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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뉴스(8/17) 세줄뉴스(8/17) 지역 뉴스1) 지체 장애인이 혼자서 멀리 가려면?전북 장애인 차별 철폐 연대가 고속 시외 버스에 휠체어 리프트를 설치해 교통 약자에 대한 편의 시설을 갖추도록 요구 했어요. 도는 "공감하지만 지방 재정 어려워 정부 지원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어요. 시내 버스 적자에는 억대의 보조금을 지원 해주면서 시외 고속 버스에 교통 약자들이 겪는 어려움은 왜 외면하나요? [전북 일보] 5면 "고속 시외 버스에 휠체어 리프트 설치를" 2) 어디 무서워서 곤돌라 타 겠어요!저도 가끔 곤돌라를 타면서이게 멈 추면 어쩌지? 라고 상상 하긴 하는데요. 실제로 일어 났네요! 무주 덕유산 리조트의 곤돌라가 멈춰서 300 여명이 공중에 10 여분 이상 매달려 있었다고 해요. 이게 처음이 아니 라죠? 많이 벌었 ..
세줄뉴스(8/6) 세줄뉴스(8/6) 지역 뉴스1) 중학교, 자유 학기제 기대 반 걱정 반교육부가 내년부터 시행 될 자유 학기제 시행 계획을 발표 했어요. 1, 2 학년 중 1 학기를 '자유 학기'로 지정해 진로 탐색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되요. 전북 일보도 체험처 확보가 순조롭다고 말하고, 새전북 신문도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 한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네요. 그런데 외부 활동시 안전 문제, 수업의 질, 진로 체험 기회가 대도시에 편중 돼 있다는 평가도 있어요. 이보다 더 중요한 문제는 어차피 아이들은 학교와 교사가 정한 곳에서 경험해야한다는 것이에요. 제한된 조건에서 선택해야하는 상황인데 과연 '자유'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당장 내년부터 시행해도 될지 걱정이에요. 아이들이 학교 밖에서 자유롭게 생각하고 경험했으면 ..
세줄뉴스(8/5) 세줄뉴스(8/5) 1) 한옥 마을 꼬치 구이 점 퇴출은하는 건가요?전주시가 한옥 마을 정체 정과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꼬치 구이 점 11 곳에 영업 취소를 추진하겠다고 밝혔 었죠. 업주들이 상인회를 결성, 그간 제기 된 위생 · 냄새 · 쓰레기 배출 등의 문제를 해소하겠다는 자정 결의를 한 점을 고려했다는 게 전주시 설명 인데요. 퇴출에 따른 상인들의 반발과 꼬치 구이 점을 찾는 젊은 층들의 감소를 우려한 것 같습니다. 근데 애초부터 그런 논란은 알고 있던 거 아니 었나요? 오락가락하는 전주시, 연이은 폭염에 더위 잡 수신 건 아니 겠죠? [전북 일보] 5면 한옥 마을 꼬치 구이 점 퇴출 결국 미뤄 2) 니들이 청년을 알아전라북도가 청년 조례안을 미리 제정 하고선 전발연에 뒷받침 할 논리 개발을 지시 했..
세줄뉴스(8/4) 세줄뉴스(8/4) 1) 새정연 VS 신당정세균 의원에 이어 어제 천정배 의원이 전북을 방문했네요.‘제 1야당인 새정연은 성찰과 소통, 반성과 책임이 없는 4무 정당으로 기득권에 안주하고 있어 국민의 지지를 잃었다’고 독설을 내뱉었어요. 자기 이야기는 없이 서로를 향해 ‘넌 안돼!’만 외치는 꼴이네요. 어차피 호남은 ‘야당 텃밭’이다, 이건가요??? [MBC] 신당만이 총선, 대선 승리 가능[KBS] 신당 창당 구상..“야권 분열 아냐”[JTV] 신당 창당 놓고 힘겨루기[전북일보] 3면 “기득권 구조 전면 개편 필요”[전라일보] “호남발 정치개혁 이뤄낼 것” 2) 시내버스에 설치된 블랙박스, 철회전주시가 버스베이 등 시내버스 승강장 내 불법 주·정차 단속을 위해 시내버스에 설치된 블랙박스를 활용하겠다는 계..
세줄뉴스(8/3) 세줄뉴스(8/3) 1) 한옥마을 보도 뻔하다KBS가 한옥마을에 관해 “해마다 꾸준히 늘고 있지만,대부분 스쳐 가는 관광에 그쳐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리포팅했네요. 그런데 왠지 지겹기도 해요. 관광객 증가로 인한 주차문제, 한옥마을 정체성, 다른 관광지로의 유입 시급! 그건 다 알아요. 그래서 어떻게 한다구요? [KBS] "한옥마을 포화..관광지 확대 시급" 2) 전북을 방문한 정세균, 호남 신당 반대!정세균의원이 전북을 방문해 ”최근 호남을 중심으로 거론되는 신당론에 대해 정권 교체를 어렵게 할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기자는 ‘모처럼 도민들의 여론이 궁금한 모양’이라며 다소 부정적인 표현을 사용했는데요. 호남 중심의 신당창당은 정권 교체를 어렵게 할 것이라고 말한 정세균. 다음 정권교체는 ‘무조건 민..
2015 어린이방송캠프 현장스케치 지난주 민언련은 12년을 맞는 어린이 방송 캠프를 임실에서 진행했습니다.방송 캠프는​​ 아이들에게 미디어 비평. 활용 교육과 더불어 스마트 폰을 이용한 영상을 찍는 과정을 2 박 3 일 동안 체험하는 과정입니다. 특히 기획 회의를 통해 스스로 미디어를 활용하고 역할을 배분하고 편집하는 시간을 갖는다는 게 장점입니다.이번에는 마을 신문, 또는 어린이 기자단을 지원해 함께 갔는데 이번 경험을 통해 아이들의 주체적인 활동이 커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아래 아이들이 캠프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했던 모습과 땀흘리며 만든 영상입니다.방송캠프 수업교재입니다. 아이들이 스크린과 교재를 보며 수업을 따라가고, 메모도 했네요. 발표도 열심히하는 모습이 너무 기특하죠 레디...........(긴장 중) 사조참치조는 어떤 영상..
미래부의 주파수 정책에 미래가 없다 (20150728) 미래부의 주파수 정책에 미래가 없다 정부는 27일 주파수심의위원회(위원장 추경호)를 열고 지상파방송과 통신에 각각 30MHz와 40MHz를 배분하는 미래창조과학부(미래부)의 ‘700MHz대역 주파수 분배안’을 심의·확정했다. 방송 1개 채널을 운용하기 위해서는 6MHz대역이 필요하며 따라서 이번 결정으로 UHD방송에 5개 채널을 운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지만 30MHz는 수도권에서 5개 채널을 운용하는 데도 매우 빠듯한 대역 배분이다. 즉 채널 간의 간섭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탁상행정이 나은 결과가 아닐 수 없다. 정부는 “전문기관의 검토결과 간섭 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하지만 주파수 간섭은 기후나 지형지물에 따라 언제 어떻게 나타날 지 알 수 없다는 점에서 매우 안이한 주장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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