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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신문, 꿈 모아_1기 (모집완료) 소리신문, 꿈 모아NIE 이해를 바탕으로 한 어린이 신문/라디오 제작 교육신문제작, 라디오방송제작에 대한 이해도를 넓히고 실습을 통해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어요. 또한 지역이야기와 참가자들의 관심사를 통해 신문을 기획하고 이를 통해 만들기 때문에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소리신문/라디오 방송작품을 공유합니다.소리신문이란 라디오 뉴스처럼 진행자와 리포터의 정보 전달과 여기에 현장음 등을 더하여 소식을 전한다. 기존 라디오 뉴스와 종이신문을 결합한 형태 대 상 초등학교 3 - 6학년일 시 2015 05 01-2015 09 30 커리큘럼차시주제교육 및 활동 내용활용 교자료1차시신문으로 표현하기- 신문기사/광고/사진 등을 활용해 참여자 자신 소개하기- 신문에 대한 참여자 평소 생각 공유하기- 다양한 신문..
스마트한 NIE, and I _1기 (모집완료) 평소 NIE에 관심있었거나 스마트폰 영상 제작에 관심있었지만 기회가 없었나요? NIE 이해를 바탕으로 한 청소년 스마트폰 뉴스제작교육에 초대합니다. 신문과 뉴스의 같은 점과 다른 점을 비교 이해하고 직접 제작, 경험해보는 특별한 시간이 될 거에요. 교육 후반부에는 교육결과물 형태로 스마트폰 영상 뉴스를 제작하고 공유까지 ! 청소년의 시각으로 본 지역의 이야기는 어떨지 궁금해요. 많이 참여해서 우리 같이 즐겁게 뉴스를 만들어 봐요! 청소년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일 시 2015 05 01 - 2015 10 31 매주 토대 상 청소년 (중1-3, 고1-3) 총 15명 커리큘럼 차시주제교육 및 활동 내용활용 교자료1차시신문으로 표현하기- 신문기사/광고/사진 등을 활용해 참여자 자신 소개하기- 신문에 대한 참여자 ..
교육) 마을신문으로 마을의 비전 찾기 _ 전주지역 마을신문 기자학교 1강 청주 두꺼비신문 박완희 대표 2강 완주 완두콩신문 이용규 발행인 3강 남원산내마을신문 정충식 편집인 4강 부천콩나물신문 오산 이사장
○ 지역언론브리핑 (2015/06/30) : 전북일보·전북도민일보, 취임 1주기 결산기사 답변이 똑같네? ○ 지역언론브리핑 (2015/06/30) 1) 전북일보·전북도민일보, 취임 1주기 결산기사 답변이 똑같네? 1) 전북일보·전북도민일보, 취임 1주기 결산기사 답변이 똑같네? 최근 지역신문은 지방자치단체의 이른바 ‘취임 1주기’ 결산기사를 경쟁적으로 내보내고 있다. 언론사의 이러한 결산기사는 지방자치단체의 지난 한 해의 행정을 주민들에게 자세하게 전해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없지는 않을 것이다. 기자가 나름 보도자료를 가공해 기사화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의 기사가 지자체에서 배포한 보도자료를 사실상 베껴 썼다고 해도 틀리지 않는다. 최근에는 자체적인 결산기사에서 자치단체장의 인터뷰 방식으로 형식을 바꾸고 있지만 내용이 천편일률적이라는 점에서 과거 관행적 결산기사와 다를바가 없다. 그럼에도 대부분의 지역..
2015 전주시 마을미디어 활성화사업 신청 안내 2015 전주시 마을미디어 활성화사업 신청 안내 전주시민미디어센터에서는 전주지역 마을미디어의 활성화와 마을미디어에 대한 인식확산,마을미디어 신규단체 발굴을 위한2015 전주시 마을미디어 활성화 사업을 진행합니다. 본 사업은 전주지역을 대상 권역으로 하며마을공동체를 중심으로 하는 일정한 지역/동을 단위로 신청 대상을 받습니다. 신청대상은 지역의 비영리단체/주민모임 등이며개인활동을 목적으로 하는 대상과 내용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본 프로그램의 신청분야는 마을신문3곳, 마을방송3곳으로미디어교육(마을신문교육, 마을방송교육)지원과 활동 지원으로 운영됩니다. 자세한 지원 사항은 본 페이지에 첨부된'2015 전주시 마을미디어 활성화사업 설명 및 안내 자료'를 참조하시면 되며자료 안의 서식에 맞춰 온라인 제출을 해주..
미디어포럼) 경제 뉴스는 우리를 어떻게 속이는가, 강의 현장 (20150626) 경제 뉴스는 우리를 어떻게 속이는가_뉴스타파 최경영기자 최경영 기자는1995년 12월에 KBS에 입사했다. 주로 시사 보도 프로그램을 맡아왔는데, 탐사보도팀, 미디어포커스, 특별기획 한국사회를 말한다 등에서 좋은 동료들과 함께 일했다. 정권의 방송 장악 논란으로 시끄러웠던 2008년 여름에 그는 '공영방송 사수를 위한 KBS 사원행동'에 소속해 언론의 독립을 지키기 위해 치열하게 싸웠다. 덕분에 이른바 '9.17 보복인사'로 탐사보도팀에서 스포츠 중계팀으로 발령받았다. 그는 2009년 여름 이후 회사를 휴직하고 2010년 미국 미주리 대학 저널리즘 대학원에서 언론학을 공부했다. 현재 뉴스타파 기자이다. ---------------------------------------------------------..
[전북마을미디어 인터뷰02] 박수우 진안방송 대표 [전북마을미디어 인터뷰02] 박수우 진안방송 대표 전주에서 마을신문은 많이 보았지만 방송은 생소했다. 청년들이 방송을 만들고 지역민과 소통하고 있다고? 소식을 듣고 들뜬 마음으로 취재하러 갔다. 방송이 만들어지는 곳, 진안을 찾았다. 대표님께서 친구처럼 맞아주셨는데, 그 때문인지 대표님과 함께 라디오를 진행하면 누구든 술술 말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잡담을 꽤 오래 한 후 인터뷰를 시작했다. 안녕하세요, 대표님.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박수우입니다. 진안에서 태어나고 자랐어요. 2011년경에 ‘마이라디오’ 팟캐스트 방송을 듣다가 참여까지 하게 되었죠. 결국은, ‘마이라디오’가 계기가 되어서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습니다. 벌써 5년이나 지났네요. 현재의 진안방송의 구성원은 어떻게 모이게 됐어요? 모인..
[전북마을미디어 인터뷰01] 김수돈 평화동마을신문 편집인 [전북마을미디어 인터뷰01] 김수돈 평화동마을신문 편집인 “혼자 만드는 것은 의미 없어요” 평화동마을신문 편집인을 만나기 위해 평화동으로 갔다. 그가 일하고 있는 학산종합사회복지관은 아파트 단지 내에 있어 조금은 삭막해 보인다. 복지관에 들어서자 1층에는 어린이집이 있었고, 이제 막 퇴근하는 직원들이 하나같이 모두 밝게 웃으면서 맞아준다. 검정색 점퍼와 모자를 푹 눌러쓴 그는 영락없는 글쟁이 차림이다. 마을미디어 교육 때 강의했던 적극적이고 자신감 넘쳐보이던 모습과는 다른 느낌이다. 조금은 긴장한 모습도 눈에 띈다. 평화동 마을신문은 어떤 취지로 발행하게 됐는지 궁금해요 평화동 마을신문의 출발점을 평화동학산종합사회복지관의 지역사회사업에서 시작했습니다. 기존의 복지관 개념은 복지 정책에서 전달 체계상의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