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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백두산 산행 안내) 고덕산 _ 5월 17일 오전 9시 5월 백두산 산행 안내) 이번달 산행은 전주의 명산 '고덕산'입니다. 몇 년 만에 고덕산에 가는듯 합니다. 문화유산이 곳곳에 숨어있는 고덕산 산행에 동참해주셔요~ 5월 17일이고요 오전 9시 평화동 알펜시아 예식장에서 모여 출발합니다. 회비있습니다. 아래는 2008년 고덕산 산행 모습입니다. 오랜시간 민언련을 지켜준 회원분들.. 이 때 시산제도 진행했지요~ 이 사진은 2007년 김연희 회원님과 함께 했던 고덕산 산행 모습.. 이때만 해도 스마트폰이 보급되지 않아 카메라 화질이 안 좋다는.. 회장님과 고문님이 아래 두명을 버리고 가서 길 잃을 뻔 했다는!!
[논평] 청와대 출입기자단 해체하라 (20140509) [논평] 청와대 출입기자단 해체하라 청와대 출입기자단이 민경욱 대변인의 ‘계란라면’ 발언을 보도했다는 이유로 와 등 4개 매체 기자들에게 ‘63일 출입정지’ 등의 징계를 내렸다. 문제가 된 민 대변인의 ‘계란라면’ 발언은 서남수 교육부 장관이 진도체육관에 내려가 응급 치료가 이뤄지던 탁자에서 의약품을 치우고 컵라면을 먹어 논란이 된 사건을 언급하며 나온 말이다. 민 대변인은 “(서남수 교육부 장관이) 라면에 계란을 넣어서 먹은 것도 아니고, 끓여서 먹은 것도 아니다. 쭈그려 앉아서 먹은 건데 팔걸이의자 때문에, 또 그게 사진 찍히고 국민 정서상 문제가 돼서 그런 것”이라며 서 장관의 행동을 감쌌다. 민 대변인의 ‘계란발언’은 세월호 참사를 두고, 왜 국민들이 정부에 분노하고 있는가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지역언론브리핑) 새정치 속 여성정치인은 여전히 소외 (2014/05/09) 지역언론브리핑 (2014/05/09) 1) 새정치 속 여성정치인은 여전히 소외 2) 신성여객, 지속적 노조 탄압 그로인한 자살 그리고 파업 3) 전북일보, 착신전화 영향력 과다해석 지적해.. 1) 새정치 속 여성정치인은 여전히 소외 여성정치인이 30%는 되어야 여성으로서의 목소리와 더불어 여성이란 부문 외의 다양한 개성을 드러낼 수 있다는 논리가 있다. 그에 따라 소수자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방침으로 ‘30% 여성 할당제’가 정치계에 도입되기도 했다. 그러나 이 제도는 여전히 ‘현실의 벽’에 직면하고 있다. 이를 전주MBC와 전북CBS가 짚었다. 전주MBC는 5월 8일 뉴스데스크 기사를 통해 여성 정치인 출마의 현실적 벽이 여전히 견고함을 분석했다. 기자는 “새정치를 표방한 새정치민주연합은 당헌 당규에..
[성명] 살인방송 KBS, 수신료 인상이 웬말이냐 (20140509) 살인방송 KBS, 수신료 인상이 웬말이냐 - 새누리당의 KBS 수신료 인상 날치기 상정 규탄 - “방송이 사람을 죽였다, 방송이 살릴 수 있는 아이들을 죽였다” 적어도 공영방송이자 국가재난 주관방송사인 KBS 하나만이라도 최소한의 사실 확인만 하였더라면 '전원 구조' 오보는 없었을 테고 지금과 같은 대참사는 막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세월호 참사 현장에 공영방송 KBS는 없었다. 취재 현장에서 쫓겨나고 KBS 로고를 숨겨야만 했다. 처음부터 오보 투성이에 사고 현장에 가지도 않고 인터뷰도 없이 작성한 기사를 내보내고 선방했다고 자화자찬 하더니 이를 반성하는 막내기수(38~40기) 기자들의 반성문을 성창경 디지털뉴스국장은 ‘선동말라’며, 김시곤 보도국장은 ‘대자보정치’라며 호도하고 있다. 급기야 김..
지역언론브리핑) 전북도민일보, 버스문제에 응답하라 (2014/05/08) 지역언론브리핑 (2014/05/08) 1) 전북도민일보, 버스문제에 응답하라 - 버스기사의 자살시도가 보여주고자 한 신성여객의 노조탄압 문제_ 지역언론 문제의 심각성 다뤄 2) 전주MBC, 착신전환 영향력 과대 포장되었다 분석해 1) 전북도민일보, 버스문제에 응답하라 - 버스기사의 자살시도가 보여주고자 한 신성여객의 노조탄압 문제_ 지역언론 문제의 심각성 다뤄 2012년 신성여객에서 해직된 버스기사 진기승씨는 4월 30일 전주시 팔복동 회사 옥상에서 목을 맸다. 진씨는 동료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상태이다. 해고된 진씨는 5월 1일 법원으로부터 부당해고 판결을 받았다. 앞서 4월 중순에는 회사 노조 간부가 노조사무실에서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숨지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성명] 수신료 날치기 처리 절대 안 된다 (20140507) [성명서] 수신료 날치기 처리 절대 안 된다 도대체 파렴치의 끝은 어디인가. 새누리당은 오늘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어 수신료 인상 승인안을 기습 상정하려다 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상정을 실패했다고 한다. 참으로 믿기 힘든 소식이다. 시기와 절차, 방법 모두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수준이다. 새누리당은 내일(8일) 다시 미방위 전체회의를 열어 수신료 인상안 상정을 거듭 시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선교 미방위원장은 여야 간사 합의도 건너뛴 채 안건 상정을 밀어붙이고 있다. 여야 합의를 일방적으로 파기하고 결국 방송법 개정안을 반쪽짜리로 만드는 것도 모자라 이젠 아예 대놓고 폭주를 하겠다는 것이다. 더욱이 믿기 힘든 것은 “야당 지도부가 수신료 인상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이다. ..
지역언론브리핑) 전라일보 ‘자격심사 탈락자’를 ‘무소속 후보’로 대등한 프레임 구성? (2014/05/07) 지역언론브리핑 (2014/05/07) 1) 선거 이모저모 ① 전북지역언론 기초단체장·기초의원의 경선룰 결정 번복에 대한 혼란 일제히 보도 ② 전라일보 ‘자격심사 탈락자’를 ‘무소속 후보’로 대등한 프레임 구성? ③ 새전북신문, 새정치민주연합 임실-부안 무공천 주장 ④ 전과 4범 중앙당 자격심사 통과한 완주군수 예비후보 관련 ⑤ 김호수 부안군수 징역 2년 선고 2) 신성여객 회장의 막말 1) 선거 이모저모 ① 전북지역언론 기초단체장·기초의원의 경선룰 결정 번복에 대한 혼란 일제히 보도 전북지역언론은 5월 7일 자에 일제히 새정치민주연합의 기초단체장·기초의원의 경선룰 결정 번복에 대한 반발. 지분 나누기, 경선 일정 졸속 시행에 따른 부작용을 주요하게 보도했다. 새전북신문 (3면)에서 2일부터 전북 경선룰을..
지역언론브리핑) 강봉균 후보의 송하진 후보 고발, 새전북신문 강후보 입장만 보도해 (2014/05/02) 지역언론브리핑 (2014/05/02) 1) 선거 관련 이모저모 ① 전북도민일보 새정치민주연합 기초단체장 공론조사 선거인단 공정성 논란에 대해 보도 ② 새전북신문, 전라일보 돈선거 우려 ③ 전라일보 사설 통해 착신전환 배제를 주장, 전북도민일보는 공정한 경선 사무 요구 2) 기초단체장 정밀심사 대상 논란 보도 3) 강봉균 후보의 송하진 후보 고발, 새전북신문 강후보 입장만 보도해 3) 부안 입후보 예정자 20명 검찰 고발되어, 부안 저널에 홍보기사 대가로 금품 건네 1) 선거 관련 이모저모 ① 전북도민일보는 새정치민주연합 기초단체장 공론조사 선거인단의 공정성 논란에 대해 보도했다. 전북도민일보 (1면)에서 ‘후보추천 선거인단 실효성, 2배수 압축 ARS조사 비공개, 착신전화’라는 세 가지 문제를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