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77) 썸네일형 리스트형 세줄뉴스(10/21) 세줄뉴스(10/21)세줄뉴스(10/21)지역뉴스1) 지금이 조선시대인지20일 네덜란드 동부의 헬데트란트주에 위치한 바벨트시의 아슈반텍 시장이 나흘간 익산에 머물 계획인데요. 익산을 찾은 방문단을 맞이하는 의전이 과하다는 전북일보의 비판기사. 상황을 보니 조선시대를 방불케 하네요. 시청 공무원 3백여 명에게 정장을 입을 것을 지시하고 박수부대 도열을 준비시켰어요. 또한 시정에 우호적인 일부 시의원만 초대하고 취재에도 일부 언론만 신청 받아 편향적이라는 비판도 받고 있네요. 이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들은 어떨까요?전북도민일보는 별다른 비판 없이 경제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앞으로의 일정을 소개했어요. 1면 하단에 한번, 관련기사 8면 상단에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보도했네요. KBS의 경우 단신으로 보도가 됐.. 지방자치단체 홍보예산실태 및 개선사항 토론회] 지방자치단체 실태 및 문제점 (20151013) 지방자치단체 홍보예산실태 및 문제점 2007 전국 지방자치단체 홍보예산 정보공개 청구 결과 분석 그 이후 손주화 (전북민언련 사무국장) 1. 경과보고 가. 전국 지자체 대언론홍보예산 정보공개청구 배경 민선 지방자치 시행 20년이 지난 지금 자치단체 홍보비 집행을 둘러싼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합리적인 홍보비 집행기준 마련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속에서 지역언론의 위기가 심화되고 있고, 홍보비 집행을 둘러싼 언론의 이전투구는 지역언론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을 환산시키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관행적으로 이어져 오던 자치단체의 홍보비 집행이 자치단체-언론의 갈등 요인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 자치단체-언론의 올바른 관계 설정과 비합리적인 홍보비 집행 기준의 변화가.. 마을미디어교육) 마음과마을_인후동 마을미디어교육 마음과마을 _인후동20151019/16:00-18:00/ 인후동/ 강의 전북민언련 손주화 사무국장 수강생들의 몰입도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인후동 교육! 강의하시는 분들마다 수강생들의 열정이 느껴진다고 칭찬이 이어지고 있어요 오늘은 전북지역에 마을미디어가 뭐뭐있는지 알아보았는데요. 기존의 인후동도 머지않아 기존의 마을신문 보다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화이팅^^ 세줄뉴스(10/20) 세줄뉴스(10/20) 지역뉴스1) 민간위탁사업, 사실은 짜인 각본대로19일 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의 ‘2016년도 전북도 민간위탁 사업에 대한 의안심사’에서 민간위탁사업 수탁 기관 선정 문제가 제기됐어요. 김대중의원은 기능경기대회 사무에 대한 사업은 법령 및 조례에 한국산업인력공단을 당연 수탁기관으로 명시하고 있다며 관례적인 방식을 지양해야한다고 말하고 있어요. 이학수 의원에 따르면 마을기업의 경우 경제통상진흥원이 수탁기관으로서 마을기업의 경제성이 없고, 암암리에 사유화되고 있는 점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며 질타했어요. 또 이의원은 “수탁기관을 사전에 정해놓고 짜여진 각본대로 공모하는 것이 이러한 상황을 더욱 악화” 시킨다고 말했어요. 민간기관은 사실상 참여할 수 없는 이런 공모. 할 거면 책임지고 잘 하.. 제22기 시민언론학교 시작합니다 지역언론 희망찾기 제 22기 시민언론학교 ■ 일 정 : 2015년 11월 10일 ~ 12월 4일 (화, 금 오후 7시 30분 - 9시 30분) ■ 장 소 : 전북대학교 합동강당 103호 ■ 수 강 료 : 5만 원 (선착순 접수, 누구나 신청 가능, 전북민언련 후원회원 20% 할인) 송금 하실 때는 수강생 이름을 적어 주세요 전북은행 510-23-0318302 (예금주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주 최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날 짜 강 좌 강 사 11월 10일 (화) "청년이여, 정당으로 쳐들어가라!" 강준만 (전북대 신방과 교수) 11월 13일 (금) "가짜안보가 판치는 한국사회" 안보에 기생하는 기득권들 김종대 (디펜스21플러스 편집장) 11월 17일 (화) “정직하게 절망하고 적당하게 희망하라” 조.. 세줄뉴스(10/19) 세줄뉴스(10/19) 지역뉴스1) 신문사들은 에코시티 건설업체 걱정 중에코시티가 적자로 경영 압박에 시달린다는 보도가 오늘 3개 신문사에서 나왔어요. 보도는 비슷해요. 사업에 참여한 지역 업체들이 자금난을 겪고 있다며 우려했고, 35사단 이전을 놓고 임실군과 법정 공방을 벌이다 항공대 이전이 지연됐고, 전주시 도도동 주민들과 갈등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며 갈등이 해결되길 바라고 있어요. 또 에코시티에 특수목적 법인을 설립하고 중도에 지분을 처분한 건설업체들의 명단도 새전북신문, 전북일보에 나와 있네요. 높은 분양가나 주민들과의 갈등, 연기된 이유를 추상적으로 설명해놓고 업체들의 사정만 우려하고 있는 보도. 냄새가 나요 풀풀~[전북일보] 전주 에코시티 개발 지연 도내 건설업체 중도 포기[새전북신문] 전주 .. 마을미디어교육) 마음과마을_완산골 1강 마을미디어교육 마음과마을 _완산골1강 20151019/10:00-12:00/ 완산초 과학실/ 강의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최성은소장 오늘 첫 강의는 관계자들과 함께 완산골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저에게 완산동은 '어딜가나 지나치는 곳' '도심 속의 시골' '한옥 마을 옆에 있는 동네' 정도였는데요. 오늘 둘러보니 너무 재밌고, 흥미진진하고 갈수록 이 동네에 빠져드는 기분이 들었어요. 걷다보면 이야기가 들리는 완산동. 오늘 듣고 본 일을 살짝 공개할게요 마을을 둘러싼 산에는 이런 무시무시한 곳이 있어요. 전쟁 시 도청이 이곳으로 옮겨와 업무를 수행하는 곳이래요. 지금은 고구마 저장고로 개인이 임대받아 사용하고 있다고 해요. 이 문을 보고 쭈욱 걸어내려왔는데 또 같은 입구가 있더라고요. 이 벙커같은 곳의 규.. 보도) "'제멋대로' 지자체 언론홍보비, 집행기준 만들자" (오마이뉴스, 2015년 10월 13일) ‘자치단체 홍보비 집행기준 현황과 개선방안’ 일시 : 2015년 10월 13일(화) 오후 2시~5시 장소 : 구 도청 소회의실 ○ 사회 : 장호순(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교수) ○ 발제 1) ‘자치단체 홍보비 집행 현황과 문제점’/ 손주화(전북민언련 사무국장) 2) ‘자지단체 홍보비 집행 기준 어떻게 해야 하나’ / 우희창 (대전충남민언련 공동대표) ○ 토론 : 시민사회 민진영 (경기민언련 사무처장) 언론계 정찬욱 (대전충남세종 기자협회장, 연합뉴스기자) 자치단체 김재근 (세종시대변인) 학계 이승선 (충남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 오마이뉴스 보도 "'제멋대로' 지자체 언론홍보비, 집행기준 만들자" 대전·충남·세종에서만 2014년 기준 107억 원 사용 2015.10.13 19:41 심규상(djsim) 제.. 이전 1 ··· 412 413 414 415 416 417 418 ··· 64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