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6) 썸네일형 리스트형 [신문법 개정안] 인터넷신문 등록 강화 규제 내용과 문제점 정리, 긴급점검 토론회 요약 (20150917) 긴급점검-인터넷신문 등록강화, 무엇이 문제인가 호남언론학회(회장 이상훈 전북대 교수)와 전북민언련은 공동주최로 9월 21일 '긴급점검-인터넷신문 등록강화,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한 토론회를 열었다. 신문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5인 미만의 인터넷언론사를 퇴출시키려는 정부의 조치에 대해서 문제점을 짚어보는 자리다. 이날 토론회는 강준만 전북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김은규 우석대 교수(전북민언련 공동대표)의 "신문법 시행령 개정안의 '인터넷신문 등록기준 강화'의 쟁점과 본질" 발제가 있었다. 이어 문주현 인터넷신문 기자, 손주화 전북민언련 사무국장, 이상훈 전북대 교수, 이준희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수석부회장, 임형택 익산시의원이 토론에 나섰다. 전북민언련은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정부의 시행령 개정.. [성명] “저널리스트로서 최소한의 양심과 자존감마저 포기했는가!” - 전북은행 출입기자단의 제주도 공짜연수를 규탄한다 (20150923) [성명] “저널리스트로서 최소한의 양심과 자존감마저 포기했는가!” - 전북은행 출입기자단의 제주도 공짜연수를 규탄한다 전북은행을 출입하는 기자 10여 명이 지난 9월 3일부터 5일까지 제주도 팸투어를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라는 명목으로 제주도관광협회에서 운영하는 제주도황금버스시티투어 등을 체험하며 제주도를 관광했다고 한다. 전북은행은 2014년도에도 출입기자(13명)를 대상으로 제주도 연수를 진행한 바 있으며, 연수비용의 대부분을 부담한 것으로 알려진다. 본 회는 지난 3월 에서 연수내용도 불분명하지만 전북은행과 광주은행 합병 및 은행장 선임을 앞두고, 내부 반발 및 JB지주 로고변경에 따른 전북 홀대 등 비판 보도를 막으려 한 것은 아닌지 의심된다고 지적한 바 있다. 실제 본 회가 분석한 ‘.. 세줄뉴스(9/23) 세줄뉴스(9/23) 지역뉴스1) 국정감사에서 농촌진흥청을 빼놓을 수 없죠22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농촌진흥청의 방만한 경영과 직원들의 공직기강 해이 문제도 또 심각하게 제기됐어요. 2012년부터 지금까지 26건의 수사 통보를 받았다는데 그 유형도 성매매, 강제 추행, 운전자 폭행, 재물 손괴, 공문서 위조 등 발생건수보다 더 충격적인 내용이라고 전했어요. 게다가 농진청 산하기관인 농업실용화재단은 소속 연구원들의 골프동호회에 연간 230여만 원을 예산으로 지원했다고도 하고. 이 외에도 한두 가지가 아니에요. 링크를 눌러 확인해보세요! 농촌진흥청 도대체 뭐하는 곳인가요? 쯧쯧[MBC] 농촌진흥청, 직원 자녀 특채[KBS] 친환경 제초제 발목..국감에서도 쟁점[CBS] 농촌진흥청, 공직.. 추석감사인사 세줄뉴스(9/22) 세줄뉴스(9/22) 지역뉴스1) 한국사 국정화 시대착오적전북 지역 시민 사회 노동단체, 정당들이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어요. 김재호 민족문제연구소 전북지부장은 “후세대에게 계속적으로 자신들이 누려왔던 도제식 권력을 끝까지 유지하려는 장기집권 음모의 일환”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어요. 이와 함께 국정화에 반대했던 도내 교사 2702명의 명단도 공개했고요. 역사 해석을 정부가 독점하려는 일이 2015년에 벌어지고 있다니. 갑자기 이런 영화가 떠올라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전북일보] “국정교과서 제도 시대착오적”[전라일보] 시민사회노동단체 38곳 “한국사 국정화 반대” 한목소리[전북도민일보] “정부가 역사 서술을 독점하는 것은 비민주적”[새전북신문] “국정화는 친일독재 .. 세줄뉴스(9/21) 세줄뉴스(9/21)지역뉴스1) 공기업 성과급 잔치새정치민주연합 황주홍 의원의 국정감사에서 전북지역 공기업들이 임원들이 수백만 원의 성과급을 지급된 것으로 드러났어요. 부채로 허덕이는 경영을 하면서 성과급은 이렇게 많아도 되나 싶어요. 전북 공기업들은 청년 취업, 비리 등으로 자주 언론의 도마 위에 올라오기도 했죠. ‘그건 그거고 성과급은 성과급이다’ 이런 건가? 직장 생활 참 쉽게 하는 듯.[전북일보] 전북 공기업들 빚더미 속 성과급 ‘펑펑’[새전북신문] 빚더미 오른 공기업 성과급 잔치 2) 서해대 이사장의 옥중서신서해대학 이사장 구속된 사실 알고 계시죠? 이 사건에는 전 현직 총장 및 교직원, 이사장의 친인척 및 측근으로 구성된 보직교수, 교직원 등이 연루되어 수사가 확대되고 있어요. 그런데 이 와중에.. 세줄뉴스(9/18) 세줄뉴스(9/18) 지역뉴스1) 저는 전북에 사는 게 좋아요많은 전북도민들은 전북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그리고 있지 않나 봐요. 전북대 사회과학연구소가 만19세 이상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15 전북도민 의식조사’에서 10년 후 발전 전망에 대해 물었을 때 45.9%가 ‘지금보다는 발전할 것이지만, 여전히 타 지역 보다 뒤떨어질 것’이라고 응답했어요. 거주 만족도에서는 43.7%가 만족한다고 해 비교적 높아 보이지만 2009년 50%, 2011년 52%에 비해 하락한 것으로 분석되고요. 게다가 44.1%의 응답자는 타 지역으로 이주를 원한다는 의견도 나오네요. 이주사유는 문화시설 부족, 낙후, 직장문제, 교육문제로 나타났어요. 모두 대부분 장기적이고 재정적으로 큰 투자가 있어야 풀리는 문제 .. 세줄뉴스(9/17) 세줄뉴스(9/17) 지역뉴스1) 정부의 시행령 정치, 누리예산까지행정자치부가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을 각 시도교육청 의무지출경비로 지정한다는 지방재정법 시행령 개정안을 최근 입법예고했다고 하네요. 사실상 시도교육청이 알아서 편성하라는 거죠. 누리과정 예산 문제 해결에 정부가 고작 해낸 생각이 시행령 개정이네요.추가된 내용제39조 “유아교육법 제 24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29조 및 제 34조 제5항에 따른 공통의 교육 보육과정 지원비”“기타 법령에 따라 지출과 지출규모가 결정되는 경비”[전북일보] 누리예산 둘러싼 지방교육재정 논란 재점화 2) 아동병원에서 아동 추락어제 효자동의 한 아동병원에서 입원 중이던 아이가 3층 창밖으로 떨어진 기사 보셨어요? 머리에 부상을 입었다는 기사만 났었는데 결국 목숨을 잃.. 이전 1 ··· 409 410 411 412 413 414 415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