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52) 썸네일형 리스트형 지역언론브리핑) 무소속연대 '묻지마' 지지, 비난 위험하다 (2014/05/21) 지역언론브리핑(2014/05/21) 무소속 연대, '묻지마'식 지지 또는 비난 없어야 - 무소속 후보의 유형 구분이 우선시되어야 한다 무소속 연대, ‘묻지마’식 지지 또는 비난 없어야 - 무소속 후보의 유형 구분이 우선시되어야 한다 새정치민주연합 공천에 반발, 탈당 뒤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던 전주권 33명의 후보들이 16일 무소속 연합을 결성했다. 전북일보, 새전북신문, 전라일보, 전북도민일보, 전주MBC, 전북 CBS는 지방선거의 마지막 변수인 ‘무소속 연대 결성’을 비중 있게 전달했다. 전북CBS와 전주MBC는 “새정치민주연합 경선에 불참하거나 배제됐던 전주지역 구 민주계 광역과 기초의원 33명이 무소속 연대를 결성”했다며 연대를 구성한 인물들을 전했다. 전주MBC는 5월 20일 뉴스데스크 기사에서 .. [6.4지방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 보고서 4차]_ 전북도민일보는 응답하라!! 외.. (신문&방송) [6.4지방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 보고서 4차] ▶모니터기간 : 2014년 4월 21일 ~ 5월 16일 1) 전북도민일보는 응답하라!! - 사주의 이익 때문에 저널리즘 윤리까지 팔아버린 신문사로 기억되길 원하는가? 2) 여론조사의 자의적 해석 경계해야, - 전북도민일보의 희망적 제목달기에 대해 3) 전북도민일보, 새정치민주연합 도지사 경선이 “민주적”이다 (?) -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전북도민일보, ‘비판과 감시’라는 언론의 역할 제대로 못해 4) 토론회 기피하는 후보자에 대한 언론의 비판보도 아쉬워 - 언론은 토론회 과정을 통해 나온 후보들의 정책과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검증해야.. 5) 완주군 전화착신 문제 - 비판은 있지만 구체적 대상은 없다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과 전북환경운동연합, 전북여성단체연합.. [공동성명서] KBS와 MBC 내부의 개혁 노력을 지지하는 성명서| (20140520) 공영방송은 국민의 것이다! - KBS와 MBC 내부의 개혁 노력을 지지하며 - 지금 공영방송 KBS와 MBC가 시끄럽습니다. KBS는 길환영 사장의 사퇴를 주장하는 내외부의 목소리가 봇물 터지듯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지만, 길환영은 ‘정치적 목적’ 운운하며 버티기에 나섰습니다. MBC는 기자들의 자성과 참회의 기수별 성명이 올라오고 노조위원장이 삭발투쟁을 벌이고 있지만, 안광한 사장은 꿈쩍도 않고 오히려 양심적 언론인을 향한 부당 인사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방송장악을 할 의도도 전혀 없고 불가능하며, 국민 앞에 약속드릴 수 있다”고 했던 박근혜 대통령의 말과는 달리 이 모든 파행을 진두지휘한 청와대는 마치 제 일이 아니라는 듯이 침묵하고 있습니다. 공영방송이 정권에 장악된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지역언론브리핑) '공천=당선?' 토론회 불참하는 새정치연합 후보들 (2014/05/20) 지역언론브리핑(2014/05/20) 1) 새정치연합 공천 = 당선? - 공천후보들 TV 토론회 불참 2) 조용한 선거, 무소속의 속 탄다 - 세월호 참사 이후 인지도 높은 새정치민주연합은 ‘조용한 선거’ 진행 - 얼굴을 알릴 방법이 부족한 무소속은 인지도 높이는 데에 안간힘 3) 전주MBC, 6.4 기획보도 이어가 - 각 지역의 주요 의제에 대한 후보의 정책 들어보다 4) JTV, 6.4 기획보도 이어 - 도지사 후보의 공약과 면면 살펴봐 새정치연합 공천 = 당선? - 공천후보들 TV 토론회 불참 유권자가 6.4 지방선거에서 현명한 판단을 하기 위해서는 ‘정보’가 필요하다. TV 토론회를 하는 이유 역시 토론을 통해 후보자의 공약이 실현가능한지 놓친 부분은 없는지를 유권자가 스스로 판단하도록 돕기 위해서.. 지역언론브리핑) 졸속 경선으로 무소속 후보 영향력 커져 (2014/05/16) 지역언론브리핑(2014/0516) 1) 6.4 지방선거 돌입, 새정치민주연합 후보 VS 무소속 - 졸속 경선으로 무소속 후보의 영향력 커져 2) 전국 최초 대리기사 파업 6.4 지방선거 돌입, 새정치민주연합 후보 VS 무소속 - 졸속 경선으로 무소속 후보의 영향력 커져 어제부터 오늘까지 6.4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이 끝난다. 지역 언론사 대부분 새정치민주연합과 무소속 후보간의 힘싸움을 예견하고 있다. 이는 예견된 일이다. 정당이 경선을 원활히 진행하지 못해 ‘경선 불복- 무소속 출마’의 가능성을 높였기 때문이다. 전북일보는 1면 기사를 통해 이를 분석했다. 새정치민주연합 공천과정의 불협화음은 이미 예견됐다. 새정치민주연합은 기초선거 무공천을 전제로 제3지대 신당 창당을 선언하고 한 지붕 두 가족 생활을 .. [성명서] 송하진 후보는 검증토론회에 겸허히 응하라 (2014/05/16) [성명서] 토론회를 기피하는 후보는 공직후보로서의 자격이 없다!! 송하진 후보는 국민의 후보검증 요구 앞에 겸허히 응하라!! 새정치민주연합 후보 공천이 마무리되어가는 와중에 전북지역을 공천장을 거머쥔 후보들의 오만과 독선이 시작되었다. 유권자들의 최소한의 검증수단인 후보자 토론회를 거부하고 있는 것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이라는 지팡이만 꽂으면 당선은 문제없다는 것인가? 새정치민주연합 송하진 도지사 후보는 지난 달 경선 과정 중 JTV에서 주최한 방송토론을 거부한데 이어, 경선 후에도 전북 CBS에서 주최 예정인 , JTV가 요청한 방송토론회에 불참을 통보했다. 무수한 언론사와 단체의 합동 토론회 참석 요청을 석연치 않은 이유로 내팽개치면서 중앙선관위 주최의 토론회만 응하겠다는 뻔뻔한 태도다. 송하진 후보 측.. 지역언론브리핑) 전북도민일보, 도지사 경선이 '민주적'이다(?) (2014/05/14) 지역언론브리핑 (2014/5/14) 1) 전북도민일보, 새정치민주연합 도지사 경선 “민주적”이다 - 0.014%가 뽑은 도지사 후보, 과연 도민을 대표할 수 있는지 - 토론을 통한 후보자 분석, 유권자의 현명한 판단이란 ‘공론조사’가 제대로 이뤄졌는지 -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전북도민일보, ‘비판과 감시’라는 언론의 역할 제대로 못해 2) 검찰의 300만원 벌금 부과로 정리?! - 버스광고업체 수수료 미납 사건 해결 미흡 - 전주시 버스광고 수수료 징수 방법 찾아야 3) 전북 CBS, 완주군 전화착신 문제 밝혀 전북도민일보, 새정치민주연합 도지사 경선 “민주적”이다 - 0.014%가 뽑은 도지사 후보, 과연 도민을 대표할 수 있는지 - 토론을 통한 후보자 분석, 유권자의 현명한 판단이란 ‘공론조사’가.. [시민이 뽑는 좋은 기사상] 2014년 4월 수상자! 시민이 뽑는 좋은 기사상 _ 4월 수상자! JTV 김철 기자의 '2년째 자본잠식 면허취소 가능'기사입니다.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를 선정하고 이후 시민의 의견을 100% 반영하는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4월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후보작은 전북일보‧전북CBS가 공동기획한 [선택 6.4 후보자 공약 검증- 전북도지사]와 JTV의 ‘2년째 자본잠식 면허취소 가능’ 기사 총 2개로 그 중 JTV의 기사가 선정됐습니다. 투표기간은 4월 31일부터 5월.. 이전 1 ··· 450 451 452 453 454 455 456 ··· 64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