전봉준 평전을 쓰며 동학에 대해 깊은 울림을 받아 이를 소설로 옮겼다고 합니다. “글을 쓰라고 인정을 받은 것 같다” 라고 말하는 이광재 회원, 당선을 축하드려요~ [MBC] 혼불문학상 시상식 2) 무주군 터미널 개선에 과잉 예산 지원무주군 버스 터미널은 개인 사업자가 4억 5천만 원을 주고 인수 했어요. 이에 무주군은 7억여 원이 예산을 지원했는데요. 이를 두고 특혜 의혹이 아니냐는 논란이 있어요. 지원한 금액이 인수한 금액보다 2억 8천만 원이나 많기도 하고 지방재.. 세줄뉴스(10/7) 세줄뉴스(10/7) 지역뉴스1) 전북 선거구 10곳 유력오늘은 신문사 네 곳이 주목한 뉴스는 선거구에 관한 사안이었어요. 농어촌 지역구 감소를 최소화해야 한다는 게 지역의 여론이었는데요. 복수의 획정위 관계자는 “수도권 의석수를 어디에서 어떻게 덜 늘릴지 고민” 한다고 전했어요. 문재인 의원도 “농어촌 선거구 축소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지켜봐 달라”고 밝혔어요. 비례대표를 줄이지 않으면서 농어촌선거구를 지킬 수 있을지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어서 끝까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할 듯. [전라일보] 전북 선거구 10곳 재편 유력[새전북신문] 전북 선거구 10석으로 조정되나[전북도민일보] 위기의 전북선거구, 기사회생 실낱 기대[전북일보] 전북 10석? 물밑조율 활발[KBS] 선거구획정위 지역구.. 세줄뉴스(10/6) 세줄뉴스(10/6) 지역뉴스1) 112 콜백 전국 꼴찌위험한 상황에 처했을 경우 112에 신고하면 될까요? 전북에서는 왠지 못미덥네요. 전북 경찰의 콜백률이 2.1%로 전국 꼴지 수준이라는 지적을 받았어요.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이 문제를 제기했는데요. 이 외에도 ‘우범자 관리현황’ 자료에 근거하면 전북지역 관리대상자 1259명 중 140명의 소재도 모르고 있다니. 사전에 범죄를 예방하는 것이나 사후에 관리하는 것 모두 미흡하기만 하네요. [전북일보] “도내 우범자 10명 중 1명 꼴 소재 불명”[전북도민일보] “과속 무인단속 1년 새 5배 폭증”[전라일보] 범죄 신고자 안전 관리 ‘찔끔’[새전북신문] “구멍 뚫린 우범자 관리 대책 세워라”112신고 콜백률 2.1% ‘전국 꼴찌’[MBC].. 세줄뉴스(10/5) 세줄뉴스(10/5) 지역뉴스1) 도내 취약계층에 대한 정책은?전라북도가 다른 지역보다 특히 저소득층에 대한 주거 지원이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어요. 새정연 이찬열 의원에 따르면 2010년 4528호, 122억 9천만 원에서 2014년 4195호, 79억 2900만원으로 지원 금액이 감소했네요. 새누리당 이학재 의원에 따르면 LH가 공급하는 행복주택 익산 인화지구, 완주 삼봉지구를 제외하면 도가 추진하는 행복주택은 없어요. 반면 20개 지자체는 (8월 기준) 행복주택 1만호를 추진하고 있고요. 전주에 아파트가 이렇게 많이 지어지고 있는데 서민들을 위한 주거는 찾아보기 힘드네요. [전북일보] 도, 주거 취약계층 지원 부족[전라일보] “내 집 걱정” 취약계층 주거 지원 감소 2) 서울보다 해외출장 잦은 전북이윤.. 마을미디어교육) 마음과마을_혁신도시 1강 마을미디어교육 마음과마을 _혁신도시1강 20151001/18:30-10:00/ 주울림교회 예배당/ 강의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최성은소장 하반기 마을미디어 프로젝트가 혁신도시를 첫 시작으로 진행됐어요. 이후에 혁신도시 공동체는 방송과 신문을 제작하게 돼요. 낯선 사람들과 서먹서먹했지만 각자가 생각하는 마을미디어에 대해서 말하고, 한국과 국외의 마을미디어의 사례를 접하며 혁신도시의 마을미디어를 희미하게나마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참여했던 수강생들이 어떤 마을미디어를 그리고 있는지 잠깐 살펴 볼까요? "사람이 주체가 되는 거에요. 소박하면서 삶에 가까운 이야기. 자극적이지 않은 것이요. 부드럽고 정감이 가고 고향같은 느낌을 주는 것""혁신마을의 소통이자 광고하는 역할. 동네 안에서든 밖에서든이요""공동체를 발.. 이전 1 ··· 407 408 409 410 411 412 413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