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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지방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 성명) 전라북도선거관리위원회 및 검찰은 지역일간지의 지방선거 후보유세차량 판촉 행위에 대해 즉각 수사에 나서라!! (20140603) 도내 유력일간지를 포함한 지역언론사들이 우월적 지위를 이용, 6·4지방선거에 나선 후보자에게 선거유세차량 판촉에 나서면서, 관련 시장이 교란돼 영세업자가 목숨을 끊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전주MBC는 5월 28일 뉴스데스크 기사에서 유세차량 사업을 하는 전주의 한 제작업체 사장이 경영난으로 목숨을 끊었는데 “업자들은 일부 지역 언론이 지위를 이용해 후보자에게 유세차량을 특정업체에서 구입하도록 입김을 넣어 일어난 일”이라고 전했다. “도지사나 교육감 후보들은 유세차량을 최대 18대까지 쓸 수 있는데 1톤 차량의 경우 대당 가격이 천만 원에 이르다보니 중간 이윤을 노리고 언론사가 끼어든다는 것”인데 후보자들은 언론사의 눈치를 보느라 부당행위에 대해 눈감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어진 5월 ..
지역언론브리핑) 거수투표와 사전투표 시 일어날 부정선거 가능성 논해 (2014/06/02) 지역언론브리핑 (2014/06/02) 거수투표와 사전투표 시 일어날 부정선거 가능성 논해 ① 전주MBC, 유독 지방선거 때 늘어나는 거수투표 문제 연속보도로 제기 ② 새전북신문, 사전투표 불법 문제 지적 거수투표와 사전투표 시 일어날 부정선거 가능성 논해 ① 전주MBC, 유독 지방선거 때 늘어나는 거수투표 문제 연속보도로 제기 신체에 장애가 있어 거동이 불편하거나, 병원 또는 수용시설에 있는 유권자가 거주지에서 투표를 하는 제도를 ‘거소투표’라 한다. 이런 ‘거소투표’를 악용하는 사례가 발견되어 제도의 허점을 보완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전주 MBC는 5월 30일 뉴스데스크 기사를 통해 “최근 진안의 한 요양시설에서는 사회복지사가 6명의 노인의 투표를 대리했다 검찰에 고발”되고 “심지어 4년 전 고창에서는..
[6.4지방선거 지역미디어 공공성의제]에 대한 답변결과 (20140602) [별첨자료1] 답변결과 1. 5월 20일과 23일 이틀에 거쳐 전북지역 6.4지방선거 후보자(도지사, 교육감, 지자체장) 131명에게 지역미디어공공성 의제에 대한 질의서를 우편과 이메일로 발송했으며, 전화를 통해 질의서에 대한 답신을 요구했다. 2. 총 131명의 후보자 중 20명의 후보자가 답변을 해왔다. 응답자는 새정치민주연합이 7명, 새누리당 1명, 통합진보당·정의당·노동당이 0명, 무소속이 11명, 교육감 후보 1명으로 무소속 후보가 가장 많았다. △ 응답자(총 19명) ■ 새정치민주연합(총 7명): 송하진(전북도지사), 김승수(전주시장), 문동신(군산시장), 김생기(정읍시장), 이환주(남원시장), 최인정(도의원), 강영수(도의원) ■ 새누리당(총 1명): 박철곤(전북도지사) ■ 통합진보당, 정의..
세월호 보도 모니터] 거짓방송이 아이들을 죽였다_ (20140530)
지역언론브리핑) 언론사의 공직선거법 위반? (2014/05/30) 지역언론브리핑 (2014/05/30) 1) 언론사의 공직선거법 위반? - 선거기간 ‘갑’의 지위 이용해 후보자들에게 유세차량 판촉나선 언론사? - 공직선거법 제97조 3항 위반, 선관위 엄단 선포해 2) 내부고발자가 아니라 내부조력자/내부의 적? - 새정치민주연합 후보자 여론조사 정보를 특정 후보에게 줘 - 여론조사 결과, 첫날 순위가 바뀌어 정보 받은 후보가 선출돼 3) 바닥민심과 여론조사가 다르다? 4) 새전북신문, 전주시내버스 대책 시장 후보들 답변 비교 보도해 1) 언론사의 공직선거법 위반? - 선거기간 ‘갑’의 지위 이용해 후보자들에게 유세차량 판촉나선 언론사? - 공직선거법 제97조 3항 위반, 선관위 엄단 선포해 전주MBC는 28일 지역의 모 언론사가 유세차량 판촉에 나섰단 의혹을 보도했다...
지역언론브리핑) 전주MBC, 언론사가 후보자 대상으로 유세차량 판촉하는 '갑질' 보도 (2014/05/29) 지역언론브리핑 (2014/05/29) 1) 전라일보, 기초단체장 무소속 연대 vs 새정연 경쟁 구도 만들기 이어가 2) 가동보 사건 종결, 전북일보 새전북신문 꼬리자르기라 평가 3) 은수미 의원의 전현직 단체장 국감장에 세울 수 있다는 발언 - 전북일보와 새전북신문 전하고 있어 4) 새전북신문, 새정치연합 공약발표회 진정성 아쉽다고 지적 5) 전주MBC, 지역언론사가 후보자 대상으로 유세차량 판촉 논란 보도 1) 전라일보, 기초단체장 무소속 연대 vs 새정연 경쟁 구도 만들기 이어가 전라일보는 새정연의 일방독주로 인해 경쟁구도가 사라졌다는 점을 계속하여 지적해 왔다. 이후 무소속 연대의 가능성이 점쳐지면서 무소속 연대의 선전과 새정연에 맞서는 돌풍을 일으켰으면 한다는 바람을 사설과 기사를 통해 무소속 연..
지역언론브리핑) 후보자 토론회 기피 비판 보도, 새전북신문 실명 비판 이어가 (2014/05/28) 지역언론브리핑 (2014/05/28) 1) 전라일보의 무소속 연대 후보 띄우기 ① 무소속 연대에 대한 후보자 유형 구분 ‘안 하나, 못 하나?’, 전라일보 무소속 연대 정당성 세워주기 바뻐.. ② 새정치민주연합 전주지역 후보들과 무소속 단체장 후보들 각각 공동기자회견, 전라일보 새정연 기자회견은 보도 안 해.. 2) 후보자 토론회 기피 비판 보도, 새전북신문 실명 비판 이어가 3) 새전북신문, “시내버스 문제 따져보겠다” 1) 전라일보의 무소속 연대 후보 띄우기 ① 무소속 연대에 대한 후보자 유형 구분 ‘안 하나, 못 하나?’, 전라일보 무소속 연대 정당성 세워주기 바뻐.. 전라일보는 5월 28일 (3면)에서 “광주 전남에서 불고 있는 이른바 무소속 연대 강풍이 전북지역으로도 북상되면서 초미의 관심사로 ..
지역언론브리핑) 전라일보, 성명서를 그대로 싣는다? 임정엽 후보쪽만 싣는 이유는? (2014/05/27) 지역언론브리핑 (2014/05/27) 1) 전라일보, 성명서를 그대로 싣는다? - 새정치연합-임정엽 후보간 공방을 전하며 임정엽 후보의 입장만 전해 - 새정치연합 쪽 입장은 없어 2)검찰, 법 지킨 시위자에게 상해죄 적용해 논란 -전주MBC, 기본권 침해 가능성 논해 새정치민주연합이 기초단체장 후보 자격심사에서 탈락한 뒤 심사방식에 문제를 제기하며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임정엽후보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공천심사 결과 ‘폭력 및 알선수재 처벌 전력’으로 인해 탈락했다는 것이다. 새정연의 최고윈원회 재심에서도 ‘임정엽 후보는 예외 없이 부적격에 해당하는 폭행, 부정부패 사범’이라며 기각한 사실을 강조했다. 임정엽 후보가 최근 무수속 연대를 결성하며 새정연의 ‘공천 장사’ ‘계파정치’를 문제삼자 적극적으로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