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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언론브리핑) 김승수 전주시장의 기관장 임기보장 약속, 전라일보 ‘지역정가에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섰다’ 평가 (2014/07/18) 지역언론브리핑 (2014/07/18) 1) 김승수 전주시장의 기관장 임기보장 약속, - 전라일보 ‘지역정가에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섰다’ 평가 2) 전북판 도가니 사건, 복지시설 원장 중형 받아 3) 지방의원의 겸직 논란 - 직업과 관련한 의정활동 막을 규정 부족 1) 김승수 전주시장의 기관장 임기보장 약속, 전라일보 ‘지역정가에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섰다’ 평가 민선 6기를 맞아 전라북도 및 상당수 지차제가 산하기관장 인사를 두고 잡음이 무성한 상황에서 전주시가 임기제 공무원까지 임기보장을 약속한다는 의사를 밝혀 지역정가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16일 간부회의에서 "시 산하의 출연기관과 공단 임원을 비롯한 임기제 공무원의 임기는 지켜져야 한다"고 밝히며 “지금은 편 가르기를 할 때도..
지역언론브리핑) 전북CBS, 법인택시 기사 문제엔 제도적 허점도 있어 (2014/07/17) 지역언론브리핑 (2014/07/17) 1) 전북CBS, 법인택시 기사 문제엔 제도적 허점도 있어 - 개인택시면허 주는 기관, 경찰기록만 보고 사고 유무 판단 2) 노후버스 문제, 전주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다 - 새전북신문, 노후버스 전국에서 가장 많아 - 전주MBC, 행정이 적극적으로 노후버스 해결해야 3) 전북도민일보, 특정 정당의 패배를 바라는 지역이기주의 엿보여 1) 전북CBS, 법인택시 기사 문제엔 제도적 허점도 있어 법인 택시기사가 개인택시 기사가 되기 위해 3년간 무사고 경력이 있어야 한다. 이 규정을 이용해 택시회사가 기사를 상대로 ‘사고 무마’ 비용을 받아왔다는 7월 14일자 전북CBS 기사가 있었다. 여기에 더불어 택시회사와 공제조합(법인택시 사고처리 담당처, 일종의 보험사)간의 결탁이 있..
지역언론브리핑) 전북CBS, 개인택시 면허 취득 시 허점 더 파고들어 (2014/07/16) 지역언론브리핑 (2014/07/16) 1) 전북CBS, 개인택시 면허 취득 시 허점 더 파고들어 - 택시기사 갈취 이면에 업주, 공제조합 간 결탁 있어 - 조합은 사고처리 비용 안 내고 업주는 사욕 채워 2) 전라일보 , 부안의 갈등 사례를 잊었는가? 1) 전북CBS, 개인택시 면허 취득 시 허점 더 파고들어 법인 택시기사가 개인택시 기사가 되기 위해 3년간 무사고 경력이 있어야 한다. 이 규정을 이용해 택시회사가 기사를 상대로 ‘사고 무마’ 비용을 받아왔다는 7월 14일 자 전북CBS 기사가 있었다. 여기에 더불어 택시회사와 공제조합(법인택시 사고처리 담당처, 일종의 보험사)간의 결탁이 있다는 추가적인 내용이 나왔다. 전북CBS는 7월 15일 저녁종합뉴스 기사를 통해 택시 사업주들이 법인 택시 기사들의..
특별토론회) 6.4지방선거 여론조사 보도의 문제 및 개선 방안 (2014년 7월 29일, 전북도의회 세미나실) 6.4지방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언론의 보도를 모니터 하고 불공정 보도 및 불법, 탈법사례를 감시할 ‘6·4지방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를 구성하였습니다.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전북환경운동연합,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전북여성단체연합, 전북언론노조협의회, 호남언론학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이비언론행위 신고센터에는 전북기자협회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부터 ‘6.4지방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가 선거보도를 모니터한 결과, 조사 기관 마다 다르게 나타난 여론조사에 대한 신뢰 문제가 불거져 나왔습니다. 또한 지역 언론의 이번 여론조사 보도는 그동안 발표됐던 여느 전화여론조사에서 반복된 문제들, 가령 응답률의 문제나 착신전환 문제 등이 재현되었을 뿐 아니라, 지나친 가중치부여로 신뢰도가 떨어지는 ..
지역언론브리핑) 개인택시면허를 미끼로 업주가 기사들 금품 갈취해 (2014/07/15) 지역언론브리핑(2014/07/15) 개인택시면허를 미끼로 업주가 기사들 금품 갈취해 -전북CBS, 개인택시 면허 발급과정의 허점 문제삼아 법인택시 기사가 개인택시를 갖기 위해서는 3년 동안 사고가 없어야 한다는 규정을 이용해 택시업주가 기사들로부터 금품을 갈취해왔다는 폭로가 나왔다. 전북CBS는 7월 14일 저녁뉴스 기사를 통해 개인택시 면허 발급과정의 허점을 짚어냈다. 기자는 “전주에서 법인택시를 몰고 있는 박 모(58) 씨는 올해 초 단순 접촉사고를 냈”다며 “사고소식을 회사에 알린 박 씨는 회사측으로부터 사고 기록을 남기지 않는, ‘음성’으로 처리를 해 줄 테니 사고처리 비용 200만원을 내라는 연락을 받았”다고 전했다. 박 씨는 어쩔 수 없이 돈을 낼 수밖에 없었고 또 사고기록이 남지 않을 거라고..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 7월 15일 새누리당 전북도당 앞 [세월호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을 촉구합니다] 세월호 사고가 난 지 100일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진상규명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진상규명, 책임자 엄벌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합니다. 여당인 새누리당이 적극적으로 이를 해결해야 한다고 봅니다. 오늘 오전 11시에 새누리당 전북도당 앞에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세월호참사 범도민대책위 주관의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부안저널 선거시기 후보자 대가성 기사 작성 관련 법원 선고) 당선자 및 낙선자 17명 모두 벌금형 지역주간지인 부안저널은 6.4지방선거 예비후보자에게 기획 인터뷰를 작성해주고 평생독자권 등 대가를 요구했었습니다. 이에 6.4지방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에서는 부안저널 사태를 지역에 공유하며 6.4지방선거를 앞두고 벌어지고 있는 위와 같은 불법 탈법 사례가 공정한 선거문화를 정착시켜야 나가야 할 언론이 공적책무를 망각한 것이라 지적했습니다. 무엇보다 언론사가 금품수수 등 이권을 목적으로 기사를 작성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 순간 언론으로서의 존재이유는 사라지고 맙니다. 공정한 선거를 관리해야 할 선거시기라면 더더욱 말할 것도 없습니다. 이는 관련 법조항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직선거법 제97조(방송·신문의 불법이용을 위한 행위 등의 제한)에서는 ① 누구든지 선거운동을 위하여 방송·신문·통신·..
[기자회견] 제대로 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한다! (2014년 7월 15일 오전 11시, 새누리당 전북도당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