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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언론브리핑) 전라일보 쌀 개방도 주장해 (2014/04/18) 지역언론브리핑 (2014/04/18) 1) 전라일보 쌀 개방도 주장해 2) 새전북신문, 강봉균 후보 여론조사100% 주장 1면에 비중 있게 배치 3) 시내버스 운전기사 심장마비 사망, 노조와 사측 주장 맞서 전라일보 쌀 개방도 주장해 전라일보는 18일자 사설에서 국내 쌀 시장 개방도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에서 정부가 쌀 시장 개방 유예기간 종료를 앞두고 재 연장 보다는 시장 개방에 무게를 두고 있는 현실이라 전했다. 전라일보는 “정부가 관세화를 통한 국내 쌀 시장 개방이 국익은 물론 농민들에도 이익이라는 판단 아래 수정 양허표를 WTO에 제출하려 하면서도 농민 반대가 여전하고 국회 또한 국익 판단보다 농민 동조 경향이 없지 않아 사전 동의로 이를 돌파해 보려는 게 아닐까 보여지는 것”이라며 이제 “농민들..
시민이 뽑은 3월의 좋은 기사상 수상 결과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를 선정하고 이후 시민의 의견을 100% 반영하는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3월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후보작은 ‘새전북신문 3월 28일자 ’ ‘전북일보 2월 12일~3월 20일까지 연속보도 ’ ‘KBS 전주총국 3월 14일 ’ ‘JTV 3월 25일 ’ 총 4개로 그 중 새전북신문의 기사가 선정됐습니다. 투표 기간은 3월 31일부터 4월 4일까지입니다. 새전북신문의 는 선거를 앞두고 전화여론조사에서 여론왜곡이 일어나는 원인을..
지역언론브리핑) 새정치민주연합 개혁공천, 현역 물갈이 되나 (2014/04/17) 지역언론브리핑 (2014/04/17) 손학규 위원장의 임정엽 후보에 힘 보태기 발언 - 전라일보 비중있게 보도 vs 새전북신문 예측 가능한 경선룰 필요 주장 손학규 위원장의 임정엽 후보에 힘 보태기 발언 - 전라일보 비중있게 보도 vs 새전북신문 예측 가능한 경선룰 필요 주장 지역신문에서는 새정치민주연합이 도내 현역 기초단체장들에 대한 개혁공천 의지를 거듭 밝히고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현역들의 물갈이 여부에 주목하고 있다. 전라일보는 17일 (1면)에서 손학규의 발언을 중요하게 거론했다. 새정치민주연합이 개혁공천이라는 미명아래 자로 재단하듯 하여 경쟁력 있고 유능한 후보를 잃어서는 안 된다는발언을 전했다. 기자는 “실제 손학규 공동선대위원장은 이날 오후 임정엽 전주시장 예비후보 선거 사무실 개소식에 참..
지역언론브리핑) 전북일보, “최규성 공천 불개입 선언해야” 정조준 해 (2014/04/16) 지역언론브리핑 (2014/04/16) 1) 새전북신문, 여론조사 문제점 먼저 수용해야 2) 전북일보, “최규성 공천 불개입 선언해야” 정조준 해 3) 새정치연합의 공천 기준 발표, 경선 경쟁 시작돼 4) 김제 스파힐스 골프장, 전북은행 밀실 키웠다 비판 제기 돼 5) KBS 전주총국, 도지사 후보 대담 시작해 6) JTV 새정치민주연합 도지사 후보 정책 비교해 새전북신문, 여론조사 문제점 먼저 수용해야 새전북신문은 1면 (1면)에서 지난 14일 진행한 자사 여론조사에 대한 송하진 후보의 문제제기를 정면 비판하고 나섰다. (1면)에서는 “송하진 후보 입맛에 맞는 여론조사만 신뢰, 자의적 잣대 납득 어려워, 착신전환 대비 가능성 배제 못 해… 기준에 맞게 연령 배분 문제없어”라는 부제를 달았다. 기자는 송하..
4월 백두산 산행) 진안 마이산_ 19일 오전 9시 출발 4월 백두산 산행 오늘 완산초에 다녀왔는데 완산칠봉근처는 꽃바람이 불더군요.. 정말 꽃비가 차르르르르... 감동이었습니다. 4월 백두산 산행은 19일이고요 오전 9시에 출발합니다. 봄기운에 힐링하고 옵시다 ~~!!
‘6·4지방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 성명] 부실한 여론조사 결과는 폐기하는 게 맞다 [제6회 지방선거 단체장 후보에 대한 지역언론사 여론조사 관련 ‘6·4지방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 성명] 부실한 여론조사 결과는 폐기하는 게 맞다 새전북신문이 어제(14일) 여론조사기관 에 의뢰해 실시한 ‘6·4지방선거 전라북도지사 선거후보 긴급 여론조사 결과’를 1면 머리기사 등 주요기사로 발표했다. 최근 대규모 착신전환 등이 논란이 되면서 신뢰도가 땅에 떨어진 ‘가구 유선전화 대상 자동응답 전화조사 방식’(ARS)이었다. 도내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의 응답률은 4.1%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였다. 전북일보도 오늘(15일) 에 의뢰해 도내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500명을 대상으로 한 ARS 조사결과를 1면 머리기사 등 주요기..
지역언론브리핑) 도지사 후보의 과열경쟁, 전북도 내부자료 유출 의혹 (2014/4/14) 지역언론브리핑 (2014/04/14) 1) 무공천에서 공천으로, 한지붕 두가족의 딜레마 - 새정치민주연합, 시간은 없는데 제대로 공천은 해야 2) 도지사 후보의 과열 경쟁, 전북도 자료 유출 의혹 일어 3) 기준이 명확하지 않은 규제개혁, 착한 법까지 없앨라 4) 전주시, 시내버스 용역 왜 공개 안하나 무공천에서 공천으로, 한지붕 두가족의 딜레마 - 새정치민주연합, 시간은 없는데 제대로 공천은 해야 후보자 등록일(5월 15-16일)까지 약 한 달이 남은 상황에서 무공천에서 공천으로 지방선거를 치르게 된 새정치민주연합의 경선과정에 대한 우려가 깊다. 전라일보는 14일 2면 란 기사로 “전북지사 경선률과 관련, 50% 여론조사 중 여전히 착신금지에 대한 기술적인 해결책이 나오지 않아 최종결정까지 난항을 겪고..
[성명]기초단체 공천을 빌미로 국회의원의 공천 개입 구태가 되풀이 되어서는 안 된다!!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성명] 기초단체 공천을 빌미로 국회의원의 공천 개입 구태가 되풀이 되어서는 안 된다!! 새정치민주연합이 결국 기초선거 후보를 공천하기로 했다. 40여 일 만에 무공천 방침을 뒤집으면서 지방선거 구도가 다시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새정치민주연합은 창당 명분과 정치개혁 의지가 퇴색하였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이제 남은 최대 과제는 이른바 개혁공천 실천 여부이다. 이에 우리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새정치민주연합이 개혁 공천을 통해 국민과 지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새 정치의 불씨를 살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1. 새정치민주연합은 이번 지방선거의 혁신적 공천을 통해 국회의원의 제왕적 구태가 더 이상 발생해서는 안 된다!! 공천 비리를 비롯한 기초의원 줄 세우기 등 기초공천제로의 폐해로 지적돼온 ‘돈 공천’ 등 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