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52) 썸네일형 리스트형 지역언론의 희망나누기 '제18기 언론학교' 광고 영상 수강신청하러 가기 -----> http://www.malhara.or.kr/1140 [미디어오늘] “종편·지상파 빼고 다 죽는다” 광고 ‘싹쓸이’ 시동 종편 채널인 조선·중앙·동아·매일경제가 10월 중으로 채널 설명회를 열고 본격적인 직접 광고 영업에 돌입했습니다. 미디어오늘 에 따르면 "여야는 미디어렙(방송광고판매대행사) 법안 처리에 합의를 못하고 있어, 광고 판매 법안이 수년째 공백 상태다. 더구나 최근에 민주당은 ‘1공영 다민영, 종편의 렙 규제 3년 유예’를 여당에 제안해 논란을 빚자 이를 철회하는 ‘오락가락’ 행보를 보이기도 했"다면서 언론 광고 시장이 총체적인 난맥상에 빠졌다고 지적했습니다. 기사 원문을 확인하고 싶으시면 '원문보기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원문보기: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840 2010 좋은 방송 좋은 기사 선정 편집 영상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언론의 민주화와 개혁에 부합하는 지역언론의 상을 제시하고 사회적 공기로서의 언론의 사명을 다하도록 독려하며, 현업언론인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한 목적으로 1년간의 지역신문, 방송의 우수보도 및 프로그램을 선정, 시상하고 있습니다. 본 영상은 2010년 좋은방송 좋은기사로 선정된 프로그램 및 기사를 영상 제작한 것입니다. 2009 좋은 방송 좋은 기사 선정 편집 영상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언론의 민주화와 개혁에 부합하는 지역언론의 상을 제시하고 사회적 공기로서의 언론의 사명을 다하도록 독려하며, 현업언론인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한 목적으로 1년간의 지역신문, 방송의 우수보도 및 프로그램을 선정, 시상하고 있습니다. 본 영상은 2009년 좋은방송 좋은기사로 선정된 프로그램 및 기사를 영상 제작한 것입니다. 2008 좋은 방송 좋은 기사 선정 편집 영상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언론의 민주화와 개혁에 부합하는 지역언론의 상을 제시하고 사회적 공기로서의 언론의 사명을 다하도록 독려하며, 현업언론인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한 목적으로 1년간의 지역신문, 방송의 우수보도 및 프로그램을 선정, 시상하고 있습니다. 본 영상은 2008년 좋은방송 좋은기사로 선정된 프로그램 및 기사를 영상 제작한 것입니다. 2007 좋은 방송 좋은 기사 선정 편집 영상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언론의 민주화와 개혁에 부합하는 지역언론의 상을 제시하고 사회적 공기로서의 언론의 사명을 다하도록 독려하며, 현업언론인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한 목적으로 1년간의 지역신문, 방송의 우수보도 및 프로그램을 선정, 시상하고 있습니다. 본 영상은 2007년 좋은방송 좋은기사로 선정된 프로그램 및 기사를 영상 제작한 것입니다. 전주MBC·새전북신문…지방자치단체장 업무추진비 과다 사용 꼬집어(2011/10/11) ■ 전주MBC·새전북신문…지방자치단체장 업무추진비 과다 사용 꼬집어 오늘의 브리핑 1) 전주MBC·새전북신문…지방자치단체장 업무추진비 과다 사용 꼬집어 1) 전주MBC·새전북신문…지방자치단체장 업무추진비 과다 사용 꼬집어 장세환 의원이 국감자료를 통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도내 지방자치단장들은 2009년부터 2011년 7월까지 모두 90억5,752만여 원을 업무추진비 예산으로 편성해 66억 9,163만여원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32억원은 단체장들이 밥값으로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 도내 지방자치단체장 15명이 업무추진비로 쓴 판공비가 연평균 22억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인당 평균 1억5천만원이다. 도내 14개 시군 중 정읍시와 남원시, 진안군과 무주군 등 10곳은 자체 세.. [기자회견문] 조중동종편의 유예없는 미디어렙 의무위탁 법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조중동종편의 광고 직접영업, 절대 안된다 조중동종편이 개국을 한 달여 앞두고 벌써부터 약탈적인 광고영업을 벌이고 있다. 이들은 기업들에게 지상파 방송사의 70% 수준에 이르는 광고 단가를 요구하는가 하면 ‘협찬’이라는 이름으로 수십 억 원을 할당하듯 강요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중동종편이 광고시장을 교란하고 나서자 지역언론 등 마이너 매체들은 심각한 위기감을 드러내고 있다. ‘조폭신문’ 조중동에게 종편을 나눠주었을 때부터 어느 정도 예견된 일이었지만, 사태가 이 지경에 이른 데에는 미디어렙법 제정을 방치한 국회의 책임이 크다. 그동안 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은 조중동종편의 직접 광고영업을 기정사실화 하려는 속셈으로 미디어렙법 논의 자체를 피해왔다. 그러더니 지난 5일 열린 법안심사소위에서 한나라당은 ‘1공.. 이전 1 ··· 502 503 504 505 506 507 508 ··· 644 다음