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6) 썸네일형 리스트형 국정원의‘국민해킹’사태관련 시민사회단체 공동성명/20150722 금번 “국민해킹”사태 관련 시민사회의 입장- 국정원의‘국민해킹’사태관련 시민사회단체 공동성명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이라 한다)에 의한 국민해킹 사태가 일파만파, 갈수록 태산이더니, 급기야 담당 실무직원이 유서를 써 두고 자살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우리는 우선, 이번일로 유명을 달리하신 고인에 대하여 명복을 빈다. 그러나 고인이 죽음에 이르기까지의 과정과 경위, 죽음의 동기는 국정원의 이번 사태에 대한 해명만큼이나 많은 의혹으로 가득 차 있다. 고인의 죽음이 헛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이번 사태의 진상이 명명백백하게 밝혀져야 할 것이다.그간 국정원의 국민해킹 사태의 의혹을 정리하면 이렇다. 국정원이 카카오톡 내지 갤럭시 3 국내 모델을 해킹하려 했다는 것이다. 또한 국정원이 안랩의 ‘V3 모바일 2.0’.. 2015 전북시민사회연대회의 하계수련회 7월 10일 전북시민사회연대회의 하계수련회가 무주에서 있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맛 본 어죽이 아직도 아른거리네요. 수련회의 메인 래프팅도 모두 신나게 참여했어요. 연대회의를 통해 처음 본 신입간사들은 서로 모임을 조직하자며 포부를 다졌고, 선배들은 본이 되겠다며 신입간사들을 응원해줬네요. 무주의 멋진 풍경과 함께 생생한 그 현장을 사진으로 감상해 보세요 다같이 준비 운동 시작 물에 빠지기 전 정상적인 모습을 남긴 마지막 사진 팀 이름을 정했어요. 남팀과 북팀 하하. 이 팀은 북팀이에요. 어울리죠? 보트를 타기 전에 먼저 물에 들어 갔어요. 한여름이지만 계곡 물을 얼음장처럼 차가움 오 신난다 북팀 먼저 출발~ 뒤이어 남팀도 물이 너무 맑죠. 이런 곳에서는 빠질만 하더라구요 남팀과 북팀의 레이스!!!!!!!.. 세월호) 박래군 상임운영위원 구속에 대한 전북대책위 입장 박래군 상임운영위원 구속에 대한 전북대책위 입장 ▲ 영장실질심사 받는 박래군, 김혜진 경찰이 집시법 위반 등으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한 4.16국민연대 김혜진 운영위원과 박래군 상임운영위원이 16일 오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위해 서울중앙지법에 도착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오마이뉴스 ⓒ 권우성 1. 7월 16일 자정 경 법원은 4.16연대 박래군 상임운영위원의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세월호 1주기 전후에 불법 집회를 주도한 혐의가 있으며 범죄사실의 주요 부분에 대한 소명이 필요하다는 것이 구속사유라고 합니다. 2. 박래군 상임운영위원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헌신적으로 세월호 가족을 도우며 진실규명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것을 검경과 사법부가 한 목소리로 ‘범죄’라고 얘기하는 것은 너무나 부당합니다. 3. 우리는.. ○ 지역언론브리핑 (2015/07/15) : 도지사의 성공적 이미지 부각시키는 지역신문, 내실 점검보다 정치적 포장에 집중해서야.. ○ 지역언론브리핑 (2015/07/15) 1) 도지사의 성공적 이미지 부각시키는 지역신문 내실 점검보다 정치적 포장에 집중해서야.. 1) 도지사의 성공적 이미지 부각시키는 지역신문, 내실 점검보다 정치적 포장에 집중해서야.. 미디어는 현대 국가에서 지배적인 영향력을 행사한다. 정치·경제·사회의 분야에서 변화를 주도하며 정치지도자들은 자신이 의도한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각종 미디어를 이용하기도 한다. 즉 대중들을 자신이 일정한 목표로 유도하거나 자신을 대중에게 부각시키기 위해 미디어가 갖는 정치적 기능을 최대한 활용하기도 하는데 이때 중요한 것은 미디어가 리더십의 사실(팩트)만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분석하고 평가하는 기능까지 함께 수행하게 된다는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외교정치를 펼칠 때 .. 징검다리 효자동 마을신문 교육 현장입니다^^ 징검다리 효자동 마을신문 교육 효자동 주민들로 이뤄진 '징검다리 공동체'에서 마을신문을 만들기 위한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왕성한 교류를 통한 사람의 정이 느껴지고 늘 웃음거리가 넘칠 수 있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연결수단이 될 수 있는 마을신문을 지속적으로 제작‧배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는데요! 지역신문과, 마을공동체의 역할을 이해하는 박민 정책실장의 [주민의 눈으로 지역신문을 보다]가 7월 13일 진행되었다죠~ 앞으로 이어질 강의도 기대됩니다. 마을신문 강의는 총 6강으로 글쓰기 실습 및 취재사진 강의도 포함되며 하반기에는 초판 발행을 위한 편집회의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응원해 주셔요^^ ○ 지역언론브리핑 (2015/07/13) : 지리산 개발, 지역일간지 긍정적 ‘환호’, 지역방송사 ‘환경 개발 우려’ ○ 지역언론브리핑 (2015/07/13) 1) 지리산 개발, 지역일간지 긍정적 ‘환호’, 지역방송사 ‘환경 개발 우려’ 1) 지리산 개발, 지역일간지 대체적 ‘환호’, 지역방송사 ‘환경 개발 우려’ 7월 10일 남원에서 ‘전북지역 규제개혁 끝장 토론회’가 열렸다. 끝장토론회에서 다뤄진 안건은 남원시 주천면과 운봉읍 일대 지리산에 산악철도와 케이블카, 산악호텔을 허용할지 여부다. 지리산 케이블카 설치는 남원 이환주 시장의 지방선거 공약으로 도와 함께 산악관광 활성화를 위한 토탈 관광 육성을 요구하고 있다. 경기·부산·울산·강원·전남에 이어 이날 남원에서 열린 전북 규제개혁 끝장토론회는 행정자치부 장관과 송하진 지사 등 지역 기업인과 주민들이 참석했으며 발제자인 장철순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지리산 산악열.. ○ 지역언론브리핑 (2015/07/02) : 광고 탄압을 통한 비판 신문 길들이기? 진안군 사례를 보며 - 지자체 홍보 예산, 이대로 좋은가? ○ 지역언론브리핑 (2015/07/02) 1) 광고 탄압을 통한 비판 신문 길들이기? 진안군 사례를 보며 - 지자체 홍보 예산, 이대로 좋은가? 1) 광고 탄압을 통한 비판 신문 길들이기? 진안군 사례를 보며 - 지자체 홍보 예산, 이대로 좋은가? 진안신문은 6월 29일 자에 , 보도에서 행정에 우호적인 여론 조성 목적으로 홍보예산을 집행하고 있는 지자체의 실태를 지적했다. 이 문제제기에는 이면에는 최근 진안신문의 군정에 비판적인 신문보도에 대해 홍보예산 미배정 등 불이익을 주려고 하는 진안군의 문제가 도사리고 있다. 진안신문은 ‘진안군 청소년수련관 운영’ 및 ‘농어업회의소 운영예산 삭감’ 등 군정 비판기사를 작년 12월부터 연속보도하고 있는데 이에 대해 진안군이 직간접적으로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는 것이.. 방통위는 종편에 대한 방송발전기금 즉각 징수하라! (20150702) 방통위는 종편에 대한 방송발전기금 즉각 징수하라! 오늘 오후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위) 안건으로 ‘2015년도 방송사업자의 방송통신발전기금(이하 방발기금) 분담금 징수율 결정을 위한 (고시) 전부개정안 보고’가 상정된다. 우리는 이 논의 과정에서 2015년 종편 방송발전기금(약칭 : 방발기금) 징수 여부가 어떻게 결정될지에 주목하고 있다. 이명박 정부의 특별한 비호 아래 태어난 종합편성채널은 박근혜 정권에서도 각종 특혜를 누리고 있다. 그중 방발기금 유예는 눈에 띄는 혜택이다. 방발기금은 방송통신의 진흥을 지원하기 위해 허가나 승인을 받은 방송사업자에게 징수하는 법적 부담금이다. 방통위는 종편이 신규 사업자이고 적자 상태라며 방발기금 징수를 유예해왔다. 게다가 종편은 내지도 않는 방발기금을 버젓이 .. 이전 1 ··· 416 417 418 419 420 421 422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